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면 크리스마스 케이크도 못 먹나요?"···딸이 사온 케이크 벽에 던져버린 아빠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가난하면 크리스마스에 케이크도 못 먹나요?" 크리스마스 이브, 설레는 마음으로 동생과 먹을 케이크를 사왔다가 결국 한 입도 먹지 못하고 버리게 됐다는 딸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성 누리꾼 A씨가 작...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가난하면 크리스마스에 케이크도 못 먹나요?" 크리스마스 이브, 설레는 마음으로 동생과 먹을 케이크를 사왔다가 결국 한 입도 먹지 못하고 버리게 됐다는 딸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성 누리꾼 A씨가 작...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어렵게 얻은 손자를 살리기 위해 사경을 헤매는 며느리의 출산을 고집한 시어머니의 사연이 전해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24일(현지 시간) 베트남 매체 eva는 산모의 목숨이 위험해 태아를 포기할 수밖에 없다는 말에도 끝까지 아기만 살려...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모태솔로(모솔)란 태어나서 한 번도 연애를 해보지 못한 이들을 일컫는 말이다.모솔 기간이 오래되면 '마법사'라는 새로운 칭호가 붙기도 하며, 놀림의 대상이 됨과 동시에 신성화(?) 되기도 한다.모솔은 가만히 있어도 마법을 부릴 줄 알...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자기야, 옆에 누구야?" 최근 여성 A씨는 남자친구의 집에 갔다가 웬 낯선 여성과 소파에 나란히 누워있는 남친을 보고 깜짝 놀랐다.알고 보니 그녀는 남친의 하나뿐인 여동생. 평소 사이가 좋아 스킨십도 스스럼없이 한다는 것이 남친의 ...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내일부터 5인 이상 집합 금지니 오늘 회식합니다" 한 지방에 사는 직장인 A씨가 눈을 뜨자마자 확인한 휴대폰에 적힌 문자 메시지다.회사는 24일부터 전국에 5인 이상 집합 금지가 시행되니 오늘(23일) 회식을 하겠다고 밝혔다.23일 오전...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우리 OO이 오빠 안 보고 싶어~?" 놀랍게도 친할아버지가 3살 된 손녀에게 한 말이다. 할아버지는 친 손녀에게 자신을 '오빠'라고 부르라 강요했다.최근 도를 넘은 할아버지의 발언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공분을 사고 있다.지난 ...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주머니에서 꼬깃꼬깃 접힌 돈을 꺼내시던 모습이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주차 중 사고를 낸 대리기사를 본 차주. 그는 말없이 담배만 뻐끔뻐끔 피운 뒤 대리운전 회사 관계자가 전해준 말 한마디를 듣고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사건은 지...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핏줄이 꼬였을 텐데 너에게 주어진 시간 앞으로 20분"집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던 대학생은 자신의 고환을 만지작거리다가 고환의 좌우 위치를 바꿔봤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핏줄이 당기는 느낌이 들고 고통이 찾아...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지난 759회 로또복권 1등 당첨자의 이야기가 전해졌다.10일 유튜브 채널 '스팍의 세계일주[SPAX]'에는 '795회 로또복권 1등 당첨자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해당 영상에는 로또에 당첨됐을 때 당시 당첨자가 겪은 상황과 감...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3살 어린 처제가 결혼하겠다며 데려온 남자친구를 본 한 남성은 적잖게 당황했다. 처제가 데려온 남자친구가 자신과 고향이 같다는 이야기를 들은 남성은 옛 기억 속에서 그의 얼굴과 이름이 어렴풋이 떠올랐다.익숙한 얼굴이었고, 들어본 ...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우리 이제 그만 만나"난생처음 첫사랑에게 이별 통보를 받고 멍하게 서 있는 꼬마 소년의 사진 한 장이 공개돼 랜선 이모삼촌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2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bomb01은 공원 한복판에서 멀어져 가는 여자친구를 ...