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2일(화)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만수르(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는 어느 순간 '부자'를 표현하는 하나의 대명사가 됐다. 만수르는 지난 2008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맨체스터 시티를 인수하면서 우리나라에 알려지기...

|
‘금수저’의 대명사 ‘만수르’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사실 8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지나가던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한 한 여성이 억울함을 토로했다. 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길을 걷던 남자가 가슴을 주물렀습니다'라는 제목의 사연이 게시됐다. 글을 올린 A씨는 "지난 21일 오후 10시 50분께 포항에 위치한 ...

|
“지나가던 남성이 가슴을 만져 신고했더니 절 ‘꽃뱀’으로 몰았습니다”

[인사이트] 박주영 기자 = 한국이 낳은 세계의 대통령 반기문 UN 사무총장에 대해 외신의 부정적인 평가가 전해지는 요즘, 주목 받고 있는 과거 UN 산하 최초의 한국인 수장이 있다. 지난 2006년 사망한 故 이종욱 WHO 사무총장이 그다. 그가 사망한지 10년이 됐지만...

|
UN과 전세계가 존경한 한국인 최초 국제기구 수장

via 로또리치 36억 원짜리 로또에 당첨되고도 농사를 지으며 살겠다는 소박한 꿈을 간직하고 있는 한 남성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한편, A씨가 1등 로또를 구입한 로또리치에서는 지난 8월 여름휴가에 갔다가 20억 원짜리 당첨금을 받은 1등 당첨자가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예지 기자 yeji@insight.co.kr

|
“36억 로또 당첨금 받고 농부로 살겠다”는 50대 독신남

MEN /mirror 사랑하는 남동생이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의료진의 말에 가족들이 생명유지장치를 제거한 사연을 공개됐다. 2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잉글랜드 맨체스터(Manchester)의 한 병원에서 벌어진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전했다. ...

|
교통사고 당한 동생의 ‘산소호흡기’를 뽑은 누나는 오열했다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쌍둥이로 사는 삶은 어떨까? 쌍둥이들만 알고 있는 비밀 10가지를 소개한다.엄마 배 속에서부터 같이 만들어져 한날한시에 태어난 쌍둥이는 보통 많은 것을 교류한다고 알려졌다.일란성 쌍둥이의 경우 외모는 물론이고 취향까지 똑같기도 ...

|
우리가 몰랐던 ‘쌍둥이’에 관한 비밀 이야기 10가지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시험날 미역국을 먹으면 떨어진다" 우리가 학창시절 흔히 들었던 미신이다. 미끌미끌한 미역으로 끓인 미역국을 먹으면 시험에서도 '미끄러진다'는 이유에서다.이외에도 "다리를 떨면 복이 나간다", "밤에 휘파람 불면 뱀이 나온다", "밤...

|
“믿거나 말거나”…행운 부르는 각국의 이색 미신 10가지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내 걸 가져본 지가 언젠지 기억이 안 나..." 우리를 위해 수많은 것을 희생한 어머니, 그 어느 때보다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게 하는 사연이 있어 눈길을 끈다.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기 엄마인 친구를 펑펑 울려버린 ...

|
엄마가 된 절친은 ‘립글로스’ 하나를 선물받고 눈이 퉁퉁 붓도록 울기 시작했다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두 번의 이혼 후 노숙자가 됐던 남성이 '꿀벌'들과 함께 재기를 꿈꾸고 있다.지난 13일 '같이가치 with kakao'에는 두 번의 이혼을 겪으며 깊고 고통스러운 마음의 상처를 얻었던 재균(가명)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이혼으로 인한 상처를 이...

|
두 번의 이혼 후 노숙자가 된 남성을 일으킨 ‘꿀벌들’

'택시 요금은 계좌로 송금하겠다'는 약속을 믿고 승객을 보내준 택시기사는 일주일 후 그에게 벽보를 쓸 수밖에 없었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택시기사가 경희대에 붙인 글>이라는 제목의 벽보 사진이 올라왔다. 벽보에 따르면 지난 7일 택시기사 A...

|
택시기사가 택시비 떼먹은 대학생에게 남긴 ‘벽보’

영화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스틸컷 [인사이트] 정은혜 기자 =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를 견뎌내며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는 청춘들. 그런 편의점 알바생들이 손님들의 사소한 행동에 좋은 기분과 고마움을 느끼는 순간이 있다. 편의점 알바생들이 꼽은 ...

|
편의점 알바생들 감동시키는 손님들의 사소한 행동 5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오늘 6학년 잭슨이 내 머리를 밀어줄 거야" 지난 25일(현지 시간) 미국 ABC뉴스는 아픈 할아버지를 위해 머리를 자른 학생과 그 학생을 위해 머리를 민 교장 선생님의 가슴 따뜻한 사연을 전했다. 미국 아이오와 주의 파킨 중학교에서...

