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토)

강의 심연을 바라보고 있는 달팽이들. 달팽이들은 꽃잎에 완전히 고정된 채 떨어지는 물방울을 바라보고 있다. ⓒAlberto Ghizzi Panizza '호기심 많은' 달팽이 한 쌍이 강의 깊은 곳엔 무엇이 있을까 하며 들여다보는 순간이 사진작가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3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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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에 홀린 “귀요미” 달팽이 커플

via Alexander Fredriksen / YouTube 눈만 보면 환장하는 사랑스러운 고양이가 등장했다. 지난 13일 한 유튜브 채널에 눈싸움에 중독된 천진난만한 고양이의 모습이 올라왔다. 고양이의 애타는 부름을 받고 눈이 소복이 쌓인 마당으로 달려나간 주인은 고양이와 알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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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싸움에 푹 빠진 사랑스러운 고양이 (영상)

via worldwooftour 기적적으로 목숨을 구하고 세계 여행까지 떠난 천운의 멍멍이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죽음의 문턱에서 극적으로 살아난 강아지 '오스카'(Oscar)의 세계여행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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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직전에 구조된 후 전세계 여행한 행운의 멍멍이

via dailymail 멸종 위기에 처한 희귀 도롱뇽 '우파루파'가 중국 시안 시(市)의 한 동물원에서 공개돼 누리꾼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우파루파'를 공개한 동물원이 관광객의 끊임없는 발걸음으로 문전성시를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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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공개된 멸종위기 희귀 도롱뇽 ‘우파루파’ (사진)

via dimplify 복날이면 먹었던 '오골계'의 가격이 300만원? 겉과 속이 모두 검으며 피마저 어두운 색을 띠는 오골계가 관상용으로 1마리에 300만원의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딤플리파이는 '관상닭 마니아' 사이에서 2,500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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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마리 300만원’ 세상에서 가장 비싼 오골계 (사진)

[인사이트] 정은혜 기자 = 충남지역 내 석탄화력소 때문에 매년 750명이 조기사망에 이른다는 환경 단체의 주장이 나왔다. 지난 17일 충남환경운동연합과 국제 환경단체인 그린피스는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충남 지역의 석탄 화력발전소 추가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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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 발전소 때문에 매년 1천명이 일찍 죽어요”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온몸에 털이 없다는 이유로 왕따를 당해 누리꾼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무모증 침팬지 '몽고(Mongo)'가 결국 세상을 떠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지난 29일(현지 시간) 트와이크로스 동물원(Twycross Zoo)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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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증’ 침팬지 몽고가 결국 세상을 떠났다

[인사이트] 송영오 기자 = 유럽이 꽁꽁 얼었다. 북극의 찬 공기가 유럽 대륙을 덮치면서 연일 피해가 속출하고 있지만 북극곰에겐 이런 날이 '봄날'이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살인적인 한파 속에서 편안하게 낮잠을 자는 북극곰 볼로쟈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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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 한파가 너무 즐거워 ‘꿀잠’ 자는 북극곰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바다를 뒤덮은 쓰레기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는 해양생물들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CGTN은 2017년 '올해의 야생동물 사진가상(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의 최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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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버린 ‘쓰레기’를 꼬리에 감아 안간힘 쓰며 옮기는 해마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마실 것을 찾아 헤매던 원숭이는 관광객의 커피를 뺏어 마시고 혼수상태에 빠졌다.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목이 말라 물을 찾아 헤매던 원숭이가 관광객이 들고 있던 커피를 뺏어 마신 뒤 카페인 중독으로 혼수상태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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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말라하던 원숭이는 관광객의 ‘커피’를 마시고 혼수상태에 빠졌다

[인사이트] 홍하나 기자 = 유연함을 뽐내며 여유롭게 간식을 먹는 다람쥐의 귀여운 모습이 포착됐다.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깜찍한 다람쥐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작가 길트 웨전(Geert Weggen, 48)이 촬영한 해당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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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찢기’ 묘기 선보이며 간식먹는 다람쥐 (사진)

