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8일(토)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펭귄은 남성을 만나기 위해 열대우림에서 나와 매일 차도를 건넜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뉴질랜드 남섬 블러프(Bluff)에서 펭귄 한 마리가 이웃 주민을 만나기 위해 도로를 건너는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연을 게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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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에 한 눈에 반해 매일 차 쌩쌩 달리는 도로 건너 오는 ‘펭귄’ (영상)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사랑을 듬뿍 줘도 모자란 10대 딸을 2년 넘게 성폭행한 것도 모자라 다른 이의 성적 노리개로 만든 친아버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최근 뉴스닷컴 등 호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호주의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지방 법원은 지난 23일(현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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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성폭행 비정한 父 “솔직히 재밌더라”…‘징역 22년’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이것 좀 빼주세요!" 부상을 당한 코끼리가 사람들을 발견하자 제 발로 다가와 도움을 요청한 놀라운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귀에 창을 맞은 코끼리가 환경보호가들의 치료를 받은 뒤 야생으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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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창 맞은 코끼리는 사람을 보자 ‘이렇게’ 행동했다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미국에서 경찰의 총격에 흑인 2명이 잇따라 사망한 것에 대한 항의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시위를 막던 경찰관 4명이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8일(현지 시간) 미국 CNN 뉴스 등 현지 매체들은 텍사스 주 댈러스 시에서 열린 흑인 총기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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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총격 시위 중 저격수 등장해 경찰관 4명 사망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한 소녀가 맨홀 뚜껑을 밟았다가 정화 탱크로 떨어져 익사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중국 싼야(Sanya)시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소녀가 맨홀 아래로 추락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사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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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다가 밟은 ‘맨홀’ 뚜껑이 열려 추락해 결국 숨진 7살 소녀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생후 10개월의 아들이 첫사랑을 만났어요" 첫눈에 반한 꼬마 소년에게 강렬한 뽀뽀를 선물하는 소녀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는 영화 '노트북'의 명장면을 떠오르게 하는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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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트북’ 명장면 생각나는 아기들의 진한 뽀뽀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세계 최초로 인간 머리를 다른 신체에 접합하는 '머리 이식수술'이 진행될 전망이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러시아의 과학자 발레리 스피도노프(Valery Spiridonov)가 자신의 머리를 다른 신체로 이식하는 수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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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머리 이식 수술’ 받는 남성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중국 상하이에서 한 남성이 먹이로 길고양이를 유인한 후 잔인하게 폭행하는 일이 발생해 공분을 사고 있다.지난 26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일보는 길고양이를 무차별 폭행해 죽게 만든 남성의 만행을 공개했다.지난 24일 중국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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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먹이로 유인해 잔인하게 때려 죽인 중국인

미국 유타주에서 한 흑인 청년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져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dailymail)등의 외신에 따르면 “미국의 20대 흑인 청년이 경찰관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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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칼 가진 美 흑인 청년’ 경찰 총에 숨져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댄스파티를 즐긴 뒤 미성년자 제자와 성관계를 맺은 고등학교 여교사의 사진이 SNS에 유포돼 논란이다.지난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고등학교 여교사가 자신의 17세 남학생 제자와 호텔방에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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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남학생 호텔 데려가 3시간 동안 성관계한 여교사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운전을 배운 적 없는 12살 소년이 직접 차를 운전해 사고 없이 161km나 갔다.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보고 싶어 직접 차를 몰고 찾아간 간 큰(?) 소년의 사연을 소개했다. 8일 밤, 독일 림바흐-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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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할아버지 보고싶어 161km 차로 직접 운전해 간 12살 소년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화재 현장을 진압하다 얼굴에 생긴 커다란 화상 자국이 오히려 그에게 진정한 사랑을 가져다주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리틀띵스는 대규모 산불 현장에서 살아남은 한 소방관이 진정한 사랑의 결실을 맺은 사연을 소개했다. 소방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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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화상 입은 소방관, ‘소꿉친구’와 사랑 이뤘다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102세 할머니의 특별한 소원을 위해 경찰들이 특별 작전을 펼쳤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02세 할머니가 자신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체포'되는 소원을 이뤘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미국 미주리주(州) 세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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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세 할머니’가 수갑차고 경찰에게 체포(?)된 이유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생애 가장 슬픈 날이 될 뻔했던 결혼식이 신랑의 뜻밖의 행동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날로 바뀌었다. 지난 8일 페이스북 페이지 'Love What Matters'에는 휠체어 탄 신부를 직접 안고 입장하는 신랑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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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탄 신부 직접 안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신랑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세상에서 가장 작은 엄마가 죽을 위험을 무릅쓰고 3번째 아이를 낳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1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위티피드는 키 66cm로 세 자녀를 둔 세상에서 제일 작은 엄마 스테이시(Stacey H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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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위험 무릅쓰고 ‘아이 셋’ 낳은 왜소증 엄마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런던 '억만장자의 거리'에 있는 집들은 얼마나 호화스러울까?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저스틴 비버가 런던에 머물 때 사용하는 1억5000만원 짜리 '월세' 집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비버는 일명 억만장자의 거리(Bil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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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가 사는 ‘월세 1억5000만원’ 짜리 초호화 집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19살 가정부 소녀는 주인에게 동물취급을 당하며 상습적인 폭행을 당했다.1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가정부로 일하는 소녀에게 비인간적인 학대를 가했던 부유층 집주인 여성이 법원에서 최종 판결을 받았다고 보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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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폭행해 얼굴 퉁퉁 붓게 만들고도 돈 내고 감옥서 풀려난 주인

