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흘리는 남성에게 먼저 다가가 '궁디팡팡'하라고 엉덩이 내준 착한 '코기'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과거 사람에게 끔찍한 학대를 당했지만 오히려 사람에게 도움을 주며 살아가는 한 강아지의 사연을 소개한다.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와 미국 매체 투데이 등 다수 외신은 미국 아이다호주에 사는 여성 매디슨 팜(Madison Pa...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과거 사람에게 끔찍한 학대를 당했지만 오히려 사람에게 도움을 주며 살아가는 한 강아지의 사연을 소개한다.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와 미국 매체 투데이 등 다수 외신은 미국 아이다호주에 사는 여성 매디슨 팜(Madison Pa...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중앙아메리카에 내전이 발발하면서 조직폭력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그리고 이 조직폭력범들은 무고한 시민들을 살해, 협박하고 있다. 23일 유엔 산하 아동구호기관 유니세프는 갱단의 횡포를 피해 안전한 미국으로 망명 가고 싶어 하는 ...
via Rumble Viral/youtube 태어나 처음으로 얼굴을 마주한 아기 쌍둥이들이 사랑스러운 대화(?)를 나눴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깜찍한 쌍둥이 아기들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쌍둥이의 이름은 폴라(Paula)와 알리샤(Alyssa)이다. 그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가 금발미녀와 '광란의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우사인 볼트가 약혼녀 케이시 베넷(Kasi Bennett, 26)의 믿음을 저버리고 클럽에서 낯선 여...
viaThe White House/youtube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중산층을 겨냥한 승부수를 던졌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타임즈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미국 워싱턴 D.C. 의회 상·하원 합동회의장에서 열린 새해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에서 중...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아이 목숨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안전은 뒷전으로 미룬 소방관의 모습이 포착됐다. 13일(현지 시간) 중국 인민망은 좁은 구덩이 안에 갇힌 아이를 구하기 위해 안전장비를 벗어던진 소방관에 대해 보도했다. 중국 장수성 페이 현에 거주...
중국 경찰이 도로 한 켠에 처참한 몰골로 버려진 3억5천만원짜리 람보르기니의 주인을 찾고 있어 눈길을 끈다. 27일 중국 포털 사이트 넷이즈에 따르면 2백만 위안(한화 약 3억5천만원)의 람보르기니 가야르도(Gallardo) 모델이 이날 새벽 4시께 중국 저장성 항저우...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우리에게도 성관계를 즐길 자유가 있다" 공공장소에서 성행위를 하다 경찰에 체포된 커플이 오히려 경찰에게 자신들의 자유를 침해했다며 거세게 항변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아르헨티...
via BrianFlynn/imgur 초콜릿보다 달달한 한 남자의 밸런타인 데이 선물이 공개됐다. 뉴욕에 사는 브라이언 플린(Brian Flynn)은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여자친구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디즈니 만화광인 여자친구 마니니 굽타(Manini Gupta)의 취향을 저격...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스물네 살 꽃다운 나이의 신입사원이 상사의 심한 인격적 모욕, 살인적인 노동강도 때문에 자살한 사연이 열도를 뜨겁게 달구자 문제가 된 일본 최대 광고 회사가 변화를 시작했다. 25일 교도통신은 전날인 24일 도쿄 미나토쿠 시오도메에...
Via Stephanie Adams / Facebook 매너 없는 주차에 분노한 여성이 올린 사진 한 장이 화제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무개념 주차로 자신에게 피해를 준 아우디 차주를 망신 주고자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린 한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영국 노팅...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여자친구를 위해 장난기 많은 남자친구가 짓궂은 이벤트를 준비했다.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종합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준비한 남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초록색...
아내가 임신을 했다면 꼭 봐야할 영상이 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출산을 앞둔 아내를 위해 제작된 특별한 영상을 소개했다. 곧 태어날 아이와 배가 불러 힘들어하는 아내를 위해 윌슨(Wilson)은 임산부들에게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위트있게 ...
감자튀김 등 탄수화물을 먹으면 술을 마신 것처럼 취하는 영국 남자의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메트로, 미러 등 영국 현지 언론은 '자동 발효 증후군(auto-brewery syndrome)'을 앓고 있는 34세 닉 헤스(Nick Hess)의 사연을 소개했다...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만원 지하철에서 부끄러운 줄 모르고 성추행을 하던 남성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넥스트샤크에는 일본의 한 지하철 내에서 성추행하던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
via Barcroft TV /Youtube 질병으로 얼굴에 털이 수북하게 자라는 20대 여성이 수염을 기른 모습을 당당하게 공개해 이목을 끈다. 지난 17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 미러는 영국 버크셔(Berkshire)주에 사는 24살 여성 하르남 카우르(Harnaam Kaur)의 사연을 소개...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내전이 격화되고 있는 시리아 알레포에서 폭격 잔해 속에 파묻혀 있던 6살 소년이 무사히 구조됐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미국 NBC 뉴스는 시리아 알레포에서 4시간 동안 무너진 건물 더미에 갇혀있던 6살 소년의 구조 현장이 담긴 영상을...
via LondonFire /Twitter 집을 홀딱 태워버릴 뻔한 한 반려견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가 화제다.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지난달 3일 영국 런던 남부 페감(Peckham)의 한 가정에서 일어난 화재의 원인이 반려견 '레오(Leo)'때문인 것으...
악명 높은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의 '흑역사'가 담긴 과거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익스프레스 등 외신은 히틀러의 사망 70주기를 맞아 그의 새로운 사진들을 책으로 출간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현재 한국 사회의 들끓게하고 있는 '부정부패'의 원인이 바로 '유신 정권'이라고 풀이한 해외 언론사의 보도가 눈길을 끈다. 24일(현지 시간) 영국 BBC는 한국의 '박근혜 게이트'를 바라보며 끊이지 않는 대통령 최측근 비리의 근본적인 ...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학교를 졸업한 후에도 왕따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해 괴로워하던 20대 여성이 마침내 반격에 나섰다.지난 16일 중국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학창시절부터 계속된 친구들의 괴롭힘에 힘들어하던 20대 여성이 '법적인 보복'에 나...
ⓒ Kevin Easley 한 여성이 어린 시절 유리병에 편지를 담아 바다에 던졌다가 40년 만에 되찾은 영화 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져 화제다. 지난 5일(현지 시간) 미국 시애틀 지역방송 Q13 폭스 뉴스(Q13 Fox News)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미키 스테이즐(Mikki Stazel)...
차량 곳곳은 심하게 녹이 슬고 곰팡이 등의 이물질로 가득했다. 차문 손잡이 등 틈새에도 먼지가 수북하게 쌓였다. 몇 번이고 주의를 줬지만 딸은 아빠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았다.
via myfoxdc 미국의 한 놀이터에서 20대 여성이 죽은 아들의 그네를 몇 시간 동안 밀어주고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 등 주요 외신은 미국 메릴랜드(Maryland)주 라 플라타(La Plata)의 윌스 메모리얼(Wills Memorial) 공원에...
지난달 대지진이 발생한 네팔에서 아동 인신매매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네팔 정부가 26일(현지시간) 부모나 후견인 없이 아동 홀로 여행할 수 없도록 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인권단체 '아동의 소리'에서 일하는 크리슈나 타파는 "지진 후 인신매매조직이 집을 잃은 부모에게 접근해 아이들을 공부시켜주고 잘 살게 해주겠다고 꾀는 경우가 늘어날 것"이라고 우려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