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7일(일)

via DailyMail 무슬림인 부모에 의한 강제 결혼을 두려워해 온 20대 영국 모델이 자살하고 마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타임즈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나디아 메나즈(Nadia Menaz, 24)가 지난 5월 1일 그레이터맨체스터주 올덤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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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결혼’ 시키려는 무슬림 부모 탓에 자살한 英 모델

via WFTV 미국의 한 소년이 상어의 습격을 받고 손을 물린 상태에서 상어의 코를 때려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소년의 용감한 행동은 여러 외신에 알려지며 많은 누리꾼들이 칭찬과 박수를 보내고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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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에 물린 상태서 ‘상어 코 때려’ 물리친 14세 소년

Via NetEase 또다시 발생한 에스컬레이터 사고로 팔과 옷이 빨려 들어간 어린 소년이 끝내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8일(현지 시간) 중국 온라인 미디어 'NetEase'는 충칭 시(市)의 지하철역에서 어린 소년의 팔과 옷이 에스컬레이터에 빨려 들어가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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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 빨려들어가 숨진 소년 (사진)

via Royal Taxis Rossendale / Facebook 페이스북 사진 덕(?)에 만취한 상태로 무사히 집으로 돌아간 한 남성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한밤중 직상상사와 함께 택시를 탑승하던 조니헬름(Jonny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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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으로 술에 취한 승객 집 찾아준 택시기사 (사진)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갑작스런 상황에 많이 당황했을 법도 한데 위기의 순간 기지를 발휘해 아들을 구해낸 엄마가 박수갈채를 받고 있다.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에스컬레이터에서 넘어진 아들을 구하려 쏜살같이 계단을 내려가는 엄마의 뒷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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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컬레이터에서 넘어진 ‘두살’ 아기 구하려 번개처럼 달려간 엄마

via Jabbering Jesse KFC 일본 매장에서 제공되는 '1만원짜리 뷔페 서비스'가 누리꾼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오는 12월 19일 일본 오사카 엑스포 도시에 뷔페 서비스가 포함된 KFC 매장이 채워질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아쉽게도 국내에는 아직까지 뷔페 서비스가 적용된 KFC 매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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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KFC, 맘껏 먹을 수 있는 1만8천원 뷔페 매장 오픈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스리랑카 벤토타(Bentota) 근처 해변에서 포착된 희귀 '알비노 거북'이 화제다.지난 13일(현지 시간)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에는 알비노 보다 더 보기 힘들다는 '반쪽' 알비노 거북 사진이 올라와 시선을 사로잡았다.공개된 사진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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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알비노’ 보다 더 희귀하다는 ‘반쪽’ 알비노 거북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배 속에서부터 세상으로 힘차게 걸어나올 준비를 하고 있던 것일까? 막 태어난 신생아가 두 발로 걸음마를 하는 모습이 공개돼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분만실에서 간호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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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배 속에서 나와 탯줄 떼자마자 ‘걸음마’ 하는 신생아 (영상)

via Daily Mirror 사람들에게 '주술'을 사용해 현혹시켰다는 이유로 두 명의 마법사(sorcerers)가 공개 참수돼 충격을 주고 있다.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미러 등은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대원이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Tripoli in Lib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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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 사용했다고 마법사 공개 참수한 IS (영상)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세계 각국에는 다양한 문화 만큼이나 우리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흥미로운 법'이 존재한다. 우리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것들이 다른 나라에서는 명백한 불법 행위가 되기도 하고, 우리는 질색하는 행동들이 지극히 정상적인 것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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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 세계 각국의 흥미로운 이색 법 7가지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생존 확률 0' 판정을 받았던 두 얼굴의 아기가 어느 덧 13살 생일을 맞았다.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안면중복기형으로 머리 하나에 얼굴 두개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의 사연을 전했다.미국 미주리주 버니(Bernie)에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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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동생 얼굴 달고 태어나 13살 생일 맞은 ‘두 얼굴의 아이’

