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1일(금)

살인미수 피의자 신상공개, 첫 사례로 주목받는 장형준 사건 울산에서 교제했던 여성을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장형준(33) 씨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22일 울산지검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개최한 후 장씨의 이름, 나이, 얼굴 사진을 30일간 ...

|
검찰, 울산 스토킹 살인미수범 신상 공개...“33세 장형준”

이정후,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 개인 최다 기록 경신 눈앞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인 외야수 이정후(27)가 메이저리그에서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정후는 2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
“10경기 연속 안타”... 이정후, MLB 적응 완료했다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이 안면보호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자신의 첫 유럽축구대항전 무대를 밟았습니다. 그러나 소속팀 마인츠는 아쉽게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마인츠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노르웨이 레르켄달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로젠보리와의 2025-2...

|
‘마스크’ 쓰고 부상 투론 불사른 이재성... 유럽대항전 데뷔전 결과는

177억원 규모의 가상자산 사기를 저지른 후 약 5년간 도피 생활을 이어오던 60대 남성이 서울 시내에서 담배꽁초를 무단 투기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 20일 서울경찰청 기동순찰대는 오전 11시30분쯤 신림역 일대에서 관계성 범죄와 이상동기 등 강력범죄 ...

|
담배꽁초 무단 투기하다 걸리자 “돈 줄테니 봐달라”던 남성, 잡고 보니...

부산의 유명 관광지에서 어묵 한 개를 3000원에 판매하는 노점상들이 '바가지 요금'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습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투깝이'에 올라온 영상을 통해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부산 길...

|
그냥 평범한 어묵인데 하나에 3000원... 부산서도 ‘바가지 논란’ 일었다

인기가수 김정민 씨의 차남 다니 다이치(한국명 김도윤)가 일본 17세 이하(U-17)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9월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리모주 국제대회에 참가합니다. 다니 선수는 2023년까지 FC서울 유스팀인 오산중에서 축구를 했으며, 지난해 어머니의 고국인...

|
‘이중국적’ 김정민 아들, 일본 U-17 대표로 또 발탁... 프랑스·포르투갈 상대로 실력 뽐낸다

부산 사상구청이 SNS에 극우 성향의 게시물을 반복적으로 올려 논란을 일으킨 양궁 국가대표 장채환 선수의 계약 해지 여부를 대한양궁협회의 징계 결과를 지켜본 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사상구는 "장채환 선수의 계약 해지를 아직...

|
‘극우 논란’ 일은 양궁선수 장채환... “계약 해지 검토” 루머에 소속팀 사상구청 내놓은 입장

반려동물과 함께 일본 여행을 계획하는 반려인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21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일본 농림수산성이 농림축산검역본부 서울지역본부(전염병검사과)를 광견병 항체 검사기관으로 공식 지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정 당일부터 ...

|
우리집 반려견도 일본 여행 쉽게 간다... 日 광견병 검사 국내서 가능

직장 내 괴롭힘 피해 사례 소개팅 거절 후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20대 여성 근로자의 제보가 알려졌습니다. 상사가 주선한 50대 남성과의 만남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지속적인 괴롭힘에 시달리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20일 JTBC '사건반장'에서 보도된 내용...

|
20대 女직원에 “50대 男 만나봐” 소개팅 강요한 상사... 거절하자 ‘지옥’ 시작됐다

내년부터 전기승용차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주어질 전망입니다. 환경부가 전기차 구매 보조금과 내연차 전환 지원금을 합쳐 1대당 평균 400만 원까지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20일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국회 환경노동...

|
정부 “내년 전기차 보조금 400만원 인상 검토”

경북 청도군 경부선 열차 사고로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건이 명백한 '인적 재해'였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지난 21일 경찰과 소방당국의 조사에 따르면, 사고 현장 인근에는 코레일이 관리하는 안전 출입문이 있었음에도 하청 근로자들은 이를 이용하지 않...

|
사고 현장 인근 ‘출입문’ 있었는데... 대신 수백m 철길 걷게 한 코레일

강남 선릉역 인근 흉기 소지 남성 체포 서울 강남구 선릉역 인근에서 흉기를 들고 실랑이를 벌이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지난 2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쯤 선릉역 주변에서 흉기를 소지한 채 소란을 피운 5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으로 ...

