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7일(일)

신장암으로 투병 중인 오랜 단골손님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신장 한 개를 떼어준 한 식당 여자 종업원의 이타적인 사연이 미국 언론의 조명을 받고 있다.또 워싱턴DC에 있는 '블루 44'라는 이름의 식당에 지난 25일 한 단골손님이 친구와 함께 찾아와 93달러어치 식사를 한 뒤 계산서에 팁으로 2천 달러를 적어내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장암 투병 단골손님에 신장 떼어준 미국 식당종업원

"희생자 대다수가 탈출하려는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중국 양쯔(揚子)강 침몰사고로 거꾸로 뒤집힌 채 물에 잠겨 있던 '둥팡즈싱'(東方之星)호 내부를 드나들며 구조작업에 참여한 잠수요원들은 희생자들의 최후 모습을 이렇게 진술했다고 중국 언론이 8일 전했다....

|
중국 여객선 참사 가장 어린 희생자 “과자봉지 꽉쥔 채”

40대 여성이 비행기 좌석에서 몸이 끼이는 굴욕을 당한 뒤 127kg을 감량했다가 거식증에 걸리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영국 잉글랜드 서퍽(Suffolk)에 거주하는 44살 클레어 헥서블(Claire Huxtable)의 사연을 ...

|
기내서 굴욕 당해 127kg 뺀 뒤 거식증 걸린 엄마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머리 깎기 싫어하는 자폐증 소년을 위해 바닥에 주저앉아 머리카락을 정성스레 손질해주는 미용사가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 abc 뉴스는 자폐증 소년을 자신의 무릎에 앉혀 머리를 잘라주고 있는 미용사의 모습이...

|
자폐증 소년 위해 바닥에 주저앉아 머리 잘라주는 미용사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상대편 선수와 치열한 경기 벌이던 농구선수가 눈알이 튀어나오는 끔찍한 부상을 당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프로 농구 선수가 경기 도중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밤 프로농구팀인 뉴질랜드...

|
경기 도중 ‘눈알’ 튀어나오는 부상당한 농구선수 (영상)

주인의 무덤 옆에 굴을 파고 새끼를 기르는 반려견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석이 세워진 무덤 옆 땅굴 안에 웅크리고 있는 반려견의 사진이 소개됐다. 충성스러운 반려견은 죽은 주인을 잊지 못해 무덤 근처에 직접 작은...

|
죽은 주인 무덤 옆에서 새끼 낳은 반려견 (사진)

맨홀 구멍에 낀 탓에 얼굴만 내놓고 바둥거리는 너구리의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을 엄마 미소 짓게 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사랑스럽다", "구조돼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귀여운 너구리의 모습에 호응을 하고 있다. via Wildlife Rehabilitation Center / The Dodo​ 정은혜 기자 eunhye@insight.co.kr

|
맨홀 구멍에 머리 낀채 구조 기다리는 너구리 (영상)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돈을 벌기 위해 타국에서 가정부로 일하던 19살 소녀는 자신을 짐승 취급하는 집주인에게 매일 폭행을 당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인도네시아 메단(Medan) 출신으로 알려진 수얀티(Suyanti, 19)가 가정부로 일하며 비인...

|
“물 아까워”···‘세수’ 했다고 19살 가정부 폭행한 집주인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냄새' 만으로 암을 적중률 100%로 진단해내는 강아지가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고도의 훈련을 받은 강아지를 이용해 암을 찾아내는 방법이 전 세계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이라 보도했다...

|
‘냄새’만으로 암 진단 100% 성공한 강아지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거리를 지나며 노점상에 있는 물건을 모조리 망치로 박살내는 남성. 얼핏 보면 이 남성의 행동에 비난을 쏟아낼 수 있지만 사건의 내막을 알고 있는 시민들은 오히려 그의 행동에 칭찬을 쏟아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

|
이 남성이 노점상을 ‘박살’냈는데도 칭찬 받는 이유 (영상)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3살 딸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으로 도배한 엄마가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의 인기 티비쇼 '디스모닝(This Morning)에 출연한 한 모녀를 소개했다. 영국 던캐스터에 살고 있...

