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힐 자주 신는 여성의 발 모양은 '이렇다'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다리가 길어 보이게 만들어 준다는 이유로 하이힐을 포기하지 않는 여성들의 발이 천천히 망가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에는 하이힐을 너무 자주 신어 발 모형이 변형된 한 여성의 X-Ray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여성의...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다리가 길어 보이게 만들어 준다는 이유로 하이힐을 포기하지 않는 여성들의 발이 천천히 망가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에는 하이힐을 너무 자주 신어 발 모형이 변형된 한 여성의 X-Ray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여성의...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크고 또렷한 눈을 갖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시력 보존뿐만 아니라 미용상의 목적을 위해서 콘택트 렌즈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안구에 직접 닿는 렌즈인만큼 위생 및 청결관리를 철저히 해야하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엔 눈 건강을 해...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이어트 성공에 대한 척도로 몸무게 '숫자'를 꼽는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사실 몸무게는 숫자에 불과하다"를 증명하는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대부분 "사진 속 여성...
직장인들이 점심시간 경인 11시 22분에 일이 가장 잘된다고 답해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시리얼 업체 퀘이커 오츠(Quaker Oats)가 '아침 업무 효율'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직장인 2,000명을 상대로 한 ...
알레르기성 비염을 앓고 있는 사람이 일반인보다 자살 충동을 두 배로 느낀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7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이비인후과 김수환 교수팀은 한국식품커뮤티케이션포럼에서 알레르기성 비염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김 교수팀은 보건...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사춘기 시절 한번 쯤 고민해봤을 울긋불긋한 여드름. 이는 성인이 되고 나서도 어김없이 얼굴에 나타나 신경을 쓰게 만드는 골칫덩이다.그런데 이런 여드름이 사실은 우리 몸의 건강 '적신호'를 알려주는 '신호등' 역할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잖아~" 우리의 몸은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위험 신호를 보내는데 눈의 경우는 상당히 민감해서 아픈 부위에 따라 다 다르게 반응을 보인다. 흰자의 색이 변하는 것부터 눈동자에 이상한 무늬가 생기는 것까지 ...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2016 리우 올림픽'이 진행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스포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한민국에 금메달을 안겨준 양궁과 펜싱, 은메달과 동메달을 안긴 유도 등 태극마크를 단 국가대표 선수들이 저마다의 분야에서 메달을 획득하면서 승전...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치과 의사들이 "어렸을 때 빠진 유치를 성인이 돼서도 보관해야 한다"고 주장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써니스카이즈는 유치를 보관해야 하는 과학적인 이유에 대해 치과 의사의 말을 빌려 설명했다...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피부과 '만병통치약'으로 알려진 '스테로이드' 금단 증상으로 인해 온몸이 빨갛게 변한 여성의 사진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스테로이드 부작용에 시달리는 여성 베스 화이트(Beth White)...
via Ameer Rosic /Vimeo 오늘날 불임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원인에는 각종 전자기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로 인해 정자의 활동성이 급격히 떨어지는 등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특히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을 사용할 때 발생하는 전자파는 남성들의 정...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무심코 덜 익혀 먹은 햄 때문에 기생충에 감염됐던 남성이 돼지고기는 꼭 익히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햄 속 기생충 때문에 시력을 잃을 뻔한 남성 샘 코데로(Sam Cordero)의 사연을 전했다....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6개월 동안 턱걸이로 어깨가 넓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는 좁은 어깨가 고민이던 한 남성이 턱걸이만으로 정말 어깨가 넓어지는지 직접 확인해보고자 지난해 7...
심각한 질병을 일으키는 곰팡이를 옮기는 주범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SBS 러브FM '한수진의 SBS전망대'에는 홍혜걸 의학박사와 함께 곰팡이와 건강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혜걸 박사는 곰팡이에 대해 "'퀴퀴하고 더럽고 지저분하다'라는 이미지를 갖...
많은 여성들은 동그랗고 볼륨감있는 '애플힙'이 되기 위해 오늘도 운동에 전념한다. 이렇듯 아름다움의 상징인 엉덩이의 모양은 또한 건강 상태를 판단할 수 있는 척도가 되기도 한다고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성과 여성의 엉덩이 모양은 또 다르며 이어 소개될 ...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북한의 핵 위협이 상시화되면서 각 가정에 생존배낭을 준비하는 등 국민의 불안감은 날로 커지고 있다. 지난 15일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방연구원으로부터 제공받은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의 역할 제고 방안' 보고서에는 핵폭발 ...
[인사이트] 정희정 기자 = '라면은 건강에 해롭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인데, 최근 이를 뒤집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국내 연구진은 라면 같은 면 음식을 많이 먹으면 뼈가 튼튼해지고 심장병 위험이 낮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는데 통계상의 허점이라는 지적...
청소를 할 때 집안의 모든 세균을 박멸(?)해야 속이 시원해지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청소를 깨끗이 할수록 오히려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벨기에 루벤 대학(University of Le...
자동차, 지하철 등의 교통 소음이 심한 곳에 살면 뱃살이 더 잘 찐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화제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미국 의학뉴스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는 최근 영국 의학 저널(British Medical Journal)에 발표된 한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설탕이 든 음료로 인한 사망자 수가 세계적으로 매년 18만4천명에 이른다고 의학 전문가들이 경고했다. 미국 하버드, 터프츠, 워싱턴대학과 영국 런던 임페리얼대학의 공동 연구팀은 소프트 드링크, 과일 스무디 등 설탕이 함유된 음료를 식단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끝없이 무언가를 '포기'하는 청년들에게 '화병'이 생기고 있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30대 화병 환자가 6년 사이 53%나 증가했다. 특히 같은 연령대의 남성 발병률은 2011년 387명에서 2016년 846명으로 2배 이상 늘었다...
영국 보건당국이 처음으로 전자담배를 '의약품'으로 승인했다. 영국 보건부 산하기구인 의약품·의료기기안전관리국(MHRA)이 담배제조업체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BAT)의 전자담배 'e-Vok'에 대해 금연기기로서 시판을 승인했다고 선데이타임스 등 현지 언론들이 ...
남자들은 왜 TV를 볼 때나 잠을 잘 때 습관적으로 바지 속에 손을 넣을까? 여자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그 민망한 행동의 이유가 속 시원히 밝혀졌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남자들이 바지 속에 손을 넣는 이유 3가지'를 소개하여 여자들의 ...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최근 양치 후 구강청결제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치약을 이용해 양치 후 상쾌함을 느낄 수 있고 칫솔이 닿지 않는 곳도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치과 전문의들은 일반적으로 칫솔질로 입안의 음식 찌꺼기 등을 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