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7일(화)

병역 회피 논란으로 한국 입국이 제한된 가수 '스티브 유' 유승준이 최근 비자 발급 거부 소송 항소심 승소 후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유승준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긴 글을 게재하며 "일부에서는 내가 과거의 인기와 영광을 놓지 못해 예전에 ...

|
“네 아이 아빠, 곧 쉰”...3번째 승소 유승준 “한국 다시 가고 싶은 진짜 이유는”

만취 상태로 경찰 추적을 피해 시속 150㎞가 넘는 광란의 질주를 벌이던 20대 운전자가 결국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50대 운전자를 숨지게 했다. 경기 하남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사) 등 혐의로 20대 운전자 A씨를 현행범으로...

|
“잡힐까 봐 150㎞ 밟았다”…만취 뺑소니에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인천 강화도 해안 인근에서 대인 지뢰와 목함 지뢰가 잇따라 발견돼 군 당국이 즉시 폭파 처리했다. 오늘(10일) 오전 7시 40분경, 해병대 2사단은 인천 강화군 주문도 응구지 해안에서 동그란 형태의 반보병 지뢰 1개를 찾아냈다. 이 지뢰는 매일 일몰과 일출 시각에...

|
강화도 해안 지뢰 발견, 해병대 2사단 즉각 폭파 처리

충남 태안군 몽산포해수욕장 인근 바다에서 10일 오후 2시 15분께 30대 남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에 따르면, A 씨는 전날 저녁 가족과 함께 여행 중 산책을 나간 뒤 연락이 두절돼 실종 신고된 상태였다. 가족들은 A 씨가 9일 저녁 산책을 나갔다가 돌아오...

|
태안 몽산포 해변서 3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배우 심형탁과 그의 아들 하루가 일본 야마나시현의 첫 국제교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오늘(10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사야는 "며칠 전, 심 씨와 하루가 제 고향인 야마나시현에서 초대 '야마나시 국제교류 홍보...

|
심형탁♥사야 아들 하루, 인기 폭발하더니 일본 홍보대사 됐다

배우 이광수가 팬과의 소통 중 예상치 못한 금칙어에 당황하며 웃지 못할 해프닝을 겪었다. 그는 팬을 위로하는 다정한 메시지를 보내던 중 특정 단어가 금칙어로 처리되자 그 이유를 궁금해했고,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뒤 수습에 나섰다. 오늘(10일) 팬 소통 플랫폼...

|
이광수, ‘귀여운지’ 쓰려다 금칙어에 화들짝... “회수했어” 무슨 일?

방송인 유재석이 35년 방송 생활 중 처음으로 건강 이상 탓에 당일 녹화를 취소했던 내막을 직접 털어놨다. 오늘(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의 '추리게임은 핑계고' 영상에서 송은이는 지난달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녹화를 당일...

|
유재석, 35년 만에 처음으로 ‘당일 녹화 취소’... 직접 밝힌 이유

일본 인기 남자 아이돌 그룹 타임레스(timelesz)의 멤버 이노마타 슈토가 교제 중인 여성을 폭행해 상해를 입힌 혐의로 체포된 후 결국 그룹에서 퇴출됐다. 소속사 STARTO ENTERTAINMENT는 최근 공식 발표를 통해 이노마타 슈토와의 전속계약을 9월 30일부로 해지했...

|
‘여성 폭행’ 男 아이돌, 논란 끝 그룹서 퇴출... 소속사 입장 보니

가수 로이킴이 과거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 우승 상금 기부와 관련해 '먹튀'라는 오해를 받았던 사연을 최근 공개했다. 그는 지난 2일 채널 '김선태'에 올라온 '로이킴 홍보' 영상에 출연해 2012년 '슈스케4' 우승 당시의 상금 규모와 기부 비하인드를 ...

|
로이킴, 2.8억 상금 받고 3.2억 기부했는데... ‘먹튀’ 오해 겪은 웃픈 사연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과거 겪었던 아찔한 경험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9일, 하원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쇼츠 영상을 통해 두 아들과 함께 외식 후 귀가하던 중 겪었던 섬뜩한 일화를 전했다. 당시 추신수는 원정경기를 ...

|
하원미, 두 아들과 美 대저택서 공포에 떨었다... 추신수 ‘총기’ 구매한 사연

부산의 한 고깃집에서 무료 셀프바를 악용한 일부 손님들의 민폐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다. JTBC '사건반장'은 지난 9일 부산 소재 한 고깃집의 무료 셀프바 음식을 몰래 포장해 가져가는 손님들의 실태를 보도했다. 제보자 A씨가 운영하는 매장에서는 지난 7일 2명...

|
“어차피 공짜잖아?” 무료 셀프바 음식 종이컵에 ‘차곡차곡’... 뻔뻔한 손님들

배우 천우희가 13년 지기 절친 이주승의 새집을 방문한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남다른 우정이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단둘이 진행된 집들이 현장에 기안84가 열애 의혹까지 제기하면서 대중의 관심이 쏠렸다. 천우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주승아 새집에서 ...