|
3살 아이에게 명품만 입히는 ‘명품 중독 엄마’

"노란 호박, 덤벼!" 자신보다 작은 노란 호박에게 격렬하게 성을 내는(?) 멍멍이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1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는 노란 호박에게 공격을 펼치는 멍멍이 빌보(Bilbo)의 모습을 소개했다. 영상 속 빌보는 바닥에 놓여 ...

|
초미니 호박과 결투(?) 벌인 멍멍이 (영상)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관광객들이 던진 칼을 맞은 채 돌아다니는 오리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일(현지 시간) 국제동물구조단체 RSPCA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오스트레일리아에 있는 나이른 공원에서 포착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리...

|
정수리에 관광객이 던진 칼 박힌 채 돌아다니는 오리

Via DailyMail 사고로 새끼를 잃은 강아지가 마찬가지로 엄마를 잃은 아기 돼지 삼형제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사연이 화제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광둥 성에서 엄마 잃은 아기 돼지 삼형제를 키우는 강아지 구자이(Gouzai)의 사연을 ...

|
누렁이가 가슴으로 낳은 ‘아기 돼지’ 삼형제 (사진)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주례를 보던 여성이 혼인 서약을 읽는 신랑·신부 앞에서 토를 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성스러운 결혼식에서 주례를 보던 중 토를 하는 여성의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멋진 턱시도와 ...

|
혼인 서약하는 신랑·신부 앞에서 토하는 여성 (영상)

15살 제자와 50여 차례 성관계를 맺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된 여교사가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재심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30세 여교사 캘롤리나 베리만(Caroline Berriman)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
15살 제자와 성관계 맺은 30대 여교사 징역 2년 선고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언뜻 보면 진열장에 놓인 슈퍼카 미니어처 같아 보이는 '진짜 슈퍼카 자판기'가 등장했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엘리트리더스는 싱가포르 부킷 메라(Bukit Merah) 지역에 세워진 슈퍼카 자판기를 소개했다.싱가포르 현지 중고차 판매업체인 ...

|
최상위 1% 부자들을 위한 초대형 ‘슈퍼카 자판기’ (영상)

한 어부가 던진 그물에 길이 33피트(약 10m), 무게 330파운드(약 150kg)의 대왕 오징어가 잡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스페인의 비야비시오사(Villaviciosa) 해안에 나타나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한 대왕 오징어에 대해 보도했다...

|
‘길이 10m에 무게 150kg’ 자이언트 오징어 잡혔다

호주의 10대 딸과 그녀의 엄마가 수개월 간격으로 각각 유방암 판정을 받아 서로 도우며 투병하고 있다.[ⓒ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수개월 간격 유방암 판정받고 함께 투병 중인 모녀

via Joey L / Vimeo 비인간적인 행위로 무고한 희생자들을 내는 이슬람국가(IS) 테러리스트들이 여성의 손에 죽으면 천국에 가지 못한다는 믿음 때문에 여군을 기피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한편 IS가 벌벌 떠는 쿠르드족은 쿠르트 계열 소수민족으로 주로 전사의 ...

|
IS 테러리스트들이 여군을 보면 도망가는 이유

via Lukas Renlund / Daily Mail 스웨던 가구업체 이케아가 미트볼 인기에 힘입어 곤충이 들어간 크리스피 버그볼을 출시할 예정이다. via Lukas Renlund / Daily Mail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
이케아, 곤충 들어간 ‘크리스피 버그볼’ 출시 예정

귀여운 꼬마가 나이 지긋한 반려견에게 예의 바르게 인사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귀여운 꼬마 한 명이 부족의 어른(?)이라고 할 수 있는 늙은 반려견에게 예의 바르게 인사하는 사진 큰 ...

|
나이 든 반려견에게 ‘배꼽 인사’하는 공손한 꼬마

길가던 여성을 때리거나 집을 몰래 찾아가 무려 600여개의 속옷을 훔친 일본의 엽기 변태남이 검거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일본에 거주하는 무직자 쇼야 이마다(25)가 여성의 팬티를 훔치기 위해 한 여성의 집을 무단침입했...

|
길가던 여성 때리고 속옷 뺏은 20대 ‘변태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