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1일(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북한 노동신문 접근 제한을 문제 삼은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굴종은 평화가 아니다"라고 비판했습니다.21일 장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글에서 "헌법을 수호해야 할 대통령이 헌법이 지향하는 자유민주적 평화통일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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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 못보게 막지 말라고?”... 장동혁, 李대통령 향해 “북한에 굴종은 평화 아냐”

이재명 대통령이 가석방 확대 지침의 취지를 직접 설명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에 대해 대통령 취임 이후 가석방 비율을 30% 늘렸다고 보고하며 호응했습니다.지난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법무부 업무보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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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장관 “이재명 대통령, 교도소에서 인기 좋으시다”... 이유 봤더니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21일 오전 9시 48분께 이 대표는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7월 2일 특검팀이 수사를 정식 개시한 이후 이 대표가 직접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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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개입 의혹’ 이준석, 김건희특검 출석... 피의자 조사받아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북한은 혹시 남쪽이 북침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는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나 의원은 "역사에 대한 심각한 망각이자 자유대한민국에 대한 배신"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나 의원은 해당 발언을 두고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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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처 돌며 망언·헛소리 해”... 이재명 대통령 직격한 나경원

지난 20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전남 무안군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개최된 'K-국정설명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변화를 언급했습니다. 김 총리는 "대전 전엔 사람들이 '(이재명 정부의 임기) 5년이 너무 길다'고 했는데, 요새는 '5년이 너무 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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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임기 너무 짧아 더 하면 좋겠다’는 분들 있어”... 김민석 총리가 한 말

이재명 대통령의 내년 초 중국 국빈 방문에 바둑계의 전설 이창호 9단이 동행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복수의 외교 소식통은 이창호 9단이 이 대통령의 내년 초 국빈 방중에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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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사랑’ 시진핑도 알아본 이창호 9단, 李 방중때 동행한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의원들과의 만찬에서 당내 결속을 강조하며 선출된 대표를 중심으로 하나가 돼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지난 19일 복수의 국민의힘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한 식당에서 생일 및 대통령 당선기념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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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잘되는 집 형제는 힘 합쳐 강도 물리쳐... 희망 찾아야”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상대로 첫 피의자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20일 오전 9시 30분께 윤 전 대통령은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팀 사무실에 출석했습니다. 서울구치소에 수용 중인 윤 전 대통령은 법무부 호송차량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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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김건희특검 첫 출석... “아내 금품수수 전혀 몰랐다”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20일 새벽 14시간이 넘는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지난 19일 오전 9시 53분께 전 전 장관은 서대문구 경찰청에 출석해 20일 오전 0시 20분께까지 조사를 받았습니다. 조사를 마친 전 전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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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의혹’ 전재수, 14시간 경찰 조사... “그 어떤 금품수수도 없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1050원 초코파이 절도 사건을 직접 거론하며 경미한 범죄에 대한 검찰 공소권 남용을 막는 제도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지난 19일 이 대통령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법무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구자현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향해 "초코파이 천원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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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초코파이 1천원 왜 기소?... 경미 범죄 제도 개선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 매체에 대한 국민 접근 제한 정책을 비판하며 "국민을 선전·선동에 넘어갈 존재로 취급하는 것 아니냐"고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지난 19일 이 대통령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통일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북한 노동신문 등 북한 매체 접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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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빨갱이 될까봐 北노동신문 못 보게 막나... 국민 수준 폄하”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과의 SNS 논쟁에서 딸 조민 씨의 화장품 업체 신라면세점 입점 특혜 의혹에 대해 어떠한 특혜도 뒷작업도 없었다고 단호하게 반박했습니다. 지난 19일 나경원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조국 대표를 향해 "생긴 지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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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나경원, 생뚱맞게 내 딸 건드려... 면세점 입점 어떤 특혜도 없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외교부(재외동포청)·통일부 업무보고에서 '북한은 혹시 남측이 북침하지 않을지 걱정한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강력히 반발했습니다.여당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맞는지 의심스럽다"며 "국군통수권자로서 하기 힘든 망언"이라고 맹비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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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李대통령 ‘북침 걱정’ 발언에 “북한 대변인 자처”

