2026년 08월 31일(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가를 위해 한국을 찾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입국 직후 신입 선수 이강인과의 첫 만남을 가졌다. 지난 6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도착했다. 공항 입국장에는 선수단을 환영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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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메오네 감독 만난 이강인, 9일 AT마드리드 유니폼 입고 팬들 앞에 선다

뮌헨 소속 수비수 김민재가 차기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조건으로 '확실한 전술 철학'을 강조했다. 지난 6일 김민재는 공개된 가수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차기 대표팀 감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난해 뮌헨의 방한 당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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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차기 감독 전술 확실했으면”... 남아공전 대참사 떠올린 축구팬들 격하게 공감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가 한국 일정을 마무리하며 동료들에게 한국의 야식 문화를 소개했다. 6일(현지 시간)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김민재가 한국에서의 마지막 밤 팀 동료들을 위해 한국식 프라이드치킨을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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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투어 마친 김민재, 뮌헨 동료들에게 치킨 쐈다... “K-야식 문화 소개”

'돌려차기 실언' 파문을 일으킨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를 직접 찾아가 사과했다. 지난 6일 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김 씨께서 귀한 시간을 내어주셔서 부산에서 직접 찾아뵙고 사죄의 말씀을 드렸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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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돌려차기’ 망언 거듭 사과... 피해자 “괜찮아, 징계받길 원하지 않는다”

서울의 일일 온열질환자 수가 나흘 연속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폭염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지난 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5일 서울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4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인 4일(40명)보다 9명 늘어난 수치다.서울의 일일 온열질환자는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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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온열질환자 하루 49명, 또 역대 최다... 누적 300명 돌파

경북 예천군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된 80대 남성이 논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7일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날(6일) 오후 3시 51분쯤 아들이 "아버지가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며 신고한 실종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즉시 수색 작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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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서 실종된 80대 남성... 논둑서 숨진 채 발견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 2명이 회사 자금 유용 의혹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 지난 6일 서울서부지검은 박나래의 전 매니저 신모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또 다른 전 매니저 A씨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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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매출액 10% 요구”... 박나래 前 매니저 2명, 재판행

경남 창녕군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포탄으로 추정되는 철제 낙하물이 발견돼 도로가 1시간 넘게 통제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6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1시 28분 창녕군 대합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IC 인근에서 철제류 낙하물 발견 신고가 접수됐다. 운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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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고속도로에 ‘포탄’ 떨어져...1시간 넘게 도로 통제

30대 남성이 정신장애를 앓는 장모와 지적장애가 있는 10대 처제를 성폭행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6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형사1부(부장 판사 김진석)는 성폭력처벌법상 친족관계에 의한 장애인 강제추행 및 아동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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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처제·정신장애 장모 성폭행 30대 남성, 항소심도 징역 5년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의 간판 선수 임종언(고양시청)이 도핑 검사 소재지 보고 의무를 위반해 최대 2년간 선수 자격 정지라는 중징계 위기에 처했다. 지난 5일 700 크리에이터스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고의성이 없는 실수였다"며 "변호사를 선임해 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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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메달 따고 ‘자격 정지’ 벼랑 끝... 쇼트트랙 에이스 임종언, 중징계 위기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논의되는 용산공원 부지 내 주택 공급 방안을 강력히 거부하고 나섰다. 그는 도심 녹지 보존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6일 오 시장은 서울시청에서 개최된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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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용산공원 어린이정원 부지 주택 공급... 절대 안 돼”녹지 보존 강조

대규모 할인 행사를 내세워 장기 회원권을 판매한 뒤 돌연 문을 닫은 헬스장 대표가 사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지난 5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헬스장의 갑작스러운 폐업으로 피해를 입었다는 회원들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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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동안 쓸 수 있는 ‘회원권’ 판매하더니 돌연 잠적한 헬스장 대표... 피해 규모 4000만원

성평등가족부의 '모두의 생리대' 사업이 출범 한 달 만에 가시적 성과를 보였다. 6일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지난달 시작한 공공시설 무료 생리대 비치 사업의 수동지급기 300대 설치가 완료됐다.성평등부 관계자는 이날 정부서울청사 정례브리핑에서 "수동지급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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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부 “‘모두의 생리대’ 사업 한 달, 남용 없이 하루 평균 600팩 소진됐다”