via News4Jax.com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한 여성이 자신의 딸을 강간한 뒤 살해한 범인의 집을 불태우는 '사건'이 벌어졌다. 18일 영국 일간 미러와 미국 지역방송 News4Jax​ 등에 따르면 지난 2009년 10월 20대 남성에게 딸을 잃은 다이에나 톰슨이 6년이 지난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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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강간후 살해한 범인 집을 불태운 엄마 (사진)

via Academy of Sciences Republic of Sakha 1만 년 전 생존했던 아기 '털코뿔소(woolly rhino)'의 사체가 사망 당시 모습이 보존된 상태로 발견됐다. 지난 25일 시베리안타임즈에 따르면 시베리아 사하공화국(Sakha Republic)에서 지금으로부터 약 1만 년 전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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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년 전 아기 ‘털코뿔소’ 사체 발견 (사진)

빈센트 반 고흐의 최고 걸작의 하나로 꼽히는 '밤의 카페테라스' 속 등장인물들은 예수와 12 제자를 상징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인터넷 언론인 허핑턴포스트는 7일(현지시간) 미술 연구가인 제어드 박스터가 이 그림 속에서 흰 옷차림에 긴 머리를 한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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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밤의 카페테라스’ 인물들은 예수와 12제자?

[인사이트] 박소윤 기자 = 촬영을 위해 헬리콥터에서 뛰어내린 스턴트 배우 2명이 익사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영화의 클라이맥스 신을 찍기 위해 저공 비행하던 헬리콥터에서 뛰어내린 액션 배우 애닐 쿠마(Anil K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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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위해 헬리콥터서 점프한 스턴트 배우 2명 사망 (영상)

출근길 운전 미숙으로 하천에 떨어진 여성 운전자의 뻔뻔하면서도 대범한 뒷수습이 화제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중국 언론 매체 서부망(西部网)은 출근길 아침에 차량 한 대가 하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의 말에 따르면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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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에 빠진 차량 버리고 회사 출근한 여성 (사진)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세상을 먼저 떠난 아내의 지갑에서 우연히 '마지막 편지'를 발견한 남편은 흐르는 눈물을 감출 수 없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유어포스트는 60년이라는 긴 세월을 함께하며 죽는 순간까지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했던 한 부부의 사연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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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아내 지갑에서 발견된 남편을 위한 ‘마지막 편지’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안다" 남에게 좋은 마음으로 배려해줬더니, 선의를 악용한다는 뜻을 담은 영화 속 명대사다. 그 대사가 명대사로 꼽히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샀기 때문.그렇다. 최근 허름한 집에 사는 고향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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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세한 후 고향 사람들에게 공짜로 집 제공하던 재벌 남성이 좌절한 이유

via Getty Images 집을 철거 당해 육지가 아닌 바다 위에서 생활하는 노숙자가 있다.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에 사는 노숙자 해밀튼 쿤하 필호(Hamilton Cunha Filho, 30)는 과나바라 만(Guanabara B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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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철거 당해 바다서 생활하는 노숙자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