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 넘치는 표범의 ‘얼짱 셀카’ 포착 (사진)
via Russel McLaughlin /Dailymail 표범의 얼짱 뺨치는 셀카가 포착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는 사진작가 러셀 맥롤린(Russell McLaughlin)의 카메라에 포착된 표범 '티아(Tia)'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
via Russel McLaughlin /Dailymail 표범의 얼짱 뺨치는 셀카가 포착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는 사진작가 러셀 맥롤린(Russell McLaughlin)의 카메라에 포착된 표범 '티아(Tia)'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
Via Mirror 항상 사람들을 웃게 만들고 싶어했던 남성이 머리 위에서 폭죽을 쏘다가 사망하는 일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22세 데본 스테이플스(Devon Staples)는 지난 4일이었던 미국의 독립...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영국의 해리왕자가 아프리카에서 밀렵꾼과 맞서 코뿔소를 지키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해리왕자가 현재 '국제 자연보호협회(The Nature Conservancy)'와 함께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멸종...
프란치스코 교황의 트위터 팔로워가 남미 방문을 통해 급격히 증가하면서 2천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8일간 남미를 방문하기 전에는 하루 평균 약 2만 명이 팔로워로 새로 등록했으나 방문 기간에 신규 ...
via savethearctic.org "Save the ARCTIC(북극을 보존합시다)" 케이트 모스, 휴 그랜트, 시에나 밀러, 톰 히들스턴 등 세계적인 슈퍼스타 60인이 입은 똑같은 티셔츠에 적힌 글귀다. 최근 영화배우, 뮤지션, 모델 등 60인의 스타들은 그린피스와 비비안웨스트우드가...
대서양에서 엄청난 값어치의 보물들이 담긴 스페인 함대가 발견됐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 주 멜버른(Melbourne, Florida) 인근 해양에서 백만 달러(한화 약 11억 6천만 원)에 달하는 동전과 보물들이 담긴 18세기 스페...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된 여성이 란제리 모델이 돼 눈길을 끈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가슴 아래의 모든 신체가 마비돼 휠체어 위에서 생활하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North Carolina) 주의 29세 여성 레이첼 프라이드맨 채프만(Rachel...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마치 흰 구름 위에 불꽃이 붙은 것처럼, 무지개 일곱 빛깔이 하늘에 번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극히 드문 자연 현상인 불꽃 무지개가 하늘 위에 펼쳐졌다고 보도했다. 싱가포르 북동부 지역에서...
가명으로 정체를 숨기고 살아오던 죄수가 탈옥 34년 만에 관계 기관에 붙잡혔다. 7일(현지시간) 미국 지역 신문인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과 선 센티널 등에 따르면, 미국 연방보안관국(US Marshal Service)은 산하 플로리다 카리브해 탈주범 검거 전담반의 도움...
마치 고화질 카메라로 찍은 사진같은 '그림'들이 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케 만든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스코틀랜드 글래스고(Glasgow, Scotland) 출신 극사실주의 예술가 폴 캐이든(Paul Cadden)이 그린 그림들을 소개했다. 폴의 작품들은 ...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사랑하는 자신의 반려견을 때린 동물학대범을 '철근'으로 응징해 사망하게 한 남성이 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커버리지는 한 남성이 강아지를 때리다가 강아지 주인에게 철근으로 폭행당하고 목숨을 잃은 사건을 보도...
미국에서 14년째 영화주인공 '배트맨' 복장으로 어린이 병동을 돌아다니며 선물을 주고 격려하는 일을 해 왔던 한 사업가가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 주 경찰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29번 도로의 배트맨'으로 불렸던 레니 로빈슨...
가난과 전쟁을 피해 유럽으로 탈출을 감행하는 난민의 수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한 공원에서 촬영된 사진 한 장이 유럽인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31일(현지 시간) 중동 매체 알자리자는 현재 세르비아 베오그라드가 시리아 난민들로 가득...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난소에서 종양이 자라 마치 임신한 것처럼 배가 부풀어 오른 여성이 모습이 충격을 자아낸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멕시코에 사는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24살 여성이 난소에 자란 거대 혹 제거 수술을 받았다고 ...
영국의 유명 국립대학인 리즈 버켓 대학교(Leeds Beckett University)가 부실한 기숙사 관리로 인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리즈 버켓 대학교의 기숙사에 입주한 19살 신입생 섀넌 콜린스(Shannon Collins)의 사연을 상세하...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사소한 행동 때문에 오른쪽 눈 시력을 잃은 한 여성의 사연이 충격을 자아낸다.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BBC 뉴스는 여성 이레니 에케퀴스(Irenie Ekkeshis)가 손을 씻지 않고 렌즈를 착용했다 시력을 잃었다고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목숨을 구해준 은인에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쥐'를 잡아 선물하는 부엉이가 화제다.·최근 해외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은혜 갚은 부엉이'의 사연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남아프리카에 살고 있는 익명의 한 ...
via NetEase 중국의 한 도시에서 뺑소니 도주 차량에서 50여 마리의 반려견 사체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31일 중국 포털 사이트 넷이즈는 중국 허난성에서 검정색 승용차가 차량 추돌 사고를 일으킨 뒤 도주했다고 보도했다. 안후이성 차량 번호판을 달고 있던...
Via NEWS2015 /YouTube 자신의 어린 딸이 울면서 떼를 쓴다는 이유로 양동이에 집어넣고 뚜껑을 닫은 아빠가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2일(현지 시간) 호주 9News는 이스라엘의 한 아빠가 자신의 어린 딸을 양동이에 넣어 학대한 것에 대해 '자신만의 교육 방법'이라고...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장례식을 제대로 치르지 못하고 테이블 위에 아버지의 시신을 놓아둔 아들은 미안한 마음에 눈물을 흘렸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미국 폭스뉴스는 미국 조지아 주 포트 오그레토프(Fort Oglethorpe) 지역에서 사망한 퇴역 군인 조지 테일...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우연히 길에서 3천원을 주고 산 그릇의 '억'소리 나는 실제 가치가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낸다.최근 인도네시아 온라인 미디어 메데르카는 단돈 3천원 짜리 그릇이 알고보니 25억 가치의 보물이었다는 운수대통한 남성의 사연을 전했다.미국...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2년간 사귄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에게 넘어가는 것을 본 여자친구의 분노가 폭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To Catch a Cheater'에는 여자친구가 지켜보는 가운데 남자친구 프랑키(Franky)가 다른 여성의 유혹에 넘어가는지 알아보는 몰래...
야들야들 부드러운 맥너겟을 무려 48개나 담아주는 '맥버킷'이 출시될 예정이다. 최근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일본 맥도날드에서 일본의 유명 아이돌 NGT48과 합작한 '맥버킷'이 오는 12월1일부터 맥너겟 48개를 담아 판매할 것이라고 올라왔다. 부드러운 식감으로 사...
via Blue Sky / YouTube 뇌성마비에 걸려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던 80대 할아버지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세상에 하나 뿐인 놀라운 그림을 창조해냈다. 끊이지 않는 병마와의 싸움으로 그는 8년 전 숨을 거뒀지만, 여느 화가 그림 못지 않은 빼어난 그림 실력으로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via Blue Sky / YouTube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도심에 있는 아파트 화단에서 인간 유골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현지 ABC방송국인 KGO-TV 등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샌프란시스코 시청에서 1.4km 거리에 있는 아파트의 한 여성 거주자가 인간 유골로 보이는 물체를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