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7일(금)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열심히 서빙을 하며 보람찬 하루를 보낸 여성이 받은 영수증에는 충격적인 문장이 쓰여 있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넥스트샤크는 음식점 후터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일본계 여성 엘리나 블랙스톡(Elina Blackstock)이...

|
가게에 온 손님에게 ‘쪽지’ 받고 곧바로 알바 그만둔 동양인 여성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병원 직원 150여 명이 복도 끝까지 길게 줄을 이어 누군갈 기다린다. 일부는 눈가가 눈물이 맺혀있었고, 또 다른 사람들은 고개를 푹 숙여 기도하는 모습이다. 그때 환자가 누워있는 침대가 등장하자 모두 깊은 묵념을 하며 감사 인사를 ...

|
‘장기기증’ 후 세상 떠나는 남성이 마지막으로 본 감동적인 장면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공항에서 한 할머니가 딸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몰래 눈물을 훔쳤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대만 매체 'EBC.NET'는 오랜만에 고향을 방문한 딸과 헤어짐이 아쉬워 눈물을 흘리는 할머니의 모습을 공개했다. 일 년에 한 두 번 정도 딸이 고...

|
반년 만에 고향에 온 딸과 ‘작별’하며 뒤돌아 몰래 눈물 훔치는 할머니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너무 좋아하는 회사에 취업하고 싶어서 해킹까지 저질렀던 10대 소년이 범죄자가 될 위기에 처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맥, 더 버지 등 미국 IT 매체들에 따르면 16살 고등학생 소년이 애플 서버를 해킹해 90기가바이트(GB...

|
애플에 취업하고 싶어 최강 보안 다 뚫고 ‘해킹’ 성공한 16살 소년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직장 내 따돌림을 당하던 한 간호사가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하루아침에 아내를 잃은 그녀의 남편은 "내 세상은 뒤집혔다"며 극한 괴로움을 호소하고 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웨일스 스완지 지역에 살던 간호...

|
직장에서 ‘왕따’ 당하다 자살한 ‘간호사’ 아내에게 남편이 남긴 마지막 한 마디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수십년간 산을 타던 70대 노인의 지혜가 소중한 목숨을 살렸다.17일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앞서 지난 12일 오전 10시께 일본 야마구치 현에서 올해 2살인 후지모토 요시키 군이 행방불명됐다. 당시 요시키 군은 할아버지와 3살난 형...

|
경찰·소방관 550명도 못찾은 실종 2살 아기 단 30분만에 찾아낸 70대 노인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여자친구를 위해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한 남성. 이 사랑스러운 남자친구의 등장에 타지에서 생활하던 여자친구는 결국 눈물을 터뜨렸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은 크로아티아 국적의 남성 크리스티잔(Kri...

|
‘생일 축하’해주려 비행기 타고 8600km 날아온 남친 보고 눈물 터진 여친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학생들의 강렬한 시위 열기에 당황한 한 대학교가 8시에 시작하는 1교시 수업 계획을 폐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영국 더럼에 있는 더럼 대학교(Durham University)가 8시 수업을 전면 폐지한다고 전했다...

|
8시 수업 힘들다는 학생들 원성에 ‘1교시’ 전면 폐지한 대학교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줄 서서 먹는 인기 '푸드트럭'이 강도들의 표적이 됐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미국 폭스뉴스는 청년들이 운영하는 푸드트럭에 무장을 한 강도 3명이 순식간에 들이닥친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7월 14일 오전 3시경, 미국 캘리포니...

|
돈 잘 번다고 입소문나자 강도들에게 ‘푸드트럭’ 털린 청년 사장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자행했던 또 하나의 끔찍한 만행이 수면 위로 떠 올랐다.지난 14일(현지 시간) 일본 매체 홋카이도신문은 1937년 일본의 한 교수가 살아있는 중국인의 고환을 적출했다는 기록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

|
“살아있는 중국인 ‘고환’ 적출했다” 새롭게 공개된 일본 교수의 생체실험 증거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오랜만에 만난 손주가 반가운 할아버지. 그리고 그런 할아버지가 어색한 어린 소년의 모습이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9gag)에는 '얘야, 너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
손자와 맥도날드로 데이트갔던 ‘할아버지’는 눈물만 펑펑 흘렸다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지난 14일 이탈리아 항구도시 제노바에서 지상 90m 높이의 다리가 갑작스럽게 붕괴하는 사고가 일어났다.당시의 현장은 참혹했다. 200m에 달하는 구간이 무너지면서 도로 위 차량들은 속절없이 추락했으며 이로 인한 사망자는 현재 집계된 ...

|
다리 무너지기 직전 ‘브레이크’ 밟고 천운으로 살아남은 트럭 운전사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군장을 짊어지고 최소 15km를 쉬지 않고 걷는 지옥의 '행군'. 행군을 나선 군인들의 발은 물집은 기본, 피투성이가 되어 돌아오기 일쑤다. 그런데 최근 베트남 군인들 사이에서 행군 때 '여성 생리대'가 필수 아이템으로 떠올라 이목을 ...