|
천우희, 이주승 새집서 ‘1대 1’ 집들이... 인증샷에 “이건 사귀는 것” 핑크빛 의혹

Mnet '프로듀스 X 101' 출신 아이돌 강현수가 보령시 신입 공무원으로 깜짝 근황을 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TJB뉴스 보도를 통해 강현수가 공직에 입문한 사실이 알려져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보도 영상에는 보령 머드테마파크에서 진행...

|
‘프듀X’ 출신 아이돌, 연예계 떠나 공무원 됐다... 180도 달라진 근황

국외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사람도 군 면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공현진 부장판사)는 A씨가 서울지방병무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전시근로역 부결처분 취소 소송에서 최근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

|
미국서 강도죄로 14년 복역 후 추방, 한국 돌아오니 ‘입대 통지’... 법원 판단은?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진 영화 '암살자(들)'의 관람을 적극적으로 권유하며 논란에 직접 반박했다. 서 위원장은 지난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 '암살자(들)' 진짜 잘 만든 영화"라고 극찬하며 "재밌다. 유명한 사람들 다 나온다. ...

|
서영교, ‘암살자들’ 극찬... “진짜 잘 만든 영화, 오늘 보러 가라”

뉴캐슬 유나이티드 소속 박승수(19)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시상식에서 카메라를 향해 혀를 내민 행동으로 다시 한번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앞서 불거진 '전역모' 사진 논란과 맞물리면서 우승의 기쁨을 표현한 행동마저 따가운 시선을 받게 됐...

|
‘전역모 세리머니’ 박승수, 시상대에선 금메달 걸고 메롱... 과거 태도 논란까지 재조명

"완벽했습니다. 딱 한 글자만 빼고요." 김영춘 식품의약품안전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중조단) 주무관이 가짜 건강기능식품 추적 당시를 설명하며 한 말이다.10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주무관이 정품과 거의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가짜 제품...

|
“건강기능식풍이라고?”... ‘한 글자’ 잘못 썼다가 들통난 중국산 가짜 제품

법원의 집행유예 선고로 자유의 몸이 된 50대 남성이 석방 당일 택시 기사를 폭행해 다시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형사1부(정문경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운전자 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A(52)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

|
“나 오늘 감방서 나왔다”... 출소 하자마자 70대 택시기사 폭행한 50대의 최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미국 비자 발급이 보류되면서 해외 국정감사 일정이 변경됐다. 이에 대해 같은 상임위의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지난 8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정부에 보내는 심각한 공개적 불신의 시그널"이라고...

|
정청래 美 비자 보류, 한동훈 “이재명 정부 불신 시그널”

배우 장동윤(34)과 김승윤(29)이 오늘(10일) 비공개 예식을 통해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가까운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거행한다. 결혼식을 앞두고 장동윤과 김승윤은 수수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팬들의 ...

|
장동윤♥김승윤, 오늘(10일) 비공개 결혼... 설렘 가득 웨딩 화보 공개

대구 북구의 한 식자재 마트에서 천장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방문객 3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10일 오전 10시 16분경 북구 관음동에 위치한 해당 식자재 마트에서 천장이 내려앉는 사고가 발생했다.해당 사고가 발생하자 마트 내...

|
대구 마트서 천장 갑자기 무너졌다... 방문객 60여명 긴급 대피

3천 명이 넘는 북한 주민의 탈북을 도운 탈북민 황지성 씨가 탈북 과정에 드는 막대한 비용과 북한 당국의 삼엄한 감시 실태를 상세히 증언했다. 황 씨는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머니인사이드'에 출연해 국경 봉쇄와 감시망을 뚫고 자유를 찾아 나서는 이들의 비극적...

|
북한 탈북 비용 ‘억대’ 치솟아... 3천명 탈북 도운 前브로커의 충격 증언

"남편이 흉기로 죽이려 한다"는 다급한 신고로 경찰의 최고 수준 긴급 대응인 '코드제로'가 발령됐으나, 실제로는 술에 취한 50대 부부가 구두주걱으로 서로를 폭행한 사건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안산단원경찰서는 지난 9일, 폭행 혐의로 50대 남성 A씨와 50대 ...

|
편의점으로 피신해 “남편이 죽이려 해”... 경찰 긴급 출동했는데 뜻밖의 반전

국제형사재판소(ICC) 재판관 출신 나비 필레이가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발표된 10월 9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ICC에 대한 전면 제재를 전격 발표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ICC가 미국인들을 기소하는 것을 ...

|
트럼프 행정부, 노벨평화상 발표 당일 ICC 전면 제재... ‘뒤끝’ 논란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도를 넘는 악성 댓글에 거친 표현을 섞어가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 최근 주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정지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해 온 최준희는 쏟아지는 악플에 결국 억눌러왔던 울분을 터뜨렸다. 최...

|
‘팔로워 23만 계정 정지’ 최준희, 결국 폭발... “난 원래 이랬어, 네가 뭘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