부모가 주민센터나 출입국·외국인관서를 직접 찾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자녀의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6일 행정안전부는 정부24에서 미성년 자녀의 출입국 사실에 관한 증명서를 부모가 대리 신청·발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내일(7일)부터 제공한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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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자녀의 출입국 사실증명서, 이제 엄마가 온라인으로 발급 가능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전북 지역의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6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발생한 온열질환 사망자(1명)와 비교해 5명 늘어난 수치다. 6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37분쯤 전북 김제시 검산동의 한 골목길에서 전동휠체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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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휠체어에서 넘어진 지체장애인 2시간 방치... 42도 고열 상태로 사망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 뙤약볕 아래 화물칸에 묶인 채 이동하는 반려견들의 충격적인 모습이 연이어 제보되며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5일 JTBC '사건반장'은 방송에서 시민들이 제보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기온이 40도 가까이 치솟는 무더위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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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 속 트럭 화물칸에 목줄만 맨 채 실려간 강아지들... 견주 해명에 ‘의혹’ 더 커졌다

광주 동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이 실제로 근무하지 않고 전산 기록을 조작해 초과근무 수당을 부당하게 받아 챙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6일 광주 남부경찰서는 공전자기록 위작 등의 혐의로 동부경찰서 경찰관 2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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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 조작해 월 50시간씩 ‘가짜 야근’... 초과근무수당 ‘꿀꺽’한 현직 경찰관

내년부터 신규 9급 공무원의 초임 월급이 300만원대로 오른다. 저연차 공무원 처우 개선을 위한 정부의 새로운 정책이 추진되는 것이다. 지난 5일 인사혁신처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하며 공무원 보수 인상과 지역 인재 채용 확대 방안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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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공무원 초임 ‘월 300만원’ 추진... 저연차 이탈 막으려 정부가 띄운 승부수

상습적인 비응급 119 신고가 전국적으로 반복되면서 소방력 낭비와 긴급 대응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지난 5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부산에 거주하는 70대 최모 씨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약 16개월 동안 119에 무려 7749차례 신고했다. 최씨는 "다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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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간 7749번 “다리 아프다” 신고한 할머니... 출동한 구급대원에게 “주물러 달라”

충남 천안서북경찰서가 SNS에 대통령 살해 협박 글을 올린 30대 남성을 불구속 송치 조치했다. 경찰은 6일 협박 혐의로 A 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 6월 자신의 SNS 계정에 "대통령을 살해하겠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작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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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상태에 분노”... 李 대통령 살해 협박글 게시한 30대, 검찰 송치

미성년자 성매매 등 중대 성범죄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미성년자의제강간 등 혐의로 최영중 전 의원을 구속 송치했다고 오늘(6일) 밝혔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추가 피해자 1명을 새롭게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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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여중생 성매매 혐의 구속 송치

6·25전쟁 당시 참전했던 미국인 종군기자의 유족이 부친과 깊은 인연을 맺었던 한국인 소년을 찾고 있다. 지난 5일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종군기자로 활동했던 고(故) 로버트 H. 모지어의 아들 로버트 P. 모지어 씨는 아버지가 참전 기간 동안 동고동락했던 부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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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당시 미국인 종군기자와 현장 누볐던 소년 ‘KIM’을 찾습니다

사내 불륜 현장을 들킨 뒤 이를 소문낸 동료를 명예훼손과 협박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나선 40대 남성의 사연에 대해 법률 전문가가 "형사 처벌은커녕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조언을 내놓았다. 지난 5일 양나래 변호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사연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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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불륜’ 현장 들킨 남성, 소문낸 동료 고소하려다 변호사에게 ‘뼈 때리는’ 일침 맞은 사연

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 전 감독 선임 과정과 관련해 경찰의 첫 강제수사를 받게 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6일 충남 천안의 대한축구협회와 서울 광화문의 축구회관(구 축구협회) 등을 상대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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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홍명보 선임 논란’ 대한축구협회 전격 압수수색

경기 의왕시 백운호수에 빠진 19개월 아동을 구하고 'LG 의인상'을 받은 시민 김경호 씨가 포상금 일부를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기부했다. 지난 5일 의왕시는 청계동 주민 김 씨가 최근 LG복지재단으로부터 받은 포상금 가운데 일부를 지역 내 어려운 아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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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호수서 19개월 아기 구한 의인, ‘LG 의인상’과 함께 받은 상금까지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