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0일(목)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부호들의 MBTI(성격유형검사)를 분석한 게시물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전 세계 부를 거머쥔 상위권 억만장자들의 MBTI가, '공감'과 '감정'을 중시하는 F(Feeling, 감정형) 성향은 찾아보기 힘들고, 대다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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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억만장자 MBTI 살펴봤더니... F는 단 1명도 없었다

나이키가 공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신형 유니폼을 두고 축구 팬들 사이에서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9일 나이키는 2026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착용할 새 유니폼을 발표했다. 홈 유니폼은 상의를 전통적인 붉은색으로, 하의를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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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빼 바지 아닌가요?” 월드컵 대표팀 유니폼 공개되자 반응 엇갈렸다

영국 런던의 세계 표준시 기준점인 그리니치 천문대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지구본과 세계지도가 발견돼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 19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영국 여행객들의 제보로 그리니치 천문대 내 대형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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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서 발견된 SEA OF JAPAN 위 긁은 자국... ‘독도 알림이’ 서경덕 교수, 일침 날렸다

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20일 오후 1시17분 대형 화재가 발생해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됐다. 현재까지 출근자 170명 중 14명과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남득우 대덕소방서장은 20일 오후 3시40분 화재상황 브리핑에서 "당일 출근한 170명 중 156명은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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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자동차부품공장 화재 14명 연락 두절... 53명 부상

부산에 거주하는 80대 기초생활수급자 할머니가 10년간 모은 800만원을 병원에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부산 남구 용호동에 사는 전모(80대) 할머니는 부산성모병원에 800만원과 함께 편지를 보냈다. 편지에는 "먹을 것 안 먹고 한푼 두푼 모았다. 저같이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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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병원비 없는 힘든 분께” 80대 기초수급 할머니, 10년 모은 800만원 기부

경찰이 오는 21일 BTS 광화문 공연으로 결혼식 일정에 차질을 빚게 된 예비부부를 위해 '하객 수송 지원'에 나선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BTS 공연 당일인 21일 오후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 일대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예비 신랑·신부를 위해 경찰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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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BTS 광화문 공연날 ‘결혼식 하객’ 실어 나른다... 이례적 수송 지원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실시한 2025년 중점관리 대상 문화유산 모니터링에서 경주 불국사 대웅전이 해체 수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3일 국가유산청은 문화유산위원회 건축문화유산분과 회의에서 이 같은 결과를 보고받았다고 발표했다. 국립문화유산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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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나면 ‘불국사’ 못 본다

사이드미러 접힘 여부로 차량 도난 표적을 정하는 새로운 범죄 수법이 확산되면서 차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20일 대구 강북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4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발표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심야 시간대에 대구 북구 등 인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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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후 꼭 확인해야 할 ‘이것’... 경찰이 당부한 차량 ‘범죄 예방’ 필수 체크리스트

배달앱에서 주문한 회덮밥에서 회가 사라지고 멍게만 남아있는 황당한 사건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배민 회덮밥 주문 대참사'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게시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씨는 1만 6000원짜리 회덮밥에 4000원을 추가로 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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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서 회덮밥에 4000원짜리 ‘멍게 추가’했는데... 회를 빼고 멍게만 담아서 배달했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차량 후면 유리 '귀신 스티커'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흰색 SUV 귀신 스티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차량 후면 유리에 기괴한 모양의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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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뒷유리 ‘귀신 스티커’ 부착에 갑론을박... “위험한 행동” vs “상향등이 문제”

전북 무주군의 야간 통학 지원 정책인 '500원 택시' 서비스가 지역 교육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 무주군은 원거리 거주 학생들의 야간 하교를 지원하기 위해 '500원 택시' 운행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야간 학습을 마친 중·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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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야자 끝나면 ‘500원 택시’ 타고 귀가... 이 지역 어디?