|
지옥 행군 가기 전 전투화에 곰신 여친이 보내준 ‘생리대’ 몰래 넣는 군인들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폐차 위기에 놓인 차를 새 차로 탈바꿈시킨 '금손' 유튜버가 있어 놀라움을 주고 있다.그에게 필요했던 재료는 딱 하나, 아주 오래된 차 한 대뿐이었다. 16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호주 보우럴 지역에 거주 중인 남성 제프(Jeff)...

|
폐차 직전의 똥차를 1억6천만원 짜리 ‘포르쉐’로 변신시킨 유튜버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치안이 좋지 않기로 유명한 멕시코의 치안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군대·경찰도 무서워하지 않는 멕시코 카르텔 단원 최소 20명이 한 축구선수에게 총격 테러를 가해 시민들이 충격에 빠졌다. 경찰이 빠르게 수사에 나섰지만, 피해자가 축...

|
축구경기 중 난입한 ‘멕시코’ 무장테러범들에 총격 ‘100발’ 맞고 즉사한 선수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성폭행범에게 머리채를 잡힌 친구를 본 10대 소녀들이 침착한 행동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미국 ABC뉴스는 미시간주 터스콜라카운티 지역에서 성폭행범에게 납치를 당할뻔했던 11살~14살 소녀 4명을 인터뷰했다. 지난...

|
성폭행하려 친구 끌고가는 남성 얼굴에 ‘뜨거운 커피’ 부어버린 10대 소녀들

gettyimagesBank[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아무 생각없이 아빠 몸 위에서 뛰어놀던 아이들이 아빠의 성기를 부러트리는 큰 사고를 내고 말았다.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한 남성이 우연한 사고로 성기가 골절되는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

|
침대에서 뛰어다닌 아들 발에 밟혀 자다가 ‘성기’ 부러진 남성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캄캄한 밤, 딸이 잘 자고 있는지 살피던 여성은 그 자리에서 얼어붙고 말았다.딸의 얼굴과 팔, 다리에 온통 붉은색 흔적이 남아있었기 때문. 심호흡을 가다듬은 여성은 딸의 가슴이 일정하게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확인한 후에야 안도의...

|
한밤 중 엄마 ‘동공지진’ 오게 만든 온몸이 붉게 물든 아기의 모습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엄마 몰래 주문한 장난감 선물들 앞에 선 아이는 엄마에게 혼나면서도 악동 웃음을 한가득 짓고 있었다.지난 1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는 택배 상자 앞에서 웃음짓는 6살 소녀 케이틀린(Caitlin)의 사진을 게재했다.케이틀린...

|
엄마 몰래 장난감 30만원어치 주문하고 ‘등짝 스매싱’ 맞은 소녀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평생 얼굴의 반을 잃고 살아가게 된 한 여성. 세상이 온통 암흑처럼 느껴졌던 여성의 삶에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안면이식수술을 받고 얼굴을 되찾은 여성 케이티 스...

|
“저는 남친 이별통보에 얼굴에 스스로 총을 겨눴던 사람입니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아들을 살리기 위해 딸을 팔아 넘기려 한 아빠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지난 11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북경청년보는 아픈 아들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어린 딸을 희생양으로 삼은 아빠를 사진으로 공개했다.최근 중국 누리꾼들 사...

|
‘아픈 아들’ 치료비 구하려 쌍둥이 ‘딸 판매’한다고 나선 아빠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재임 6년째 일본 종전일을 맞아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납부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15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이날 마사히코 자민당 총재 특보를 통해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료를 납부했다. 아베 총리...

|
6년째 광복절마다 야스쿠니 신사에 ‘뒷돈’ 대주는 아베 총리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순간 갑자기 커다란 바퀴가 일가족을 덮쳤다. 이 사고로 바퀴에 치인 일가족 중 생후 7개월 된 아기가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동영상 미국 동영상 공유 사이트 라이브릭은 중국 도로...

|
‘덤프트럭 바퀴’에 치여 생후 7개월 아기 죽음 눈앞에서 목격한 엄마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저기 냉동실에 넣어두면 돼" 죽어가는 아기 고양이를 본 상사의 지시에 여성은 두 귀를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아픈 동물들을 불법으로 냉동실에 넣어 안락사시킨 한 동물보호소가 논란을 빚고 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

|
치료비 아까워 ‘숨 붙은’ 아기 고양이 산 채로 ‘냉동실’에 넣은 동물보호소 직원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너무 빨리 삶을 빼앗아가는 게 미안했던 하늘이 보내준 마지막 선물이었을까.백혈병에 걸려 죽을 날만 기다리던 시한부 여성의 삶에 천사 같은 한 남성이 들어왔다.남성은 처음부터 여성이 언제 생을 마감할지 모르는 상태라는 것을 알았지...

|
‘결혼식 날’ 남자친구가 준비한 ‘웨딩드레스’ 한번 입지 못하고 눈 감은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