Via Live Leak /YouTube 대낮 버스에서 여성의 가슴을 몰래 만지는 '변태 男'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동영상 뉴스 사이트 라이브릭에는 중국의 한 버스에서 포착된 '옆자리에 앉은 여성 가슴 몰래 만지는 찌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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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옆자리 여성 가슴 몰래 만지는 변태男 (영상)

via BUZZ TV / YouTube 인도의 20대 남성이 친구와 자존심을 건 내기로 대형 집게를 삼키는 무모한 도전을 하다 응급실에 실려가는 황당하면서도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반브라하비 메헤랑가르(Bhanvrabhai Meghw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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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존심’ 때문에 30cm 집게 삼킨 남성 (영상)

체중 133kg의 한 여성이 이를 악물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12살의 연하남과 새로운 사랑을 찾아나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런던에 거주하는 케이티 윌리엄스(Katie Williams, 35)가 무려 63kg를 감량한 뒤 새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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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해 남편버리고 ‘연하男’ 만난 여성

via YTN NEWS / YouTube 노숙자 커플에게 호의를 베풀었다가 난감한 일을 겪은 한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일글랜드 남동부 서리(Surrey)에 사는 루이스 엘리엇(Louise Elliott, 32)이 겪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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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를 ‘쓰레기’로 갚은 노숙자 커플 (영상)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 via unilad 공공장소뿐만 아니라 모든 곳에서 흡연을 하거나 담배를 사고파는 행위를 할 경우 강력한 처벌을 받는 나라가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담배와 관련된 제품을 판매 또는 광고하는 것은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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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면 처벌받는 세계 최초의 나라는 어디일까?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당 영상을 게시한 아기 엄마는 "아기의 격렬한 움직임이 마치 에일리언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다"며 "매우 사랑스럽고 아름답다"고 말했다. 한편 남다른 운동 실력을 자랑하는 아기의 영상은 여러 외신에 소개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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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 놀라게 한 힘좋은 ‘에일리언 아기’ (영상)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치킨 전문 브랜드 KFC에서 닭의 폐나 허파로 추정되는 내장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영국 엘링버러에 거주해 평소 KFC의 치킨 맛을 감탄해온 카산드라 퍼킨스(Cassandra Perkins, 22)는 여느 때처럼 KFC에서 치킨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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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치킨서 ‘닭 내장’ 발견하고 헛구역질 한 여성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3대'째 같은 생일을 공유한 가족이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지난 21일(현지 시간) 미국 투데이 뉴스는 생일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을 받게 된 두 남성의 사연을 전했다.지난 1일 미국 콜로라도주 리틀턴(Littleton)의 한 산부인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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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아빠·아들까지 ‘3대’째 ‘생일’이 똑같은 가족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만약 내가 죽으면 다음에 태어날 동생에게 나랑 같은 이름을 지어줄 수 있나요?"수술실로 들어가는 순간 자신의 운명을 직감한 어린 소녀는 사랑하는 엄마, 아빠에게 떨리는 목소리로 간절한 부탁 하나를 남겼다.지난 27일(현지 시간)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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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가 날 잊을까봐” 죽음 앞둔 소녀의 마지막 소원

via SWNS.com / Daily Mail 영국에서 20대 남성이 주머니에 넣고 다닌 전자담배가 폭발하는 바람에 다리에 3도 화상을 입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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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서 만든 ‘전자담배’ 배터리 폭발로 3도 화상 입은 남성

마치 큰 웅덩이에 달콤한 딸기우유를 부어 놓은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핑크빛 호수의 모습에 많은 누리꾼들이 환호하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호주의 '미들 섬(Middle Island)'에 위치해있는 '힐러호수(Hiller Lake)'의 아름답고 경이로운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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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명소로 꼽히는 호주의 ‘딸기우유’ 빛깔 호수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중국의 한 소년이 한 쪽 가슴만 계속 커지는 병에 걸려 이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 커버리지에 따르면 중국 저장 성에 사는 19살 소년 샤오 양(Xiao Yang)의 '오른쪽 가슴'은 13살 때부터 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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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 자주 먹다 ‘A컵 사이즈’ 가슴 갖게 된 10대 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