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7일(일)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갑자기 심장마비로 길에 쓰러진 한 남성, 그러자 만삭의 몸을 이끌고 그 옆을 지나가던 간호사는 주저 없이 무릎을 꿇고 심폐소생술을 시작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길거리서 쓰러져 있는 응급 환자를 필사적으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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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에도 쓰러진 남성 심폐소생술로 살린 간호사 (영상)

via CEN남편을 쇠사슬에 묶어 무려 2년 동안 오두막에 가둔 부인이 사람들에게 발각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오두막에서 2년 동안 노예 취급을 받으며 지낸 한 노인의 안타까운 사연을 소개했다. 페루의 한 작은 마을인 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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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쇠사슬에 묶어 2년간 오두막에 가둔 부인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뉴욕타임스, AFP통신, 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들이 한국에서 열린 대규모 촛불집회를 바라본 각자의 시선을 내보였다.지난 26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타임스는 서울 도심에서 열린 5차 촛불집회에 대해 "한국의 대규모 촛불집회가 평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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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한국 역사상 최대규모…평화적이고 축제 같은 분위기”

Via DailyMail 벽 사이 작은 틈에 갇힌 고양이를 구출하기 위해 소방관이 출동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수요일 영국 브리스톨(Bristol) 시(市)에 거주하고 있는 브랜든 베일(Brandon Veale)​의 집 차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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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구조 위해 벽 뚫은 소방관 (사진)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네팔 대지진 발생 일주일째인 1일 사망자수가 6천200명을 넘어섰다. 구조작업이 수도 카트만두를 넘어 산간 오지로까지 확대되면서 피해자수가 연일 불어나는 가운데 사망자 수가 최대 1만5천명에 달해 네팔 역사상 최악의 참사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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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지진 사망 6,200명…“재건비용 2조원 이상”

아이들을 자연 속에서 양육하는 한 부부가 자신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존중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이에 임신 5개월인 엄마 니콜은 당국에서 법적 절차를 무시했으며 강압적으로 연행하는 과정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정아영 기자 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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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방임죄’로 경찰에 체포된 부부의 사연

[인사이트] 박소윤 기자 = "공주가 된 기분이에요" 남자와 데이트를 하는 조건으로 돈 한 푼 쓰지 않고 공짜로 전 세계를 여행 중인 여성의 이야기가 화제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독특한 방식으로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 세계를 여행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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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해주는 대신 ‘공짜’로 세계 여행다니는 여성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노상 방뇨를 넘어서 도로 위의 '도로방뇨'를 선보인 아이 아빠에게 비난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더페이퍼는 달리는 차 안에서 창을 통해 소변을 본 아기의 영상이 중국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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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차 안에서 창 밖으로 아들 내밀어 ‘도로 방뇨’하게 한 아빠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슬픔, 고통, 웃음, 후회 그리고 전쟁으로 인한 피폐함. 사진 한 장이 주는 임팩트란 이 모든 감정을 30초 만에도 전할 수 있다는 점에 강하다. 한순간 사람과 사람이 교류하는 감정과 그리고 일그러린 표정 속 흐르는 눈물은 보는 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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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돌아보는 2016년 하반기 세계 사건·사고 (사진 9장)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옴진드기에 감염돼 고통스러워하는 할머니를 조롱한 간병인들이 공분을 사고 있다.지난 2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은 양로원 간병인들이 환자를 조롱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전했다.미국에 살던 할머니 레베카 제니(Rebe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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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에 물어뜯겨 신음하는 할머니와 인증샷 찍으며 조롱한 간병인들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70년이 지나도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는 노부부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지난 29일(현지 시간) 유튜브 채널 'RM Videos'에는 4년 만에 재회한 기쁨에 입맞춤을 나누는 노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한 요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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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다시 만난 아내에게 뽀뽀하며 사랑한다고 속삭이는 할아버지

