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5일(수)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국내 코로나19(우한 코로나) 확진자가 9천명을 돌파했다.이틀 연속 100명 이하로 확진자가 나오며 큰 불길은 잡힌 모양새지만, 그저께(22일)보다 확진자가 12명 더 늘었다는 점을 보면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다.23일 질병관리본부는 전날(23...

|
“9천명 넘었다”···어제(23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76명 발생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지난해 임금이 오른 직장인이라면 오는 4월부터 더 많은 건강보험료를 낸다.만약 지난해 보수가 깎였으면 건보료를 돌려받는다.24일 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법에 따라오는 4월 직장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건보료 연말정산을 실시한다고 밝...

|
지난해 시급 조금이라도 오른 알바생 4월에 건강보험료 더 낸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텔레그램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의 신상이 공개됐다. 박사방의 운영자 박사는 25살의 조주빈이고 지난 2018년 대학을 졸업한 무직의 남성이었다. 그는 대학 재학 시절 학보사 활동을 하며 편집국장을 맡기도 했다. 이외에도 조주빈과 관...

|
낮에는 보육원 봉사하던 n번방 ‘박사’ 조주빈의 소름끼치는 두 얼굴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가학적인 성 착취 영상을 촬영 및 유포한 '박사방'의 운영자가 검거된 가운데, 그의 신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지난 23일 SBS 8 뉴스는 국민적 분노가 극에 달한 박사방 사건의 피의자 박사가 인천에...

|
조주빈, 학보사 시절 ‘학교 성폭력 예방 노력하자’는 기사 썼다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텔레그램에 '박사방'을 만들어 여성의 성착취물을 공유해온 '박사' 조주빈의 신상이 공개됐다.조주빈은 그간 알려진 혐의가 무색하게 평범해 보이는 인상을 갖고 있었다. 특히 각종 온라인상에서 확산한 그의 졸업사진에서는 그 인상을 더 ...

|
소녀들 성노예로 부리며 협박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중학교 졸업 사진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TV 조선의 '미스터 트롯'에서 최종 2위(선)를 차지한 영탁이 음원 사재기를 시도했다는 의혹에 휘말렸다.23일 SBS funE는 가요계 소식통을 인용해 영탁의 소속사가 음원사이트 실시간 순위를 조작하고자 한 프로듀싱 겸 마케팅 업체에 의뢰...

|
‘음원 사재기’한 정황 포착돼 난리 난 ‘미스터트롯-2위’ 영탁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미성년자를 포함해서 많은 여성을 성적으로 착취한 영상을 만들고 돈을 받고 퍼트린 박사방의 운영자 신상이 공개됐다.23일 SBS 8 뉴스는 국민적 분노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n번방 사건'의 운영자 조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조씨의 이...

|
미성년자 성 착취한 ‘박사방’ 운영자는 ‘25살’ 조주빈이었다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과 맞물려 우리 경제가 침체하자 미래통합당이 100조원 규모의 부양책을 예고했다.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을 겸하는 황교안 대표가 제안한 40조원 규모의 긴급 구호자금보다 두 배 이상 큰 규모다.23일 신세돈 통합당...

|
통합당 신세돈 “코로나19 대응 위해 100조원 규모 자금 지원하자”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경찰이 이번 'n번방', '박사방' 사건의 가해자를 잡기 위해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공조수사 하겠다고 밝혔다.이번 '박사방' 사건에 사용된 텔레그램이 해외에 기반을 뒀다는 점에서 국제공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23일 경찰에 따르...

|
“경찰, n번방 가해자 싹다 잡기 위해 미국 FBI와 공조한다”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 코로나19로 인한 두려움과 공포가 전 세계로 퍼지는 가운데 코로나19 극복 응원송 '모두의 승리를 위하여' 뮤직비디오가 중국 우한 방송국을 통해 송출됐다.지난 1월, 이번 코로나19의 최초 발병지인 후베이성 우한에 봉쇄령이 내려진 당시...

|
코로나19 극복위한 ‘모두의 승리를 위하여’ 노래, 우한 각 가정에 울려퍼졌다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국방부가 삼겹살을 군 식단 메뉴로 지정하고 매달 한 번씩 군인들에게 제공하기로 했다.지난 18일 국방부는 트위터를 통해 장병들의 군 급식 메뉴에 삼겹살을 추가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따르면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규 급식에 삼겹살이 ...

|
군인들도 이제부터 육즙 팡팡 ‘삼겹살’ 매달 급식으로 먹을 수 있다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부산에서 '꽃 축제' 나들이를 다녀온 60대 남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여전히 전국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추가 발생하고 있고,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권고를 내렸음에도 이들은 인파가 밀집된 지역을 피하지 않아 비판의 목소...

