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4일(토)

[인사이트] 박소윤 기자 = 한 임신부 댄서가 술 취한 손님의 춤 제안을 거절했다가 무대 위에서 총에 맞아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다.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자신을 화나게 했다는 이유로 공연 중인 임신부 여성 컬빈더 카우르(Kulvi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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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남성 춤 거부했다가 총 맞은 임신부 (영상)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70대 할아버지가 20대 젊은 남성에게 다가가 성희롱 발언을 서슴없이 내뱉어 결국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매체 채널뉴스아시아는 할아버지 간티엔수(Gan Thean Soo, 71)가 지하철 성추행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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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만난 청년에게 “너랑 자고 싶다”고 추태 부린 변태 노인

[인사이트] 심민현 기자 = 미국 어류·야생동식물 보호국은 "북극곰 개체수가 2050년에 이르면 약 30%가량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지난 6일(현지 시간) AFP 통신은 영국왕립생물학회 최신호에 "북극곰의 개체수가 향후 35년간 2만6천 마리에서 1만5천 마리로 감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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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감소’로 2050년까지 북극곰 개체수 ‘30%’ 감소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머리 염색으로 색다른 변신을 시도하려 했던 여성이 다시는 염색을 못할 정도로 큰 사고를 겪었다.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용실에서 염색을 했다가 화상을 입고 영구 탈모가 생기 여성의 안타까운 사연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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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서 염색 잘못해 화상입고 ‘영구 탈모’된 여성

미인대회 우승을 꿈꿨던 남성이 가슴에 식용유를 넣었다가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후안 마누엘 산체스(Juan Manuel Sanchez)라는 멕시코 출신 남성이 풍만한 가슴을 위해 식용유를 주입했다가 목숨을 잃게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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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대회’ 우승하려 가슴에 식용유 넣었다 숨진 남성

[인사이트] 전한빛 기자 = 뽀얀 털에 귀여운 눈망울을 자랑하는 강아지 사모예드의 모습이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미디어 보어드판다는 백설기같이 하얀 털을 자랑하는 사모예드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아지는 목욕 후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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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후 복슬복슬한 털 젖어 ‘북극곰’으로 변한 사모예드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엄마는 아픈 친구를 놀리고 괴롭힌 친딸을 따끔하게 훈육하기 위해 이발 도구를 들었다. 최근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에는 친딸의 머리를 삭발하는 엄마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무릎을 꿇고 앉아 몸부림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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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걸려 머리 빠진 친구 놀린 딸 머리를 ‘바리깡’으로 밀어버린 엄마

스마트폰 이용자만 다닐 수 있도록 선을 그은 신기한 계단이 등장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미국 ABC뉴스는 미국 유타 벨리 대학(Utah valley university) 계단에 이색적인 계단이 만들어졌다고 보도했다. 계단은 '1번 걷기 구역'과 '2번 뛰기 구역', '3번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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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학 계단에 등장한 ‘스마트폰 이용자 전용 라인’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한 여성이 시어머니와 다툼 끝에 자신의 아이를 계단 밑으로 던지는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인도 뉴델리 지역에서 발생한 사건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엄마 소누 굽타(Sonu Gupta)는 결혼식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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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 싸우다 분노해 3살 아이 계단 밑으로 던진 엄마 (영상)

중국의 한 어린 소녀가 오랜 시간 차 안에 방치돼 있다가 사망하는 사건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들은 섭씨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 자동차 뒷좌석에서 아홉 시간동안 방치된 후 질식사한 세 살 배기 소녀 샤오 누오(Xi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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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동안 무더운 차 안에 갇혀있다 사망한 3살 소녀

via 연합뉴스 /mirror​ "북한의 김정은 제1위원장도 '긁지 않은 복권(?)'이다?" 최근 전세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한 장의 사진이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홀쭉해진(?)'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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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SNS 강타한 다이어트 성공한(?) 北 김정은

10달 동안 무일푼으로 남의 집 정원에서 지낸 남성의 사연이 전해져 충격을 준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잉글랜드 스톡포트(Stockport) 시의 한 마당에서 1년 가까이 텐트를 쳐놓고 산 24세 과학도 에반 이아메스(Evan Eames)를 소개했다. 맨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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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세 아끼려 남의 집 뒷마당 빌려 노숙한 남성

via Matt Marsh /Dailymail 한 여성이 들러리 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에 충격받아 보디빌더로 변신한 사연이 화제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뚱뚱한 들러리에서 근육질의 보디빌더가 된 사라 올드햄(Sarah Oldham, 32)의 사연을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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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신부 들러리, 47kg 감량해 ‘보디빌더’로 변신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같은날, 같은 병원에서 태어난 두 남녀가 돌고 돌아 50살 생일에 다시 만나는 운명같은 일이 발생했다.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페이스북을 통해 8살 때 헤어진 친구를 찾아 결혼까지 골인한 부부의 사연을 소개했다.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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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 같은 병원에서 태어났다가 ‘50년’만에 결혼한 부부