태어나 처음 마주한 야생 사슴과 뽀뽀를 나누는 리트리버의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심장을 녹였다. 3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는 한 여성이 자신의 앞 마당에서 우연히 발견된 사슴과 자신의 반려견이 뽀뽀를 나누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에 대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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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만난 리트리버와 뽀뽀하는 사슴 (사진)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일본 타이지 해안에서 포획된 새끼를 구하려 다이버에게 달려드는 엄마 돌고래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지난 27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일본 와카야마현 타이지 해안에서 포착된 가슴 아픈 영상과 사연을 공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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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혀가는 새끼 구하려 다이버에게 달려든 엄마 돌고래 (영상)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여동생이 죽자 언니 곰은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야위어만 갔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페루에서 밀렵꾼들에게 포획돼 있던 안경곰(Spectacled bear) 도밍가(Dominga, 14)의 안타까운 사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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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렵 때문에 여동생 죽자 ‘스트레스’ 받아 뼈만 앙상히 남은 곰

중국과 이탈리아, 인도 등지에서는 한치 앞도 보기 힘든 스모그가 하늘을 뒤덮었고, 미국 중남부와 남미에는 토네이도와 집중호우가 덮쳤다. 미국 동부에서는 수은주가 20도를 넘나들며 초여름 날씨를 방불케 했다. 크리스마스를 맞은 25일 지구촌 곳곳이 이상기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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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고온에 스모그, 물난리까지…‘환경 역습’ 맞은 지구촌 성탄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들어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할 때는 천국에 온 듯한 느낌이다. 하루의 노곤함이 물과 함께 씻겨내려가며 잠시나마 피로를 잊게 되기 때문이다. 사람만이 샤워의 즐거움을 아는 것은 아니다. 다음 소개하는 멍멍이에게도 샤워하는 시간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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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샤워하는 쿨한 멍멍이 (동영상)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전 세계적으로 최악의 황사,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충격적인 사진이 공개됐다.지난 2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은 최근 대규모 황사 현상에 시달린 크레타(Crete)섬에 대해 전했다. 크레타섬 주민들과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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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봄철 ‘황사’로 도시 전체가 노랗게 변해버렸다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해변가로 떠밀려온 기이하게 생긴 고래의 사체 사진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Unbelievable facts'에는 입에 정체불명의 물체(?)를 물고 있는 긴수염고래의 사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작가 셰인 호란(Shane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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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긴수염고래 입에서 발견된 ‘붉은 물체(?)’의 정체

via inuinud37a / YouTube 걸음걸이만으로 치명적인 귀여움을 뽐내는 아기 시바견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는 짧은 다리로 쫑쫑거리며 마당과 집안을 활보하는 아기 시바견의 모습이 공개됐다. 짧은 꼬리를 흔들며 어디론가 향하던 녀석의 발길이 멈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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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사 부르는 치명적인 매력의 아기 시바견 (영상)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혹등고래가 범고래로부터 공격을 받는 바다표범을 구해주는 진짜 이유가 드러났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생물학자 로버트 피트맨의 연구를 토대로 혹등고래가 범고래로부터 위협을 받는 다른 동물들을 구해주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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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등고래가 범고래에게 쫓기는 바다표범을 구해준 이유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여름마다 찾아오는 '불청객' 모기가 올해 가뭄이 계속되면서 개체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31일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5월 셋째 주 일본뇌염 매개 모기 감시 현황에 따르면 전국 10곳에 설치한 유문등(모기 유인등)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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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불청객’ 모기 개체 수 확 줄었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친구들은 모두 바다로 돌아가고 수족관에 홀로 남은 돌고래 태지는 그리움을 견디지 못해 자해를 하고 있었다.지난 27일 동물권단체 케어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바다로 돌아갈 수 없는 돌고래 태지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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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돌아간 친구 그리워 벽에 코박고 ‘자해’하는 돌고래 태지 (영상)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오랜 시간 방치돼 갈기가 모두 빠져버린 수사자가 사람들의 꾸준한 보살핌 아래 드디어 '맹수'로서의 위엄을 되찾았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매체 더도도는 4년 만에 철창에서 벗어나 자유를 되찾은 수사자 '돌로(Dolo)'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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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쇠사슬에 묶여 굶주렸던 수사자의 놀라운 변화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뉴질랜드 해안가에서 파일럿 고래들이 숨지는 일이 발생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BBC 뉴스는 뉴질랜드 페어웰 사취 부근에서 약 416마리 고래가 숨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뉴질랜드 남부 섬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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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가에서 ‘집단 자살’ 추정되는 고래 416마리가 발견됐다

via mirror 너무 깜찍해서 불시검문을 받게 된 아기 올빼미의 모습이 포착됐다.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길거리에서 불시검문을 당하는 아기 올빼미 사진 한 장을 소개했다. 미국 콜로라도주(州) 볼더(Boulder) 카운티의 한 보안관은 길을 걷다 수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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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검문 좀…” 경찰에 딱 걸린 아기올빼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