|
강남 선릉역서 대낮에 흉기 소지한 채 싸움... 50대 남성 현행범 체포

미국 관세 정책 변경으로 우체국 국제 배송 서비스 중단 미국의 관세 정책이 변경됨에 따라 우리나라 우체국에서 미국으로 보내는 소포와 국제특송(EMS) 서비스가 단계적으로 중단됩니다. 지난 21일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5일부터 미국행 항공 소포 접수를 중지하...

|
유학생들 짐은 어쩌나... 美 관세정책 변경에 EMS·소포 막혔다

홍대입구역 인근 택시 돌진 사고, 3명 부상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택시가 갑자기 돌진하여 보행자들을 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2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후 6시42분경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이면도로에서 택시가 돌진했다는 신고가 접...

|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택시가 건물 돌진... 3명 병원 이송

척추측만증 교정 수술을 받은 뒤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10대 환자의 가족이 병원 책임을 묻고 나섰습니다. 그러나 병원은 치료가 어렵다며 오히려 퇴원을 요구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지난 21일 MBC '뉴스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김주희(17) 양은 선천적 장애를 갖고...

|
“척추측만증 수술 받았다가 8개월째 의식불명 빠진 17살 딸... 병원에서는 퇴원하랍니다”

서울구치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단이 제출한 CCTV 영상 정보공개청구를 거절했습니다. 해당 영상은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를 시도하는 장면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1일 헤럴드경제는 윤 전 대통령 측이 "구치소 CCTV ...

|
서울구치소, 특검 ‘尹체포 시도’ 당시 CCTV 정보공개청구 ‘거절’

딸이 명확히 거부 의사를 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한 남성을 폭행한 아버지가 법원으로부터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 지난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7단독(김선범 판사)은 지난달 9일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53)에게 ...

|
“내 딸이 싫다잖아” 30대 남성 무차별 폭행한 아버지... 결국 법의 심판 받았다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의혹, 3년 5개월 만에 '혐의 없음' 결론경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의 옷값에 청와대 특수활동비가 사용됐다는 의혹에 대해 약 3년 5개월 만에 '혐의없음' 결론을 내렸습니다.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의혹, 3년 5개월만에 ’무혐의‘ 결론

빨간불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80대 여성이 덤프트럭 사각지대에 들어가 치여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21일 채널A는 빨간불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80대 여성이 덤프트럭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지...

|
빨간불에 길 건너던 80대 여성, 덤프트럭에 치여 참변

부산에 거주하는 한 부부가 산부인과 의사로부터 "태아의 심장이 뛰지 않는다"는 잘못된 진단을 받았으나, 병원 측에서는 사과조차 없었다는 제보가 알려졌습니다. 이 사연은 지난 21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제보자 A씨 부부는 ...

|
살아 있는 태아에 “심장 안 뛴다”며 아기집 제거하자던 산부인과 의사... 역대급 ‘오진’이었다

경기 용인시 한 오피스텔에서 30대 여성을 살해하고 달아났던 남성이 사건 발생 하루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22일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8시56분께 강원 홍천군 한 야산에서 살인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경기남부경찰...

|
‘용인 오피스텔’ 30대 여성 살해 용의자, 검거

일본 도쿄의 한 극장에서 20대 한국인이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하 무한성편)을 불법으로 촬영한 혐의로 현지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21일 산케이 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도쿄 오쓰카경찰서는 도쿄에 거주하는 한국...

|
일본서 체포된 20대 한국인, 스마트폰에 불법 촬영한 ‘귀멸의칼날:무한성편’ 영상 있었다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을 합법화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추진되면서 의료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지난 21일 브리핑을 통해 문신사법 제정안에 대한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의협은 "문신사법은 의료법의 근간을 뒤흔드는 위...

|
‘비의료인 문신 시술 허용’ 추진에 반발한 의협... “위험천만, 국민 건강·생명 위협할 것”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와 처음 만난 여성을 화장실에서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20대 남성이 법정에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 21일 대전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박우근)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0...

|
“죽기 전 성관계 해야겠다”... 여자 화장실 습격한 군인, 징역 20년

전공의 집단 사직을 이끌었던 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올 하반기 전공의 모집공고에 지원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지난 21일 의료계에 따르면 박 전 위원장은 자신이 수련을 이어오던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에 재지원했으며, 병원 측은...

|
“병원으로 돌아갈 생각 없다”던 박단 전 전공의 대표, ‘빅5’ 세브란스 전문의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