중국의 한 남성이 차를 몰고 육교를 건넌 황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보도에 따르면 태풍 '사우델도르'에 중국 푸젠성 푸저우(Fuzhou)시가 침수 피해를 입은 가운데 자신의 차가 침수되는 것이 싫었던 한 남성이 도로에 놓인 육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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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물난리에 차량 몰고 육교 건넌 남성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태어난 지 한 달된 아기 고양이가 눈과 코가 꿰매지는 학대를 받고 버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새끼 고양이 줄리(July)가 실과 바늘로 꿰매지는 동물 학대를 당했다고 보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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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코 꿰매지는 학대 당하고 괴로움에 ‘눈물’ 흘리는 아기 길냥이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가 감옥 안으로 몰래 마약을 운반하다가 체포(?)됐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들에 따르면 11일 코스타리카(Costa Rica) 산호세​ 인근 라 리포르마(La Reforma) 감옥에서 마약을 밀반입하려던 비둘기가 교도관들에게 잡혔다. 교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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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마약 밀반입’ 하다 딱 걸린 비둘기

Via DailyMail 빠른 속도로 도로를 질주하는 자동차들로부터 자신의 말들을 보호하기 위해 여성들이 옷을 벗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현재 페이스북을 중심을 확산되고 있는 캠페인 '말을 위해서 속도를 줄여주세요(Slow Down For My 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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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라이더들이 알몸으로 말을 타는 이유 (사진)

via mirror "모든 것을 이겨낸 제 몸이 자랑스럽습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유방암을 이겨낸 뒤 자신의 가슴 사진을 자랑스럽게 공개한 여성 앨리슨 호크스(Allison Hawkes) 의 사연을 보도했다. 그녀가 처음부터 불행 앞에 꿋꿋했던 것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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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수술 흉터’ 당당히 드러낸 여성 (사진)

인도에서 대규모 폭발 사고가 발생해 104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부상했다.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역시 희생자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하며 부상자의 쾌유를 기원한다는 글을 트위터에 남겼다. 한편 이번 사고가 난 자부아 인근에는 광물이 많이 매장돼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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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서 대형 폭발사고 발생...104명 사망·100여명 부상

잘못 알고 탔다며 달리는 버스에서 창문으로 뛰어내린 여자가 화제다. 27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시나닷컴(新浪网)에 따르면 쓰촨성 성두시(成都市)에서 한 여성이 달리는 버스에서 창문으로 뛰어내리는 소동이 벌어졌다. 목격자에 따르면 이 여성은 버스를 잘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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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잘못 탔다”며 달리는 버스서 뛰어내린 여성 (사진)

via RomanAtwood / YouTube 어린 아들이 오토바이 사고를 당하는 끔찍한 현실을 두눈으로 목격한다면 부모의 가슴은 얼마나 찢어질까? 철없는 한 남성의 짓궂은 장난이 담긴 이 영상은 여러 외신에 소개되며 누리꾼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었지만 도 넘은 장난이라며 거센 비난을 받기도 했다. via RomanAtwood / YouTube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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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들 탄 오토바이 ‘폭발’ 몰카 찍은 아빠 (영상)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이유 없이 강아지 몸에 불을 붙이며 '묻지마 테러'를 저지른 남성이 솜방망이 처벌을 받아 논란이 일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넥스트샤크는 미국 뉴욕 법원이 동물 학대 혐의로 기소된 비크람 차트왈(Vikram Chatwal,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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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강아지 몸에 불 지른 남성에게 ‘봉사 5일’ 선고한 법원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어나니머스(Anonymous)는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것 같지만, 가상 세계에서는 어떤 집단도 초토화시킬 수 있는 막강한 '해킹 단체'다. 이들은 컴퓨터 해킹을 '투쟁 수단'으로 사용해 자신들의 의사에 반하는 사회나 국가 등 특정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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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해커 그룹 ‘어나니머스’에게 공격당해 초토화된 단체 4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 사는 8살 소년이 권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이웃에 사는 줄리 데이비스는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한창 집 밖에서 뛰어놀아야 할 아이가 권총자살을 감행했다니 믿을 수 없다"면서 "싱클레튼은 평소 행복한 표정으로 항상 미소를 짓던 아이"라고 밝혔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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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으로 자신의 머리 쏴 자살한 8세 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