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6일(목)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박근혜 정부 시절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기소된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정무수석에 실형이 선고됐다. 23일 서울고법 형사3부(조영철 부장판사)는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실장에게 징역 4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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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와 공모 인정”…김기춘 징역 4년·조윤선 징역 2년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농축산물로 준비한 '추석 선물세트'를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등에게 발송했다. 8일 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예년과 같이 추석을 맞아 사회 각계 주요인사와 애국지사, 위안부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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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이 ‘위안부’ 할머니들께 보낸 올해 ‘추석선물’

[인사이트] 성보미 기자 = 한국과 일본이 직접적인 군사정보 공유를 위한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에 가서명했다. 14일 국방부는 오늘 도쿄 외무성에서 한일 GSOMIA 체결을 위한 3차 실무협의 열고 협정문에 가서명했다고 밝혔다.한일 양국은 이명박 정부 시절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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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일, ‘군사정보협정’에 가서명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국민의 비난을 누가 책임질 겁니까?"대기업 총수 9명이 한꺼번에 불려 나온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1차 청문회가 지난 6일 열린 가운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청문회 활약이 재조명되고 있다.지금으로부터 28년 전인 1988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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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에게 명패 던진 ‘초선의원’ 노무현의 패기 (영상)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법원의 영장 실짐심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국정 개입의 최종 책임자로 지목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1일 JTBC 뉴스룸은 "우 전 수석이 최순실 국정 개입의 최종 책임자로 박 대통령을 지목했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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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모두 박 대통령의 지시…난 가교 역할만 했다”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8명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찬성하고 탄핵이 결정되면 구속수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만일에 탄핵이 기각되더라도 국민 10명 중 7명은 박근혜 대통령의 복귀를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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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76.5% “탄핵 결정되면 박근혜 대통령 구속수사해야”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오는 5월 9일 치러지는 19대 대선에 역대 최다인 15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지난 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통령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총 15명이 출마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을 시작으로 자유한국당 홍준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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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15명에 투표용지 길이만 ‘28.5cm’…혈세낭비 우려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허경영 전 민주공화당 총재가 자신이 19대 대선에 출마했으면 100% 당선됐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지난 21일 노컷뉴스는 대통령 선거에 절대로 빠질 수 없는 인물 중 한 명인 허경영(67) 전 민주공화당 총재와의 인터뷰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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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내가 이번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으면 100% 당선” (영상)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이 고통이 수반되는 여러 개혁과제들을 묵묵히 지지해줬다면서 이제는 보답해야 할 차례라고 밝혔다. 14일 박 대통령은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올해 첫 부처합동 업무보고를 받고 "4대개혁과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반드시 성공적으로 완수해 그 결실을 국민에게 돌려드리면서 미래 30년 성장의 든든한 기반을 마련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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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묵묵히 개혁 지지해준 국민께 보답할 차례”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박정희 정권 당시 일어났던 '무령왕릉 부실 발굴 사건'이 뒤늦게 주목을 받고 있다.최근 박정희 전 대통령이 조선 후기 화가 장승업의 걸작 기명절지도를 미국 대사에게 멋대로 선물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 당시 진행된 무령왕릉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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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금인가?”…무령왕릉서 나온 팔찌를 구부려본 박정희

  충남 태안 인근 해역에서 국내 발생 지진 중 역대 3위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 48분경 충남 태안군 서격렬비도 서북서쪽 100km 해역에서 규모 5.1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규모 5.1의 지진은 올해 들어 우리나라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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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5.1 지진, 서울도 감지..역대 3위 강도

홍익대학교 김호월 겸임교수가 세월호 침몰사건 피해자 유가족을 ‘미개인’, ‘짐승’으로 지칭하는 적절치 못한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홍익대학교 총학생회에서 김 교수의 자진사퇴와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 본 입장 표명서는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으며 누리꾼들은 학생들의 이와 같은 행동에 “대학생들의 행동하는 지성이 돋보인다”며 이들을 응원하는 댓글이 잇따르고 있다.인사이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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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총학생회, 김호월 교수 자진사퇴와 사과 요구

농담으로 던진 말 한 마디가 친구들 사이에 평생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 여행으로 현실이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낡은 스쿨버스를 캠핑카로 개조해 북미 횡단 여행을 하고 있는 호주 출신의 20대 남녀 6명의 사연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것. 이 젊은이들은 20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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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버스 개조해 북미 횡단 ‘용감한’ 친구들 ‘인기’

최재경(51) 인천지검장이 도피 중 사망한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 수사와 관련, 검찰의 부실에 책임을 지고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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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경 지검장 ‘유병언 부실수사 책임’ 사표 제출

ⓒ 연합뉴스 MBC 기자 출신으로 이명박 정부 때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김은혜(43) 씨가 MBN의 시사 토크 프로그램 진행자로 복귀한다. 12일 MBN에 따르면 김 씨는 가을 개편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시사 토크 프로그램인 '뉴스&이슈'를 진행한다. 김 씨가 다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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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전 청와대 대변인, MBN 앵커로 복귀

ⓒ 연합뉴스 청와대 송광용 교육문화수석비서관이 20일 자리에서 물러났다. 임명된 지 3개월만이다.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은 이날 오후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송 교육문화수석이 오늘 사표를 제출했고, 박근혜 대통령께서 이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송 전 수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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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용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3개월만에 물러나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표창원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이 보낸 '추석 선물'을 직접 되돌려 보냈다. 지난 8일 표창원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국민에 대한 예의를 다하기 위해 대통령이 보낸 선물을 반송한다는 글을 올렸다. 표 의원은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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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추석 선물 돌려보낸 표창원 의원이 남긴 트윗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최초로 '독도 명예주민'이 될 것으로 보인다.7일 경북 울릉군에 따르면 2016년 당시 국회의원 신분으로 독도를 방문했던 문재인 대통령에게 '독도 명예주민증'을 발급해 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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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현직 대통령으로 최초 ‘독도 명예주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