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범 승용차서 뛰어내려 탈출한 여고생 (영상)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려 납치범으로부터 탈출한 용감무쌍한 10대 여고생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38세 여성 토와나 랜덜(Towanna Randall)에 의해 납치된 17세 여고생이 달리는 차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뛰어내린 사건에 대해 보...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려 납치범으로부터 탈출한 용감무쌍한 10대 여고생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38세 여성 토와나 랜덜(Towanna Randall)에 의해 납치된 17세 여고생이 달리는 차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뛰어내린 사건에 대해 보...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아내에게 선물할 생일 축하 카드를 쓰느라 여념이 없는 할아버지. 형광펜을 가지고 예쁘게 편지를 꾸미는 할아버지의 모습에서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이 물씬 느껴진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는 아내에게 줄 생일 편지를 쓰기...
[인사이트] 황기현 = 시한부 선고를 받고 안락사를 기다리던 반려견에게 마지막 입맞춤을 하던 주인은 결국 눈물을 흘렸다. 지난 15일(한국 시간) 온라인 미디어 써니스카이즈는 안락사를 앞둔 반려견에게 최고의 하루를 선물한 가족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케빈네 ...
via weibo 여중생을 상대로 성추행하기 위해 미행을 일삼던 중년 남성이 행인들에게 처절하게 응징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중국에서 성폭행 사건이 빈번히 발생하는 가운데 성폭행범을 향한 시민들의 보복을 담은 사진을 접한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통쾌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via weibo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여자친구의 2살 아들에게 끓는 물을 부어 화상을 입힌 남성이 누리꾼의 공분을 샀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바지를 더럽혔다고 아기에게 펄펄 끓는 물을 뿌려 3도 화상을 입게 한 남성이 징역 12년형을 받았다고 보...
호기심 많은 고양이가 문에 난 구멍에 얼굴을 집어넣었다가 황천길로 갈 뻔한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졌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4개월 된 아기 고양이가 손잡이가 빠진 문에 목이 끼였다가 간신히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말레이시아에 살...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자식같이 키우던 젖소를 갑자기 내리친 번개로 모두 잃은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일(현지 시간) 미국 CBS 뉴스는 미주리 주에 사는 남편 제어드 블랙웰더(Jared Blackwelder)와 아내 미스티(Misty) 부부가 번개로 인해 소 32...
<기사와 무관한 자료 사진> 프랑스 파리 테러 당시 자살 폭탄 공격이 벌어진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경비원이 축구장에 진입하려는 폭탄 테러범을 막아낸 덕에 대규모 인명 피해를 모면할 수 있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편 첫 자폭이 발생한 지 3분 후 경기장 밖에서 연이은 폭발이 발생했으며, 축구장 인근 연쇄 자폭으로 사망한 민간인은 1명으로 확인됐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친구를 잔인하게 죽인 10대 소녀가 자신의 범행을 숨기려는 뻔뻔한 행동을 보였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미국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주 모건타운 시에서 소녀 스카이라 네스(Skylar Neese, 16) 살해 사건을 보도했다.미러...
via Canon Australia '편견이 사진을 만든다'는 흥미로운 실험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카메라 회사 캐논 오스트레일리아가 한 특별한 실험에 대해 보도했다. 캐논은 6명의 포토그래퍼를 섭외해 한 남성 모델의 인물 ...
via LIFE NEWS 체첸 여성 3명이 IS를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다. 최근 러시아 라이프 뉴스는 "IS에게 사기 친 체첸 여성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고 보도했다. 지난 7월 여성들은 SNS로 IS 모집책에게 접근한 뒤 IS에 합류하고 싶지만 당장 돈이 없...
via race@hot / YouTube 운전자의 부주의로 길에 서있던 어린 아이 두 명이 차에 깔리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위기 일발의 상황에서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진 아이들의 영상은 여러 외신에 소개되며 보는 이들의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 ※ 이 영상은 충격적인 장면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via race@hot / YouTube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죽어가는 주인이 혹여 떠나기라도 할까..." 온몸을 던져 주인 곁을 벗어나지 않으려는 강아지의 모습이 진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말기 암환자인 주인을 향해 뛰어들어 내내 곁을 떠나지 않던 반려견의 영상이 화제를 얻고 있다. 오...
via CF / YouTube 화장실을 보내주지 않는 경찰에게 항의하기 위해 모두가 보는 앞에서 시원하게 볼일을 보는 남성의 황당한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9일 유튜브에는 화장실이 급했던 한 용의자가 화장실을 보내주지 않는 경찰 앞에서 바지를 입은 채로 소변을 보는 ...
via raingoose / Imgur 자신의 왼쪽 귀에 청각 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한 여성이 새긴 독특한 문신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에는 자신이 청각 장애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한 여성이...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체포되지 않으려고 경찰을 피해 바다로 뛰어든 남성은 상어한테 쫓기게 됐다.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경찰을 피해 도주하기 위해 바다에 뛰어들었다가 상어한테 쫓기게 된 마약사범 재커리 킹즈버리(Zachary Kingsbury, 20)...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죽기 전 마지막으로 반려견을 보고 싶어하는 아내를 위한 남편의 행동이 누리꾼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최근 필리핀 매체 TNP는 죽어가는 아내를 위해 몰래 반려견을 가방에 숨겨 병실로 데려온 남편의 사연을 전했다.해외 온라인 커뮤니...
via Dailymail 동물의 죽음에도 낯빛 하나 변하지 않는 인간의 잔인함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사건이 벌어져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백조를 억지로 뭍으로 끌어내 사진을 찍은 여성의 만행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최근 강진으로 초토화됐던 멕시코의 지진 현장에서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 속에 강아지가 구조됐다.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폐허가 된 지진 현장에서 무사히 구조된 강아지에게 박수를 보내는 시민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YouTube '1614AD' [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도로 위에서 쌩쌩 달리는 자동차 외에도 조심해야 할 것들이 많다는 교훈을 주는 아찔한 영상이 포착됐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러시아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기 위해 횡단보도 앞에 서 있던 ...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힘들고 지친 몸을 편히 뉘고 무거운 눈꺼풀을 감았다 뜨면, 우리는 천국에 있을 게야" 죽음이 임박했음을 직감한 노부부는 점점 차가워지는 손을 꼭 붙잡고 조금이나마 온기를 나눴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일보는 공식 ...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만약 자동 세차기 내부에 들어갈 일이 있다면 더욱 조심해야겠다. 한 남성이 실수로 자동 세차 기계의 롤러에 빨려 들어가 부상을 입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자동 세차 기계에 빨...
KFC, Gettyimages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KFC가 치킨 맛이 나는 매니큐어를 만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치킨 덕후들이 크게 열광하고 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KFC가 만든 매니큐어 'Finger Lickin' Good'을 소개했다. 해당 매니큐어는 빨간...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인도에서 무려 50도가 넘는 폭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스팔트 도로가 녹아내리는 일까지 벌어졌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더 타임즈 오브 인디아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폭염으로 인해 녹아내린 인도 아스팔트 도로 모습이 담긴 영상 ...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한 여성이 한밤 중 자신의 방에서 엄청난 크기의 뱀을 맞닥뜨린 소름끼치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호주 퀸즐랜드 주의 한 게스트 하우스에서 잠을 자던 여성 트리나가 길이 4.8m짜리 거대 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