방탄소년단(BTS)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상황에서 서울시가 전 세계 아미(ARMY)들을 위해 영문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 20일 서울시는 오전 BTS 행사에 따른 교통 통제 계획을 포함한 안전 안내 문자를 한글과 영어로 동시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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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만 아미 모인다”...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첫 ‘영문 재난문자’ 발송

경기 파주의 한 술집에서 미성년자들이 위조 신분증을 사용해 음주 후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9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파주에서 술집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A씨는 지난 8일 새벽 1시30분경 여성 손님 2명이 가게를 찾아왔다고 밝혔다. A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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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집서 ‘먹튀’한 여성 2명, 경찰에 신고했더니 ‘미성년자’라며 합의하라네요”

서울 지하철 1~8호선 전체 역에 교통카드를 접촉하지 않아도 요금을 결제할 수 있는 '태그리스' 개찰구가 올해 설치된다. 지난 19일 서울교통공사의 서울시의회 업무보고 자료와 국민일보가 취재한 보도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는 다음 달 '제3기 교통카드 수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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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서울 지하철 탈 때 ‘교통카드 태그’ 없이 게이트 통과할 수 있다

부산지방법원이 한밤중 도로에 누워있던 취객을 차량으로 치어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운전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법원은 어두운 교량 하부 도로에서 발생한 이 사고를 운전자가 예측하기 어려운 특수한 상황으로 판단했다. 부산지법 형사17단독 목명균 판사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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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한가운데 누운 취객 밟고 간 30대 운전자가 무죄 받은 이유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서울구치소 수감 생활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이 윤 전 대통령이 교도관들에게 각종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고 주장한 가운데,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이를 허위 사실이라며 강력 반박했다. 류혁 전 법무부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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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 수감된 尹, “부식 부실해” 불만... 변호인 “허위 사실”

충남 홍성군의 한 시골 마을에서 십수 년간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차량 봉사를 해온 79세 남성이 몰던 화물차에 90대 할머니가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9일 MBC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마을회관 앞 경사진 길에서 일어났다. 파란색 1톤 화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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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 받고 마을회관 셔틀버스 봉사했는데... 90세 할머니 숨지게 한 79세 할아버지

20대 여성 틱톡커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5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20일 수원지법 형사11부(송병훈 부장판사)는 살인 및 시체유기,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40년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9월 11일 인천 영종도에서 20대 틱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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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틱토커 살해’ 50대 남성에 징역 40년... 법정서 오열한 유족이 전한 말

서울 구로구청 공무원이 여성 동료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해 AI 합성 이미지를 제작한 후 SNS에 게시한 사건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9일 서울 구로경찰서는 명예훼손 혐의로 구로구청 소속 남성 공무원 A씨를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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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동료 사진 AI로 자기 사진과 합성해 SNS 게시한 구로구청 공무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에서 뛰는 리오넬 메시가 통산 900골의 기록을 달성했다 지난 19일(한국 시간 )메시는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내슈빌SC와의 2026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전반 7분 선제골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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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신’ 메시, 통산 900호 골 금자탑... 호날두 이어 축구 역사상 두 번째

방탄소년단(BTS)의 월드 투어가 테일러 스위프트의 '에라스 투어' 수익 기록과 맞먹는 경제적 성과를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지난 19일 블룸버그 통신은 BTS가 오는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하는 무료 공연만으로도 서울에 1억7천700만달러(약 2천66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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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였어?”... BTS 완전체 컴백 투어, ‘역대급 수익’ 전망

고속도로를 달리던 대형 화물차에서 바퀴가 빠져 반대 차선을 달리던 버스를 덮쳐 버스 기사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버스 기사가 의식을 잃자, 승객 중 한 명이 대신 운전대를 잡고 안전하게 갓길까지 차를 몰아 2차 사고를 막은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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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든 화물차 바퀴에 버스기사 쓰러지자... 운전대 잡고 2차 사고 막은 승객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로 인해 국내 쓰레기 종량제 봉투 공급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지난 19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종량제 봉투 제조에 필요한 핵심 원료의 재고가 약 한 달분밖에 남지 않았다고 밝혔다. 종량제 봉투의 주요 소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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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 재고 단 한 달” 중동 전쟁 장기화 땐 ‘쓰레기 봉투 대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