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라이너 쓰면 쓸수록 오히려 '질염' 더 걸린다" (영상)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여자들이 깨끗이 하려고 사용하는 위생용품 '팬티 라이너'가, 사실 사용하면 할수록 질염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전문가의 소견에 여성들의 시선이 모인다.지난 28일 방송된 On Style '바디 액츄얼리'에서는 팬티 라이너의 위생성에 관해 이...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여자들이 깨끗이 하려고 사용하는 위생용품 '팬티 라이너'가, 사실 사용하면 할수록 질염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전문가의 소견에 여성들의 시선이 모인다.지난 28일 방송된 On Style '바디 액츄얼리'에서는 팬티 라이너의 위생성에 관해 이...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입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크기의 빨간 빛깔 '체리'의 제철이 돌아왔다.2일 백화점과 대형 할인마트에서는 '체리데이'를 맞아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건강에 좋은 체리를 선보여 입맛을 돋구게 한다.체리의 계절을 맞아 미국 온라인 미...
[인사이트] 구은영 기자 = 최근 장마철 습한 날씨 속에서 장시간 이어폰을 꽂는 습관으로 외이도염에 걸려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여름철에는 고온다습한 기후로 귀 속이 더욱 습하고 따뜻한 환경이 형성돼 곰팡이나 세균이 서식하기 좋은 조건으로 외이...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잦은 하이힐 착용이나 과도한 운동으로 무릎이 많이 약해졌다면 꼭 주목해야 할 운동법을 소개한다. 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의 'OWN' 채널에는 수건 한 장을 이용해 무릎 나이 10살을 되돌리는 방법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
[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중국에서 불어닥친 최악의 미세먼지로 최근 서울과 수도권 지역 전체가 몸살을 앓고 있다.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연일 '나쁨'을 기록하면서 정부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나섰다.탄소, 유기 탄화수소, 질산염 등 유해금속 성...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목의 통증이 건강했던 남성의 목숨을 한순간에 앗아갔다.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목에 통증을 호소하던 남성이 이틀 만에 급성 후두염으로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전했다.스페인에 살던 남...
via academysecret.com 수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의 얼굴을 젊게 유지해준 보톡스 주사가 위암 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0일(현지시간) 노르웨이, 미국 등 국제 합동 연구진이 의학 학술지 '사이언스 트랜슬레이셔널 메디신'을 통해 공개...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빨개진 눈을 단순히 '눈병'이라 치부했던 여성이 뒤늦게 후회와 경고의 메시지를 날렸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성병을 '눈병'으로 오해하고 오랜 시간 방치했던 한 여성의 경험담을 전했다. 영국에 사는 여성 제시카 린...
사회적 지위와 건강이 비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의 연구팀은 높은 사회적 지위를 가진 사람은 낮은 사회적 지위를 가진 사람들보다 건강하다는 연구 결과를 ...
via parsemusfoundation 주사 한 방으로 정관 수술에 비해 아주 쉽게 피임이 가능한 남성용 피임약이 2018년에 찾아온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남성용 피임약이 수년 내로 대중 앞에 나타난다. 대략 2018년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
우리나라 국민이 외식 때 즐겨 먹는 음식 가운데 가장 나트륨 함량이 높은 음식은 짬뽕이며 열량이 가장 높은 음식은 돼지고기 수육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이어트에는 돈이 든다. 식단 조절을 위해 음식재료를 사야하고 헬스장에 가지 않더라도 줄넘기, 요가 매트 등이 필요하다. 하지만 가벼운 자신의 지갑을 생각하면 다이어트를 잠시 뒤로 미루게 된다. 2. 시간이 없다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바쁜 일과를 보...
취침 전에 혈압약을 복용하는 것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메디컬 뉴스투데이는 스페인 비고 대학교(University of Vigo) 의과대학 라몬 에르미다(Ramon Hermida) 박사가 혈얍약을 취침 전에 먹으면 당뇨병 위험을 ...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초여름 무더위 날씨가 계속되면서 노출의 계절인 여름이 돌아왔다. 더운 날씨 탓에 거리에는 반팔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게 됐다.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으니 바로 넓직한 어깨다. 특히 남자라...
새해를 맞아 굳은 의지를 갖고 시작한 금연이지만 불과 몇 주 만에 해이해져 버린 이들이 많을 것이다. 담배는 타르, 니코틴을 포함한 약 4천종의 발암물질과 독성 화학물질이 들어있으며, 냄새나 간접흡연으로 인간관계에서 갈등을 일으키기도 하는 등 여러모로 백...
'에볼라'보다 더 무서운 '소두증'의 원인으로 지목된 '지카(Zika) 바이러스'의 확산이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 대륙을 시작으로 미국,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도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속출해 비상이 걸렸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고기(육류)'를 무조건 끊어야하는 이유는 없지만 몇몇 의사들은 과다한 고기 섭취가 '대장암' 등 우리 몸에 여러 가지 위험을 안겨준다고 경고한다.이에 사람들은 "고기 먹는 것을 그만둬야 하나?"라고 생각하고 채식을 시작해보지만 우리...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밤새우거나 피곤할 때 즐겨 먹는 에너지드링크 '레드불'은 엄청난 간 손상을 부를 수 있다.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4년 동안 매일 레드불 20캔을 마시던 여성 메리 알리우드(Mary Allwood·26)의 사연을 소개했다. 지난해 11월 메리...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간접흡연에 하루 평균 1시간 이상 노출되면 대장암 발병률이 최대 4배 커지는 것으로 드러났다.24일 중앙일보는 간접흡연이 폐암과 유방암뿐 아니라 대장암에도 악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해병원 이승화 원...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고기 먹으면 살쪄요. 그래서 채소만 먹었더니 몸이 한결 더 가벼워졌어요" 최근 육류 섭취를 줄이고 채식주의자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현재 한국의 채식 인구는 지난 7년간 세 배 이상 증가해 약 50만 명에 이를 정도다. ...
겨울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감기' 때문에 괴로운 나날을 보내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파를 이용한 '감기 예방 꿀팁'이 공개돼 누리꾼들이 흥미를 끌고 있다. 소개된 예방법은 매우 간단했다. 그저 ...
고소득자가 저소득자보다, 남자가 여자보다, 맞벌이가 맞벌이하지 않는 경우보다 더 스트레스를 느낀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또 한국성인 10명 중 9명은 평소 스트레스를 느끼며, 특히 10명 중 4명꼴로 평소 많이 또는 매우 많이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여성들에게 한달마다 찾아오는 마법 '생리'.생리는 가임기에 증식했던 자궁내막이 착상이 되지 않으면 저절로 탈락해 배출되는 현상이다. 배출되는 생리혈의 색은 여성의 건강상태를 나타내주는 신호이기도 하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리...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단 한차례의 폭음 만으로도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고 보도했다. 평소 술을 절제하면서 조금씩 마시다가 이따금 술을 마시는 사람들의 경우 "아주 가끔 폭음을 하는 것은 괜찮겠지"하는 믿음을 갖기 십상이다. 하지만 단 하룻밤의 폭음도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한 후 살이 찌면 배우자도 덩달아 살이 찌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역학저널(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 최신호에 실린 연구 결과를 인용해 정상체중인 사람들도 배우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