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SNS서 난리난 ‘맥도날드 아침 신메뉴’ (사진)
via Mirror 보기만 해도 군침 돋게 하는 맥도날드 아침 신메뉴가 등장해 누리꾼들 사이에 반응이 뜨겁다. 한편 이 메뉴의 사진은 현재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상에서 공유되며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via DailyMail via Mirror via McDonald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Mirror 보기만 해도 군침 돋게 하는 맥도날드 아침 신메뉴가 등장해 누리꾼들 사이에 반응이 뜨겁다. 한편 이 메뉴의 사진은 현재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상에서 공유되며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via DailyMail via Mirror via McDonald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고 항의의 표시로 등을 돌린 채 페널티킥을 막은 골키퍼가 조롱죄로 출전 정지 2년의 철퇴를 맞았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베트남 호치민 시의 한 경기장에서는 '2017 베트남 V리그1(1부 리그)' 6라운드 호치민 시...
대만 수도 타이베이 시(市)에서 일본 유명 AV배우 하타노 유이(Yui Hatano)의 사진이 실린 교통카드가 9월부터 발매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BBC 뉴스는 사람들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대만 교통카드업체 이지카드가 하타노 유이의 사진을 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친구야 나 배터리 조금만 부탁해!!!"앞으로는 배터리가 없어 난감한 상황에 처하는 일이 거의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 배터리가 급하면 친구에게 '배터리 공유'를 부탁하면 되기 때문이다.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일...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영국 런던에서 관광객이 몰리는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차량, 흉기 테러가 지난 22일(현지 시간) 발생했다.최소 5명이 숨지고 한국인 관광객을 포함해 40여명이 부상당하는 등 안타까운 희생자가 발생했는데 희생자 중 시민을 구하려다 숨진 ...
via WPBF 25 미국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수업 도중 학생에게 마사지를 시킨 후 그 대가로 사탕을 지급한 사실이 알려져 빈축을 사고 있다.그녀의 게시글에 또 다른 피해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속속 나타났고, 그들은 경찰에 진상 규명을 요구했으나 아직까지 확실한 물증이 없어 어떠한 처벌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via WPBF 25 온라인뉴스부 newsroom@insight.co.kr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대만이 강아지와 고양이를 도살하는 행위를 법으로 금지했다. 해외 유력 언론도 아시아 최초로 강아지, 고양이 식용 금지 법제화에 관심을 기울이며 대만의 동물보호법에 관심을 기울였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BBC 뉴스는 대만 의회...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팔레스타인 남성에게 '돼지고기'로 조롱하는 남성의 모습이 공개돼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의료진의 보호를 받으며 들것에 실려가는 한 팔레스타인 남성의 얼굴에 돼지고기를 얹는 등 비상식적인 ...
via RANDY MITCHELL/The Ada News, Facebook /nydailynews 술을 마시고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차에서 떨어진 엄마를 대신해 3살 아들이 운전을 해 목숨을 건진 사연이 화제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지역 언론 에이다뉴스에 따르면 미국 오클라호마주 에이다(Ada)의 ...
미국에서 '가장 맛있는 햄버거'로 선정된 햄버거 속 재료에 숨겨진 비밀이 공개됐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미국 뉴욕에서 가장 맛있기로 꼽힌 '수퍼리어리티 버거(Superiority Burger)'의 햄버거에 고기가 들어있지 않다고 보도했다. 두터운 패...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아내를 죽이고 시체를 토막내 냄비에 끓이는 엽기적인 행각을 벌인 남편의 최후가 전해졌다.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호주에서 벌어진 극악무도한 범죄에 대해 보도했다.호주 출신 남성 마커스 볼케(Marcus Volke, 27)...
via The Sun 자신의 남편을 두 번이나 '음독 살인' 시도한 아내와 딸의 사연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 선은 남편이 즐겨마시는 술에 '부동액'을 넣어 독살하려 한 아내와 공범이었던 딸의 치밀한 범죄 계획을 보도했다. ...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테러 현장에서 눈부신 배려심을 보여준 소녀들이 영국 여왕에게 직접 칭찬을 받았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맨체스터 아레나 공연장에서 자살 폭탄 테러로 부상당한 소녀들이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만남을 가졌다...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피곤한 엄마를 위해 자리를 양보하고 손베개까지 해준 소년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중국 CGTN 뉴스는 쓰촨 성 인근 지하철에서 포착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검은색 티셔츠를 입...
중국 공안이 '카섹스' 현장을 폭력적으로 단속하는 영상이 공개돼 중국 인터넷공간이 시끌시끌하다.한편 최근 중국 장쑤(江蘇)성에서는 자동차의 핸드브레이크를 채우는 것을 깜빡한 채 남녀가 차 안에서 성관계를 하다 차가 강물에 빠지는 사건도 발생, 누리꾼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기도 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서로 존재조차 모르고 살았던 '아빠와 딸'이 태어나 처음으로 애틋한 '부녀상봉'을 가졌다.지난 16일(현지 시간) 미국 ABC 뉴스는 '원나잇'으로 생긴 친딸의 존재를 40년 만에 알게 된 아빠의 사연을 전했다.미국 콜로라도에 거주하는 여성...
via Football Highlights HD / YouTube 축구 경기 심판을 보던 야신(Yashin)은 어머니를 욕하는 팬들의 모습에 큰 상처를 받고, 참아왔던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튀니지 프로축구 경기 심판을 보던 야신이 자신의 어머...
하늘로 올라가는 천국의 계단을 연상케하는 불꽃 사다리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할머니를 향한 손주의 진한 사랑이 담긴 불꽃 사다리를 접한 누리꾼들은 "효심이 대단하네", "기막힌 장관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yoremahm / Instagram 동물이라는 사실을 깜빡 잊게 할 정도로 인간적인 매력을 뽐내는 고양이의 셀카 사진이 화제다. 무뚝뚝하지만 사람 못지 않게 셀카 찍기를 좋아하는 매니의 사진을 감상해보자.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나랑 결혼하려면, 일단 내 동생과 먼저 결혼해야 돼" 프러포즈하는 날, 두 여자에게 무릎을 꿇어야만 했던 한 남성의 사연이 감동을 준다. 지난 5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인디애나(Indiana) 주에 사는 남성 윌 시튼(Will Seaton)과 여성 애슐리 스카...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마치 '디즈니' 박물관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한 소녀의 방이 덕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디즈니 캐릭터' 5천 개를 모으는데 무려 2천만 원을 투자한 덕후 소녀를 소개했다.영국 서리(Surrey)...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허가를 받은 전문 사냥꾼이 야생보호구역에서 사냥을 즐기던 중 코끼리에게 밟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남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사냥꾼 조스 몬잘베즈(Jose Monzalvez, 46) 사설 야생...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고작 14살밖에 안된 소녀는 자신의 외모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과체중인 자신의 몸무게 때문에 스트레스 받던 10대 소녀가 목을 매 자살한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영국 로치데일에 살던...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인간으로서 절대 해서는 안될 끔찍한 일이 발생해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렸다.29일 필리핀 매체 TNP는 80대 노모를 성폭행한 후 잔인하게 살해한 아들이 체포됐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전 7시경 필리핀 시불란 지역의 한 ...
40대 남성이 아들 곁에 있고 싶다며 법원에서 "다리를 자를 테니 제발 감옥에서 나가게 해 달라"고 간곡하게 부탁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Argnoticias'는 아르헨티나의 한 교도소에서 미결수로 수감된 오마르 페랄타(Omar Per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