|
전남 구례로 ‘꽃놀이’ 갔다가 확진자 접촉해 ‘코로나19’ 감염된 부산 60대 남녀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한국의 군사력 순위가 전 세계 138개국 가운데 최상위권인 '6위'를 기록했다.이는 3년 만에 11위에서 5계단이 오른 것일 뿐 아니라 프랑스, 영국, 독일 등 유럽 강대국들을 제친 순위라 더욱 괄목할 만하다.지난 22일(현지 시간) 매년 세계...

|
대한민국, 세계 군사강국 순위 7위에서 ‘6위’로 올라갔다

[인사이트] 한지혜 기자 = 코로나19(우한 폐렴) 여파로 개학이 연기된 가운데 개학 후 학생들의 급식 환경도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23일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17일 코로나19로 인한 집단감염 문제를 최소화하는 내용은 담은 '학교 급식 제공 방안'을 마련해 관내 각 ...

|
“다음 달 개학하면 1줄로 앉아 1회용 장갑 끼고 급식 먹어야 한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영등포구가 감정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상담 분야 취업 희망 청년에게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20년 감정노동자 상담심리사 양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감정노동자 권익 보호의 필요성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2018년 10월에 '감정노...

|
영등포구, 감정노동자들위 권익 보호 위한 전문 ‘상담심리사’ 양성한다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과거 '미투 운동'으로 검찰 내 성폭력 문제를 지적했던 서지현 검사가 최근 사회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는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을 두고 소신을 밝혔다.그는 이번 사건은 남녀 간의 전쟁이 아니라 '범죄'와의 전쟁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미투 운동’ 시작했던 서지현 검사 “모든 남성 잠재적 가해자 만들지 말라”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백주대낮에 나체로 차로를 건너던 한 남성이 차주를 위협하고 공격까지 한 사건이 발생했다.23일 울산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22일) 남부 삼산동의 농수산물도매시장 인근에서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되는 사건...

|
도로에 ‘알몸’으로 뛰어들어 차량 위에서 방방 뛰다 체포된 남성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마포구가 코로나19 관련 장애인과 의료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마포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AAC 의사소통 도움 그림글자판'을 제작해 비치했다고 밝혔다.AAC(보완대체의사소통)란 Augmentative and Alterative Communication의 약자...

|
장애인과 소통하는 마포구, 코로나 선별진료소에 ‘그림글자판’ 제작해 비치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세계적인 코로나19 창궐과 미국+유럽 경기 악화로 인해 국내 주식 시장이 폭락의 폭락을 거듭하고 있다. '개미'들 사이에서는 "바닥을 잡으면 큰돈을 벌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이 바닥을 잡으려는 개미들은 너도나도 투자에 열을 ...

|
코스피 3천포인트 간다는 말 믿고 아내 몰래 대출 받아 ‘주식 5억’ 샀다가 깡통 된 남편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서울시가 전광훈 목사가 설립한 사랑제일교회에 예배 및 집회금지 명령을 내렸다.23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 "사랑제일교회는 서울시가 이미 경고한 7대 수칙을 준수하지 않은 채 예배를 강행해 3월 23일~4월 5일까지 ...

|
‘전광훈 목사’가 설립한 사랑제일교회에 ‘집회금지’ 명령 내린 서울시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 영상을 공유한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해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다.23일 문 대통령은 "박사방 운영자 등에 대한 조사에 국한하지 말고 n번방 회원 전원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

|
‘n번방 사건’ 국민 청원 200만 돌파에 문재인 대통령이 내놓은 ‘특별 지시’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박사'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이른바 n번방으로 불리는 음란물 공유방이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n번방'이란 텔레그램에서 음란물을 공유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방이다. 수사망을 따돌리기 위해 1번방, 2번방 등으로 수많은 방이 만들어졌다...

|
“지인 능욕방·여교사방·유아방”···‘n번방’만큼 충격적인 텔레그램 ‘음란물 공유방’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코로나19보다 근손실이 더 무서운 헬스 덕후들에게 비상이 걸렸다.이제부터 헬스장, 클럽 등 많은 이용객이 밀집된 장소에 방문했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이다.지난 2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정부서울...

|
이제 헬스장·PC방 갔다가 코로나19 걸리면 ‘벌금’ 폭탄 맞을 수 있다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텔레그램 n번방, 박사방과 관련한 단순 시청자들도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23일 경찰이 미성년자 성 착취 영상 등과 관련해 회원 뿐만 아니라 단순 시청자들도 최대한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은 핵심 피의자...

|
경찰, n번방 26만 회원 본격 추적···“단순 시청자도 최대한 수사”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코로나19에 감염된 93세 여성이 완치돼 귀가했다. 확진을 받아 병원에 이송된 지 13일 만이다.이 환자는 국내 완치자 3,166명 가운데 최고령이다.지난 22일 경산시에 따르면 참좋은노인요양원에서 생활하던 93세 여성 A씨는 7일 확진 판정...

|
코로나19 확진 13일 만에 완치 판정 받은 ‘93세’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