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31일(화)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한 번 떴다 하면 적군들이 모두 죽어나간다는 '레이디 데스(Lady Death)'. 이 전설의 여전사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지난 27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망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군 309명을 소탕한 소련 여군 루드밀라 파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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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중 ‘나치군 309명’ 죽인 소련 여전사

무려 90여년 전에 13살짜리 소녀가 사용하던 책가방과 노트가 완벽한 상태로 발견돼 화제를 모은다. 2일(현지 시간) 영국 일단 미러는 잉글랜드 헤리퍼드(Hereford)에서 일어난 놀라운 이야기를 소개했다. 이 지역의 한 학교에서 근무하는 제시카 그리피스(Jessi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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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장서 90년 묵은 ‘책가방’ 발견한 여교사가 놀란 이유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공연 중 발생한 테러 공격으로 총 22명이 사망한 가운데 어린 딸을 잃은 엄마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축구 도시 맨체스터의 아레나에서 발생한 테러 공격으로 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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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로 8살 딸 죽은 지 모른 채 병석에서 딸 걱정만 하는 엄마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난간에 앉아 있다가 바다사자에 물려 바다에 빠졌던 7세 소녀가 희귀 박테리아 감염병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소녀는 지난 20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리치먼드의 스티브스톤 피셔먼스 부두에서 바다사자의 습격을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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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사자에 엉덩이 물린 소녀, 박테리아 감염병 치료 받아 (영상)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평생을 단짝처럼 함께 걸어온 쌍둥이 자매의 사연이 전해지며 많은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안겼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세계 최고 명문으로 꼽히는 하버드 대학교를 동시에 입학, 졸업한 쌍둥이 자매 쑨 위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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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명문 ‘하버드대’ 동시에 입학·졸업한 ‘쌍둥이 자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아들아, 널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깝지 않단다. 나 대신 엄마를 잘 보살펴주렴"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물에 빠진 아들을 구하려다가 숨진 말릭 윌리엄스(Malik Williams, 25)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미국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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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아들 구하고 대신 목숨 잃은 아빠의 생전 ‘마지막 뒷모습’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개고기 식당에 팔 강아지의 '무게'를 더 늘리려 강제로 물을 먹인 개장수가 공분을 자아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허난 성 옌스 시에서 포착된 개장수가 강아지에게 물을 먹이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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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집에 팔기 전 강아지 입 벌려 강제로 ‘물’ 먹이는 개장수 (영상)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호랑이 우리에 빠진 비숑프리제가 극적으로 구조됐다.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창저우 시(Changzhou)의 옌청 동물원(Yancheng Wild Animal World)의 호랑이 우리에 빠진 비숑프리제가 사육사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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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과 함께 동물원 나들이 왔다 ‘호랑이’ 밥 될뻔한 비숑프리제 (영상)

휠체어를 탄 할아버지를 직접 들고 11층 높은 계단을 밟은 이웃들의 선행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지난 1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스톰프는 몸이 불편한 할아버지가 승강기 고장으로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자 이웃들이 그를 직접 11층까지 옮긴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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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고장 나자 휠체어 탄 할아버지 ‘11층’까지 들어 준 시민들

via The Sun 스치기만 해도 고통을 느끼며 피가 나는 희귀병을 앓는 아이의 사연이 사람들로 하여금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스몰월드뉴스는 피부 구성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자의 이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수포성 표피박리증(EB)'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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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만 건드려도 피가 나는 희귀병 앓는 아기

특별한 인연으로 만나 결혼까지 맹세한 이색 커플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산서만보는 최대 명절 춘절(春節·음력설)을 맞아 이용한 애인 대행 서비스로 인연을 맺게 된 특별한 커플의 사연을 보도했다. 사연의 주인공 리우(31)는 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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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대행’으로 만났다가 눈맞아 결혼 약속한 여성

via Dailymail 가벼운 감기라고 생각해 약만 처방받았던 5세 소녀가 18일 만에 돌연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는 희귀병으로 돌연 사망한 소녀 엘리자베스 스펜서(E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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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기는 감기 때문에 18일 만에 목숨을 잃었다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홍수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을 위해 몸 바쳐 일한 착한 소년의 모습이 찬사를 받았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좡족 자치구의 14개의 지급 시 중 하나인 위린 성에서 이재민 돕기에 발 벗고 나선 소년 후 지보(Hu Zh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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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시간 동안 ‘생수병’ 나르고 너무 힘들어 뻗은 12살 소년

