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0일(일)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오는 23일 소환 조사한다.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한 수사 차원이다. 특검은 지난 15일 원 전 장관의 휴대전화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한 바 있다. 이후 8일 만에 본격적인 대면 조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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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 원희룡, 23일 ‘특검 소환’ 대면 조사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밀어붙이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경찰이 최대 48시간 동안 아무런 제약 없이 피의자를 긴급체포할 수 있게 되고, 절차상 문제가 있어도 즉각 석방이 불가능해진다는 현직 검사의 비판이 제기됐다. 안미현 대전지검 천안지청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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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승인 없이 48시간 구금”...현직 검사, 민주당 형소법 개정안 비판

청주시의원을 지낸 최영중 씨의 미성년자 성범죄 의혹을 두고 피해자 탓을 하는 듯한 발언으로 비난받던 김진모 국민의힘 청주서원당협위원장이 당협위원장직을 사퇴했다. 17일 국민의힘 충북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인 16일 중앙당에 당협위원장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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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이라 불륜·외도 없어”...최영중 시의원 옹호하던 국민의힘 김진모 당협위원장 사퇴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에 뛰어든 김보미 전 전남 강진군의회 의장을 이재명 대통령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X에서 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졌다. 김 전 의장이 계정을 만든 지 하루 만이다.지난 17일 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전 의장은 지난 12일 X 계정을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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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대 겨냥한 김보미...이재명 대통령, X 개설 하루 만에 ‘직접’ 팔로우

이재명 대통령이 농업을 국가 안보 전략산업으로 규정하며 농업보조금 증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7일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 계정에 "농업은 매우 중요한 안보 전략산업"이라고 밝혔다. 그는 "식량 안보를 지키고 농촌과 농업, 농민을 살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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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에 비해 너무 적어”...李대통령, 농업보조금 대폭 늘린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거에 나선 정청래 전 대표가 하룻밤 만에 3억8000만원이 넘는 후원금을 받았다. 유튜브 방송에서 그의 후원금 모금 상황이 알려지면서 소액 후원자들의 성금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 전 대표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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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만 보내주세요”...하룻밤 3.8억 쏟아진 정청래의 행복한 비명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35·국민의힘) 충북 청주시의원에 대해 경찰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고 압수한 전자기기 분석에 착수했다.지난 17일 뉴시스에 따르면 충북경찰청은 최근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최 의원의 휴대전화와 PC, 차량 블랙박스 등을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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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최영중 청주시의원 출국금지...휴대전화 포렌식

외교부가 심우정 전 검찰총장의 딸 심모 씨에 대한 공무직 연구원 채용 최종합격을 취소했다. 응시 자격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이유에서다. 외교부는 17일 "채용점검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고된 응시자격을 충족하지 못한 당사자의 최종합격을 취소했다"며 "지난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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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정 전 검찰총장 딸, 외교부 채용 최종합격 취소...“응시자격 미충족”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부의 3군 사관학교 통합 정책을 놓고 강도 높은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그는 이재명 정부가 국가방위 체계를 약화시킨다며 문재인 정부의 전철을 밟고 있다고 주장했다. 홍 전 시장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메신저가 신뢰를 잃으면 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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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이재명 정부, 문 정권 전철 밟나”... 3사 사관학교 통합에 던진 일침

아동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을 공천한 김진모 국민의힘 청주 서원구당협위원장이 결국 사퇴했다. 최 전 의원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이 논란이 되면서 비판 여론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등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16일 중앙당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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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이라 불륜 없다”며 아동성매매 혐의 시의원 옹호해 논란 일은 김진모 당협위원장 사퇴

한국갤럽이 17일 공개한 여론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을 놓고 국민 여론이 부정적으로 기울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지지층 내부에서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14~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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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복당 여론조사 “반대 우세”... 국민의힘 지지층도 찬반 팽팽하게 맞섰다

17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 보완수사권에 대해서는 국민 10명 중 6명이 경찰 견제와 부실수사 방지를 위해 유지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한국갤럽이 14일부터 16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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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2%로 하락세... 부정 평가 이유 1위는 ‘경제·민생’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내 증시의 투기화 현상과 이재명 정부의 채무 탕감 정책을 강력히 비난했다. 오 시장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금융정책을 정면 비판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가 청년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성실히 일할수록 손해라는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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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성실히 빚 갚는 청년 바보 되는 사회”... 이재명 정부 금융정책 정면 비판