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정말 죄송한데 제가 그쪽 남자친구랑 키스를 했어요" 자신을 남자친구의 동창이라고 소개한 상대방의 말을 들은 여성은 귀를 의심했다. 남자친구가 나온 학교는 모두 남고였기 때문이다.사연의 주인공인 그녀에게는 4년이 넘는 시간을 함...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밤 10시쯤, '저녁'을 먹기에는 때를 지나도 한참 지난 시각.코로나 사태로 매출이 급전직하해 겨우 '7만원' 수준인 식당 사장님도 밥은 먹어야 했다. 씁쓸한 마음을 달래려는 게 아닌, 그래도 내일을 살아야 하니까 먹었다."내일은 달라지...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90년대생들이라면 초등학교 시절 예쁜 단복을 차려입고 뒤뜰야영을 가는 친구들을 보며 부러워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하지만 제각기 특색 있는 단복으로 시선을 잡아끌던 청소년 단체들은 최근 들어 찾아보기 힘들어졌다.각종 학원에 다...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을 함께 하기 위해 분만실에 함께 들어가는 남편들이 많다.대부분의 남편은 출산 과정을 함께 하면서 새로운 생명이 잉태되는 고귀함과 아내의 노고에 다시 한번 고마움을 느끼게 된다고들 한다.하지만 아이가 나오는 ...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엄마가 돌아가셨다.장례가 끝난 지 4일이 지났지만, 주책맞은 눈물은 멈출 줄 몰랐다. 찢어지게 가난한 삶이 싫어 엄마와 연까지 끊었는데도 슬픔을 가눌 길이 없었다.한참을 펑펑 울었을까. 혼자 남은 조카가 걱정됐는지 외삼촌이 찾아왔...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나 성형 하나도 안 했어 오빠"A씨가 물었을 때 여자친구는 이렇게 답했다. 그 말을 A씨는 철석같이 믿었다.코도 오뚝하고 피부도 도자기 같고, 입술도 도톰한 데다가 속눈썹도 길고 계란형의 얼굴형을 가진 여자친구가 자연 미인이라니.A...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시험 기간이라 공부라도 좀 할까 싶어 근처 카페로 향한 A씨와 친구.각자 메뉴를 고른 후 공부를 하던 중 화장실이 급했던 A씨는 친구에게 양해를 구하고 자리를 비웠다.잠시 후 자리로 돌아와 음료를 마신 A씨는 갑자기 팔이 빨개지고 목...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딸은 엄마를 위해 매달 생활비를 아껴가며 용돈을 드렸지만 결국 그에게 돌아온 것은 엄마의 거짓말이었다.해당 사연은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 판'에 "엄마가 암이라고 저만 속고 있었네요"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연이다.이 ...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한 중학생이 부모님의 성관계 장면을 목격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4월 올라왔던 부모님의 성관계가 괴롭다는 중학생의 사연이 재조명됐다.올해 중학교 2학년이라는 그는 집에 오자마자 부모님의 신음...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처음 만났는데 반말은 예의가 아니지" 회사 승진 기념으로 남친 어머니의 집에 밥을 얻어먹으러 간 A씨.어머니는 몇 번 얼굴을 본 상태였지만 집을 방문하는 것은 처음이었던 A씨는 다소 긴장이 됐다.그런 A씨의 긴장을 풀어준 건 A씨보...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예정일 보다 빨리 '임신 25주'만에 세상 밖으로 나온 미숙아의 기적 같은 생존기가 많은 누리꾼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itsme_irinaz'에는 딸의 세 번째 생일을 맞아 엄마가 공개한 미숙아 시절 아나스타샤(Anastas...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오늘 막내 출근 안 했어? 이상하다. 연락도 안 되고" 여느 날과 다름없던 출근 직후 회사 풍경. 업무 준비로 바쁜 와중에 텅 빈 막내 자리를 발견한 대표가 그의 행방을 묻자 다들 영문을 모르는 듯 의아해했다.불길한 기운을 감지한 직...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도와주세요 아이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아기의 얼굴과 어깨 등에는 커다란 물집이 생겼고 피부 곳곳은 붉게 달아올랐다.라면을 쏟아 화상을 입은 어린아이의 모습을 촬영해 올린 아빠는 2도 화상으로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당신이 그 순간을 즐기시고 난 이후의 일은 오롯이 제 책임이네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상황이다. 지난 1년간 쉴 새 없이 달려왔던 의료진의 사투는 강추위가 찾아온 지금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