이재명 대통령이 촉법소년 연령 하한에 대한 검토를 지시했습니다.지난 19일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법무부·대검찰청 업무보고에서 촉법소년 연령 하향 조정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두 부처가 상반된 입장을 보였습니다. 현행 촉법소년 제도는 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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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촉법소년 연령 하한 검토하라”... 부처의견 갈렸다

합동참모본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북한군이 지난 11월 한 달 동안에만 10차례에 걸쳐 군사분계선(MDL) 이남 지역을 침범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19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실이 합참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북한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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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지난달에만 10차례 군사분계선 침범... 지뢰 매설 정황도

이재명 대통령이 가석방 확대 방침을 직접 설명하며 재범 위험성이 없고 피해자와의 갈등이 해결된 경우 가석방을 늘리라는 것이 자신의 지시사항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9일 이 대통령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법무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교정시설 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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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가석방 확대하라”… 정성호 “대통령 교도소서 인기”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생리대 가격이 외국과 비교해 유독 비싸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공정위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에게 "우리나라 생리대가 그렇게 비싸다면서요"라고 물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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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생리대 엄청 비싸다면서요?”... 李대통령, 공정위 조사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소극적으로 대응한 장병들의 용기를 높이 평가하며 포상 방침을 밝혔습니다. 지난 18일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국방부에서 열린 국방부 업무보고 모두발언에서 "군이 대체로 제자리를 잘 지켜주고 국가와 국민에 대한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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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 먹으며 시간 끌어.. 포상해야” 李 대통령, ‘비상계엄 태업’ 징계장병 위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폭탄주'를 45잔까지 마셨다는 일화가 전해졌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7일 시사인 유튜브 '김은지의 뉴스IN'에 출연해 윤 전 대통령의 폭탄주 사랑을 언급했다. 박 의원은 "윤석열 씨가 대통령 할 때 대통령실을 출입했던 기자하고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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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尹, 대통령실 출입기자와 폭탄주 45잔 먹을 때까지 잔 수 셌다더라”

정부가 9급 공무원 채용시험에 종합적 사고력을 측정하는 공직적격성평가(PSAT) 도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17일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9급 공무원 채용시험에 PSAT 도입 방침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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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9급 공무원 시험 PSAT 도입 추진... “초임 월급 300만원 목표”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의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로 맞서겠다는 입장을 18일 공식 발표했습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 종료 후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22일 본회의에 내란전담재판부 법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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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걸레는 빨아도 걸레...내란전담재판부 본회의 상정시 ‘필리버스터’ 고려”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과 충남의 통합을 신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18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지역 의원들과의 오찬 자리에서 만나 민주당 대전·충남 지역 의원들과 행정구역 통합 방안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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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대전·충남 통합 서둘러야”... 내년 지선, ‘통합시장’ 나오나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54회 국무회의에서 신안군의 재생에너지 사업을 모범적이라 평가하며 "신안군 담당 국장이 엄청 똑똑한 것 같다, 데려다 쓰든지 하는 것도 검토해보라"고 지시했습니다.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이익공유 제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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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똑똑하네, 데려다 쓰라”... 李대통령이 특급 칭찬한 신안군 공무원 정체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SNS를 통해 서로의 이름을 호칭 없이 부르며 격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지난 17일 한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국, 참 시끄럽다. 재판에서는 묵비권만 수백번 쓴 사람이"라며 조 대표를 겨냥한 글을 올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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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꼬붕 vs 시끄러”... 조국·한동훈, SNS서 설전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당의 보배"라고 표현하며 당 지도부의 친한계 징계 움직임에 대해 강한 반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 전 장관은 17일 국민의힘 수도권 전·현직 당협위원장 모임인 '이오회'에서 한 전 대표와 악수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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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한동훈은 당의 보배, 우리 당에서 보배를 자르려 한다”... 친한계 징계 시도 정면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