|
‘암환자’라고 놀림받던 학생 위해 삭발한 교장 선생님

via 전남 경찰 페이스북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던 할아버지가 '아들' 이름을 유일하게 기억해 내 주위를 울컥하게 만들었다. 지난 21일 전남 경찰 페이스북에는 '잃어버린 기억 속 잊을 수 없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이 게시됐다. 전남 경찰은 "해변가를 순...

|
치매 할아버지가 마지막까지 잊지 않고 있었던 한가지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위급한 상황을 연출하며 아찔하고도 감동적인 프러포즈에 성공한 한 아마추어 조종사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경비행기를 몰던 중 엔진이 고장 난 척하며 여자 친구에게 청혼한 조종사 앤서니 보르...

|
비행기가 추락하려는(?) 순간 여친에게 청혼한 조종사 남친 (영상)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이토록 슬픈 노래가 또 어디 있을까.암으로 시한부 선고 받은 반려견 마리를 위해 주인 아주머니는 평소 불러주는 자장가를 불러줬다.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EBS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늙은 개, 널 기억할게...

|
죽음 앞둔 시한부 반려견 위해 아주머니가 불러주는 ‘마지막 노래’ (영상)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15년째 치매 아내 곁을 지키는 70대 남편. 남편의 그런 희생을 아내도 알고 있었던 것일까. 찰나의 순간 기억이 돌아온 아내는 가장 먼저 남편을 떠올리며 눈물을 훔쳤다. 지난 5월 방송된 EBS '메디컬다큐-7요일'에서는 5살로 돌아간 치...

|
갑자기 돌아온 기억에 고생하는 남편 생각나 눈물 흘리는 치매 아내 (영상)

[인사이트] 성보미 기자 = 61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육감적인 몸매와 놀라운 운동 신경을 가진 할아버지가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세상에 이런일이'에 출연한 61살의 몸짱 경찰관 '윤한식' 씨가 바로 사연 속 주인공이다.이날 방송에서 윤 씨는 1시간...

|
‘윗몸일으키기 1시간에 1천개’ 61살 몸짱 경찰 할아버지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아픈 청춘을 보내고 있는 한 남성이 할아버지에게 받은 문자 메시지가 공개돼 묵직한 울림을 주고 있다.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할아버지에게 문자 메시지 받고 울 뻔했다"는 제목으로 27살 남성의 사연이 올라왔다. 어릴 적부터...

|
평생 업어 키운 손자가 취업에 성공하자 할아버지가 보낸 문자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낯선 곳에서 외로운 대학 시절을 보내던 학생에게 따뜻한 가족의 정을 베풀어 준 주인 아주머니가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학 시절 원룸 주인 아주머니가 베풀었던 온정을 회상하는 누리꾼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올린 ...

|
자취생들은 원룸 주인 아주머니를 ‘엄마’라고 불렀다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새 학기를 앞두고 18학번 새내기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개강을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편도만 1, 2시간 이상 걸리는 거리를 매일 왕복해야 하는 '통학러'의 삶을 살게 된다면 금방 생각이 바뀌게 될지도 모르겠다. 몰아치는 과제와...

|
‘통학’ 결심한 18학번 새내기들이 곧 마주하게 될 ‘최악’의 상황 7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한 푸드코트에서 서빙 일을 하는 '인기만점' 할아버지의 휴가를 사수하기 위해 손님들이 모금에 나섰다.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영국 맨체스터의 쇼핑몰 트래포드 센터(Trafford Centre) 오리엔트 푸드코트에서 일하고 있...

|
푸드코트서 일하는 할아버지 위해 휴가비 모금하는 손님들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한 20대 여성이 아이를 피했다가 때아닌 봉변을 당한 사연이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넘어지는 아이 안 잡아줬다고 우는 아이 엄마'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 사연의 주인공 20대 여성 A씨는 최근 동네...

|
뛰다 넘어진 아이 피해 다쳤다고 집까지 쫓아와 화낸 아이 엄마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밴댕이 소갈딱지만하다"라는 옛말이 있다. 고집이 너무 세고 속이 좁아서 이리 토라지고 저리 토라지는 사람을 상대하다 보면 "이 밴댕이 소갈딱지만 한...!"이라는 말이 절로 튀어나오고는 한다. 좋은 뜻의 별명은 아닌 셈이다. 그렇다...

|
‘밴댕이 소갈딱지’는 실제로 얼마나 작을까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JTBC 뉴스룸의 손석희 앵커가 취재현장에서 일하는 기자들을 위해서 훈훈한 선물을 준비했다.18일 JTBC 사회부 소셜 스토리 공식 페이스북에는 손석희 앵커에게 장갑을 얻어낸(?) 후배 기자들의 훈훈한 이야기가 소개됐다. 영상에는 "촛불...

|
“장갑 사달라”는 JTBC기자들 말에 손석희 사장이 준비한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