'이 곳에서 무슨 기운이 감도는 걸까?' 매년 수십명이 무엇에 홀린 듯 일본의 한 음침한 숲을 찾아 자살을 감행하고 있다. 어딘지 음울해 보이는 이 '자살 숲'은 일본 후지산에 위치한 '아오키가하라 숲'이며, 지난 20년간 의문의 사체들이 연달아 발견돼 '자살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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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수십명이 스스로 목숨끊는 의문의 ‘자살 숲’ (영상)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손쉽게 뜨거운 물을 쓸 수 있는 가전제품 '전기 포트'로 속옷 빨래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숙박시설의 공용 전기 포트를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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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전기 포트로 ‘속옷 빨래’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잠깐 일을 도와주면 한 끼 식사를 무료로 해결할 수 있는 식당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KBS 9시 뉴스는 일본 도쿄 중심가에 50분 동안 일하면 1만원짜리 식사를 무료로 할 수 있는 식당이 등장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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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일하면 1만원짜리 식사 공짜로 주는 日 도쿄 ‘미래식당’

河北新報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매일같이 사람들을 배웅하며 기차역을 지키던 역무원 고양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너 일본 내에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일본 일간 하북신보는 아시노마키 온천역 명예 역장이었던 고양이 바스가 세상을 떠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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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 지키던 ‘역무원 냥이’가 세상을 떠났다

[인사이트] 황비 기자 = 급격히 살이 찌거나 키가 클 때, 혹은 임신으로 배가 부풀어 오를 때 나타나는 현상이 있다. 바로 '튼살'이다. 주로 갑자기 피부가 팽창했을 때 피부가 손상되면서 나타나는 '튼살'은 심하면 징그럽게 느껴질 수 있어 많은 이들의 '골칫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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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싫은 ‘튼살’ 위에 금가루 뿌려 ‘예술’로 승화시킨 여성

Imgur [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악당에 맞서 싸우는 슈퍼 히어로들이 어린이 병원의 창문을 닦기 위해 모두 출동했다. 최근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에는 미국 펜실베니아 주 피츠버그 시에 있는 한 어린이 병원에서 줄에 매달려 창문을 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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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병원 창문을 닦기 위해 슈퍼 히어로들이 출동했다

Dailymail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마블 히어로 중 하나인 '윈터 솔져'와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는 남성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열차 사고로 인해 팔을 잃은 한 남성이 만능 로봇 팔을 얻게 됐다고 보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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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솔져’ 열차 사고 후 만능팔 갖게 된 사나이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아이의 눈을 바라보면 나를 성폭행 한 남자의 눈이 떠올랐다" 성폭행 결과로 낳은 아이를 바라보며 엄마로서의 절대적인 사랑과, 트라우마 사이에서 괴로워 해야했던 여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BBC 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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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수록 아빠를 닮아가는 아이”…성폭행범 자식을 낳은 엄마의 고백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다른 아이들이 엄마 손을 잡고 놀러 갈 때 소년은 홀로 '화장터'로 향했다.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 채널 'TNN 24'는 엄마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 화장터에서 시체 태우는 일을 하는 11세 소년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태국에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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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도 매일 화장터로 출근해 불 앞에서 시체 태우는 11세 소년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태어난 지 겨우 두 달 된 아기는 시리아 공습으로 엄마를 잃고 한쪽 눈도 잃었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글로벌뉴스(globalnews.ca)는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동쪽 구타 지역에서 발생한 시리아 공습으로 두개골 파열과 한쪽 눈을 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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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차별 공습이 앗아간 생후 2달 된 시리아 아기의 ‘한쪽 눈’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몸져 누워있는 어머니의 식사를 챙기기 위해 두 팔이 없는 아들은 팔꿈치로 한 수저씩 밥을 떠서 먹여드렸다. 지난해 필리핀 온라인 매체 트렌딩뉴스포털은 태국에 사는 두 팔 없는 아들이 병이 들어 기력이 약해진 노모를 정성스럽게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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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로 수저 집어 아픈 노모에게 밥 떠먹여주는 두 팔 없는 아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