이재명 대통령이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매년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겠다고 약속했다. 17일 이 대통령은 페이스북에 '민주주의를 지켜주신 위대한 대한국민 여러분께'라는 제목의 제헌절 메시지를 통해 "헌법이 선언한 국민주권과 자유, 민주주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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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2월 3일 국민주권의 날 지정”... 비상계엄 선포일 공휴일 추진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저한테 어떻게든 싸움을 걸어서 연명해보고 싶은 것 아니겠나"라고 맞받아쳤다. 한 의원은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사적 욕심을 채우기 위해 (제 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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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동혁, 어떻게든 싸움 걸어 연명해보고 싶은 것 아니겠나... 대꾸할 필요 못느껴”

이재명 대통령이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 계획을 "엄청난 규모"로 평가하며 전북 소외론에 선을 그었다.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와 비교하며 제기되는 일부 논란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삶으로 체감하는 대체불가 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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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는 대규모”... 전북 소외론 일축했다

부정선거 의심론을 제기해온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강연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지 이틀 만에 의식을 되찾았다. 황교안 자유와혁신당 대표는 16일 밤 자신의 SNS에 "민경욱 의원이 의식을 회복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완전 회복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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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주제로 강연 중 쓰러진 민경욱 전 의원... 수술 이틀 만에 황교안이 밝힌 소식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 청년미래비서관직을 신설하고, 구글코리아 전무 출신인 김태원 이노레드 공동대표를 초대 비서관으로 임명했다.문재인 정부에서 운영되다 윤석열 정부에서 폐지되었던 청년미래비서관이 4년 만에 부활한 것이다.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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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尹 정부 폐지’ 청년미래비서관 재가동... 구글 코리아 출신 김태원 전격 임명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국무회의 소통 방식을 두고 "경악스럽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 대통령이 국무회의 도중 초고가 실거주 주택 기준에 대해 유튜브 댓글로 즉석에서 여론을 수렴한 행동은 국가 운영의 본질을 벗어났다는 지적이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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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무회의 중 ‘유튜브로 여론 수렴’ 李 비판... “지지자 반응이 여론이냐”

반도체 초과이익 배분을 둘러싸고 미래 투자를 강조하는 산업통상부 장관과 공정한 분배를 통한 사회계약을 주장하는 고용노동부 장관이 정면으로 대립했다. 지난 15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서울 여의도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에서 개최된 'AI 시대의 기업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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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 반도체 ‘이익’ 이견... 산업부 “미래 투자” vs 노동부 “분배부터”

이재명 대통령의 채무 탕감 확대 방침을 두고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야당은 이 대통령이 국민의 정당한 우려를 '무책임한 선동'으로 몰아붙였다며 "성실한 국민을 모욕하는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지난 15일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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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못 갚는 빚은 빨리 탕감해야”... 野 “쓰리잡 뛰어가며 갚은 국민들은 뭐가 되나”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게 징역 2년이 확정됐다. 권 의원은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서 의원직을 잃었다.16일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권 의원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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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징역 2년 확정

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 행보를 두고 "필연적인 실패의 길"이라며 정면으로 비판했다. 지난달 '재건축론'을 언급하며 이 대통령의 외연 확장 기조를 비판한 데 이어, 이번에는 검찰개혁 지연과 인사 문제까지 거론하며 비판 수위를 끌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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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이재명 정부, 필연적 실패의 길 가고 있다... 참혹한 결과 귀착될 것” 정면 비판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에 과도하게 집중된 우리 경제의 자산 배분 구조를 "매우 원시적"이라 비판하며 자본시장 활성화를 통한 '생산적 금융'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부동산에 묶인 자금이 기업과 산업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구상도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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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동산 쏠림 구조, 매우 원시적... 선진국 중 이런 나라 없어”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가 한 달 만에 부정평가를 다시 역전했다. 15일 공표된 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정례여론조사 7월 2주차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49.4%로 직전 6월 4주차 대비 1.8%p 상승했다. 부정평가는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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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9.4%로 반등... 한 달 만에 부정평가 다시 추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