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자주 먹으면 더 뚱뚱해진다 (연구)
연합뉴스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기 위해, 혹은 밥 먹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젊은 층을 중심으로 '혼밥'족이 늘어나고 있지만, 이같은 식습관이 비만을 불러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우리나라 세대별 1인 ...
연합뉴스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기 위해, 혹은 밥 먹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젊은 층을 중심으로 '혼밥'족이 늘어나고 있지만, 이같은 식습관이 비만을 불러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우리나라 세대별 1인 ...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일단 마시고 보자!"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남성들이 꼭 알아야 하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평소 술을 많이 마시는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에 대해 보도했다. ...
ⓒChristopher Meredith/flickr 공휴일, 당신의 휴대전화 화면에 찍히는 직장상사의 전화는 번지점프·교통 사고보다 더 두려워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GettyImage 사람들은 우울증에 대해 크게 오해하고 있는 것이 있다. '우울증'(depression)과 '슬픔'(sadness)을 같은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우울증은 슬픈 감정의 일종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우울증이 심각한 질병인 반면 슬...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틈틈이 파내는데 왜 자꾸 귀지가 생길까?" 한 유튜버가 '귀지'가 끊임없이 생기는 이유와 그 기능을 밝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는 귀지가 쌓이는 과학적 요인을 쉬운 그림으로 풀어 설명하는 영상이 ...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어우, 내 몸이 옛날 같지 않아" 해를 거듭할수록 심해져 반강제적(?)으로 술을 줄이게 만드는 '숙취'의 원인이 밝혀졌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나이가 들면서 숙취가 점점 심해지는 이유에 대해 소개했다. ...
[인사이트] 서민우 기자 = 충분히 잠을 자지 못하면 우울증이 발병 확률과 자살 위험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1일 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는 지난 2014년 당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20~40대 근로자 20만2천629명을 대상으로 수면시간과 우...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초등학교 6학년 아들이 '몽정'을 했다는 이유로 컴퓨터를 버리고 성기를 실로 묶은 어머니의 행동이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지난 8일 네이버 지식iN의 건강상담 비뇨기과 코너에는 '아들이 몽정을 했어요... 어떻게 하죠?'라는 ...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올해도 어김없이 '빼빼로 데이'가 다가온 가운데, 빼빼로 한 봉지의 칼로리를 완전히 소모하려면 28층을 걸어 올라가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소비자문제연구소 컨슈머리서치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빼빼로 한 봉지의 평균 칼로리...
gettyimagesbanks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날로 더워지는 날씨에 위기감을 느끼고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근육이 녹는 사례가 빈번해지고 있다. 2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3년 1,580명이었던 20, 30대 횡문근융해증 여성 환자 수...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학업 또는 업무에 치일 때 쉽게 나타나는 증상이 편두통이다. 아무 이유 없이 갑자기 한쪽 머리가 쑤시듯이 지끈지끈 아프고 이 증상이 주기적으로 반복된다면 만성 편두통을 의심해봐야 한다. 편두통은 원인이...
[인사이트] 정희정 기자 = 열대야로 잠에 들기 힘든 요즘 어떻게 하면 숙면에 도움이 될까.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방송한 '열대야에 숙면을 도와주는 패션'이 최근 잠 못드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회자되고 있다. 위기탈출 넘버원에 따르면 열대야를 이겨...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이상하게 '오후'만 되면 다이어트를 위해 꾹꾹 참아왔던 달콤한 디저트를 먹어도 될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디저트 하나 참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이 한심스러웠던 적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자신의 의지박약에 대한 죄책감을 조금은 ...
이 연구결과는 호놀룰루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생식의학학회(American Society for Reproductive Medicine) 연례학술회의에서 발표됐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몸에 좋다고 소문난 '양배추'의 색다른 쓰임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의학 전문 매체 리메디데일리는 땡땡 붓고 아픈 발에 최고라는 일명 '양배추 랩'을 소개했다. 소개된 비법은 간단하다. 냉장고에 넣어 차가워진 양배추 잎...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으면 불안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불안장애란 걱정과 근심이 지나쳐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심리상태로 심계항진, 호흡곤란, 근육경직, 두통 등의 신체증상이 수반되기도 한다. 호주 디킨(Deakin) 대학 신체활동·영...
자취생들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물건, 전자레인지.전자레인지는 즉석식품과 1회용 간편식품을 간단하게 요리할 수 있는 반면 절대로 넣고 돌려서는 안되는 것들이 있어 주의를 요한다.전자기파를 내뿜는 특유의 가열방식 때문에 폭발하거나 화재의 위험이 있다. 또한 ...
Gettyimagebank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HIV 국내 감염자가 1만 명에 육박하면서 몇몇 사람들이 "혹시 나도 HIV에 걸린 것은 아닐까?"라고 걱정하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 2세대 INSTI 계열 HIV 치료제 '티비케이'가 출시됐다는 보도가 쏟아지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홍하나 기자 = 운동하기 전 커피 한 잔을 마시면 운동 능력이 향상된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1일(현지 시간) 미국 CNN 뉴스는 커피에 포함된 '카페인'이 운동할 때 몸을 활발하게 움직이도록 해준다고 보도...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한 달에 한 번, 여자라면 피할 수 없는 불청객이 찾아온다.여성의 2명 중 1명은 겪는다는 생리통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이 고통을 그냥 참아내기도 하지만 심할 경우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고통을 겪기도 한다. ...
[인사이트] 김지영 기자 = 체중이 많이 나가는 여성은 피임약을 먹어도 그 효과가 제대로 나타나기 힘든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체중에 따른 피임약 효과를 연구한 오레곤 히스 과학 대학(Oregon Heath and Science University)...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사람이라면 매일매일 보는 '소변'은 색이 그때그때 다르다. 영국의 뉴캐슬 대학(University of Newcastle)의 연구진은 "우리 몸 안에서 나오는 소변의 색은 '건강'을 알아볼 수 있는 '척도'가 되는데, 이것을 잘 살피면 몰랐던 질병을 발...
변비는 대변이 잘 배설되지 않고 대장 속에 오래 남아 있는 증상을 의미한다. 이는 일상생활을 불편하게 하고 다른 질병까지 초래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실제 변비는 피부 트러블은 물론 치질 등을 유발할 가능성을 높인다. 변비 때문에 화장실을 가는 일이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