자폐증을 가진 미국의 한 남성이 사법시험에 합격하는 기쁨을 안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22일(현지 시간) 미국 NBC 샌디에이고에 따르면 미국에 사는 에릭 웨버(Erik Weber)는 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자폐증 진단을 받았다. 당시만 해도 자폐증에 대해 알려진 정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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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시험’ 합격한 美 로스쿨 자폐증 남학생 화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Cambridge University) '레고(LEGO)' 교수직을 만든다고 발표해 화제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세계적인 명문대인 케임브리지 대학이 오는 10월 열릴 대학 평의회를 통해 전문 레고 교수를 선출할 예정이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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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임브리지大, ‘레고(LEGO) 교수’ 생긴다”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18년 전 납치된 채 생사를 몰랐던 여자아이가 발견됐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8년 전 미국 플로리다주 한 병원에서 사라져 생사를 몰랐던 여자아이가 무사히 발견됐다고 전했다. 캐롤라이나 주 월터보로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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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전 병원서 신생아를 납치했던 범인이 검거됐다

via Denny Pieper​ /YouTube 높게 난 드론이 날아가는 비행기의 날개를 부러뜨리는 아찔한 장면이 공개됐다. 지난 23일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는 무인 항공기인 드론이 미국 사우스웨스트항공 소유로 보이는 비행기와 충돌하는 장면이 담겼다. 갑작스러운 충돌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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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함부로 날리면 안되는 이유 (영상)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세계 기네스북 기록 보유를 눈앞에 둔 소년의 독특한 능력이 화제에 올랐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자신의 양 눈알을 모두 바깥으로 10mm 이상 튀어나오게 할 수 있는 한 소년을 소개했다. 파키스탄 라호르에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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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 튀어나오는 개인기로 기네스 도전하는 소년 (영상)

Via ABC7News "네 꿈이 무엇인지 잘 모르지만 이것이 작은 도움이 되기 바란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미국 ABC뉴스는 일리노이주 프랑크퍼트(Frankfort)의 한 바베큐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브랜던 모틸(Brendan Motill)이라는 10대 소년이 익명의 손님에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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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알바생에게 팁 ‘115만원’ 남겨준 손님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안면이식수술로 두 번째 인생을 살게 된 남성의 감동적인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미국 와이오밍 주에 사는 남성 앤디 샌드니스(Andy Sandness, 32)가 안면이식수술에 성공해 본래의 얼굴을 되찾았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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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으로 얼굴 ‘절반’ 잃은 후 수술로 되찾은 남성

최근 중국에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물난리가 난 가운데 공사장 현장에서 사용하는 불도저를 이용해 주민을 무사히 이동시킨 사연이 화제다. 1일 중국 포털 사이트 넷이즈(NetEase)에 따르면 중국 허베이성의 얀지아오(Yanjiao) 마을에서 초대형 불도저가 등장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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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난리 난 대륙의 ‘히치 하이킹’ 클라스 (사진)

Via Metro 거대 독수리의 형상을 한 적란운(積亂雲)이 캐나다의 하늘에서 포착돼 눈길을 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사진작가 토드 콘네그한(Todd Connaghan) 촬영한 독수리 형상의 구름을 소개했다. 캐나다 앨버타(Alberta) 주(州) 라이드민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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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상공에 나타난 ‘거대 독수리 구름’ (사진)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20년 전 했던 유방확대 수술 때문에 시력을 잃을 뻔했던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한 여성이 가슴에 있던 보형물이 터져 생사를 오간 사건을 보도했다.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에 살고 있는 카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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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성형 보형물 터져서 ‘시력’ 잃을뻔한 40대 여성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92세 고령의 할머니가 자신의 장수 비결로 '술'을 꼽아 화제다.최근 중국 매체 시나는 매일 물 대신 술을 마셔온 할머니 왕젠칭을 소개했다. 중국 쓰촨성에 거주하는 왕젠칭 할머니는 지난 60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50도가 넘는 독주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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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비결 매일 50도 술’···물 대신 술 마시는 92세 할머니

Via Mirror 등산을 하던 중 야생 진드기에 물린 한 여성이 팔과 다리 전부를 절단하는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미국 오클라호마 주(州)에 거주하는 두 아이의 엄마 조 로저스(Jo Rogers, 40)가 야생 진드기에 물린 후 혼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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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진드기’에 물려 팔, 다리 모두 절단한 여성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고 싶다는 한 다운증후군 여성이 꿈에 그리던 전문응급구조사의 과정을 밝고 있어 깊은 감동을 자아낸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디플리는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여성 블레어 윌리엄즈(Blair Williams)를 소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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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돕고 싶어 ‘구조대원’이 꿈이라는 다운증후군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