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8일(토)

whitehouse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세계 최강의 국력을 자랑하는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타는 비행기 내부는 어떤 모습일까? 지난 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위티피드는 미국 대통령의 전용기 '에어포스 원'의 내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에어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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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이 타는 ‘에어포스 원’ 내부 모습 (사진)

imgur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얼굴과 외모는 '꼬마 강아지'처럼 보이지만 사람으로 치면 60대 나이인 반려견이 큰 화제다. 최근 온라인 사진공유 커뮤니티 이머저(imgur) 등에는 오지(Ozzy)라는 이름의 강아지 한 마리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강아지는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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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이 9살”…늙지 않는 ‘뱀파이어’ 강아지 (사진)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1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오명을 쓰고 사형을 기다리던 남성이 마침내 풀려났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중국 신장(Xinjiang) 위구르 자치구 출신 조우 유안(Zhou Yuan, 47)이 수감생활 15여 년 만에 무죄를 인정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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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강간죄로 누명써 ‘15년’ 동안 복역한 뒤 결국 ‘무죄’ 판결 받은 남성

CCTV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태국 호랑이 사원에서 새끼호랑이로 술을 만들어 판매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중국 신화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호랑이 사원'으로 알려진 태국 칸차나부리주 왓파루앙타부아(wat pha luang ta bua)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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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호랑이 넣어 술 만든 태국 ‘호랑이 사원’

[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모든 것을 녹여버릴 듯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 아래서 잠들었다가 아스팔트에 온몸이 붙어버린 강아지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폴란드의 한 놀이터에서 잠들었다가 땅에 눌어붙은 셰퍼드가 무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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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 아래 잠들어 ‘아스팔트’에 붙은 셰퍼드 (사진)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때 손가락만 갖다 대도 교통비가 결제되는 신박한 발명품이 나타났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터치 한 번으로 교통비 결제가 가능한 네일팁을 소개했다. 이 네일팁을 발명한 루시 데이비스(Luc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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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에 교통카드 심어 결제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드넓은 바다에서 발견된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거대 괴생명체의 정체가 사람들을 소름 돋게 만들고 있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호주 서부 해안에서 발견된 풍선처럼 부푼 고래 시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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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꾼이 발견한 풍선처럼 부푼 거대 괴생명체의 정체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2016 리우데자네이루 남자 육상 1만m 경기에서 넘어지고도 금메달을 차지한 불굴의 사나이가 등장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올림픽 남자 1만m 결선에서 우승한 영국의 '모 파라(33)' 선수를 소개했다. 파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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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도 포기하지 않고 달려 ‘금메달’ 딴 달리기 선수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자신의 우상인 '마릴린 먼로'와 닮고 싶어 미용 시술에 1천만 원이 넘는 돈을 들인 남성이 있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보톡스와 필러 시술로 도톰한 입술을 자랑하는 남성 사이릴 룩스(Cyril Roux, 32)의 사연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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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린 먼로’ 닮고 싶어 필러 맞았다가 ‘오리입술’된 남성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반려견이 독사로부터 자신의 어린 주인을 지켜내기 위해 몸을 던진 사연이 올라와 훈훈함을 자아낸다. 최근 동물 전문 매체 히어로 바이럴은 미국 남부 테네시(Tennessee) 주(州)에 위치한 숲 속 마을 게틀린버그(Gatlinburg)에서 어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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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로부터 어린 주인 지켜낸 용맹한 강아지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한시도 쉴 틈 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는 다둥이 엄마의 사연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넥스트샤크는 일본에 사는 엄마 사치나(Sachina)가 쌍둥이 형제와 세쌍둥이 자매를 키우는 사연을 전했다.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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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와 세쌍둥이를 키우며 ‘육아의 신’이라고 불리는 다둥이 엄마

via Justin Priest /Facebook 사랑하는 아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새벽 3시에 경찰에게 들은 부모의 심정을 상상할 수 있을까? 13일 AP 통신에 따르면 미국 알래스카 주노(Juneau)에 사는 카렌과 제이 프리스트(Karen and Jay Priest) 부부는 지난 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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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줄 알았던 아들을 ‘그곳’에서 만났다

via Kris Tatum / Youtube​ 미국에서 뉴스 생방송 중 웃지 못 할 헤프닝이 벌어졌다.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미국 NBC 채널에서 뉴스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기상캐스터가 카메라가 켜진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소변을 보는 장면이 그대로 전파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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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중 카메라 켜진 줄 모르고 소변보는 기상캐스터(영상)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싱가포르, 태국 등 동남아 여행의 중심지가 지카 바이러스 비상에 걸렸다. 지난 1일(현지 시간) CNN 등 미국의 주요 외신은 싱가포르와 태국 등 동남아 주요 도시에서 다수의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지카 바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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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태국 등 동남아 여행시 ‘지카 감염 주의보’ 발령

세르비아의 한 미녀 스포츠 리포터가 너무 매력적이라는 이유로 해고 위기에 처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은 "베오그라드 TV의 리포터 카타리나 스렉코비치(Katarina Sreckovic, 25)가 너무 섹시해 선수들의 집중을 방해하고 경기력을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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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섹시해 해고 위기 놓인 미녀 스포츠 리포터

via 펑황넷​ 우리돈 1만8천원에 해당하는 중국 화폐 100위안(RMB) 때문에 노점에서 생선을 파는 60대 할머니를 오토바이에 매달고 달아난 뻔뻔한 여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22일 중국 뉴스포털사이트 소후닷컴에 따르면 중국 산시성(陝西省)의 성도(省都)인 시안(X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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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 할머니 매달고 도주한 뻔뻔한 ‘위조 지폐범’

via WebTV23/Youtube 경찰이 놓은 덫에 딱 걸린 좀도둑의 영상이 해외 언론에 공개됐다. 24일 (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잉글랜드 뉴캐슬 인근 제스몬드 교외의 부유층 거주지에서 개리 리들(Gary Liddle)​이라는 좀도둑이 경찰의 함정수사 카메라에 포착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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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함정수사’ 카메라에 딱 걸린 좀도둑 (영상)

via Rick LoBello/youtube​​ 아기와 놀고 싶어 유리창을 '박박' 긁어대는 사자의 애교 섞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아이를 딱 한번만이라도 만져보고 싶은 사자의 애절한 모습은 결국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탄성이 절로 나오게 했다. via Rick LoBello/youtube​​​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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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놀고싶어 안달난 사자 ‘애처로워’ (영상)

via mirror80대 할머니가 남편이 죽기 전 남긴 마지막 유언을 지켜주고자 ​자신의 저택을 팔고 유람선에서 살고 있는 사연이 소개돼 놀라움을 주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미러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1997년 ​리 웍츠테터(Lee W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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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사망후 7년간 유람선을 떠나지 않는 86살 할머니

사랑스러운 아기 오랑우탄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하게 된 아기 오랑우탄의 사연을 보도했다. 태어난지 한달이 안 된 아기 오랑우탄 리에케(Rieke)는 귀여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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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버림받은 아기 오랑우탄 (영상)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한 남성이 술을 잔뜩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로 친구를 죽인 후 죄를 덮어씌우기 위해 운전석으로 시체를 옮겼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사고 차량를 운전했단 사실을 부인해온 한 남성이 법정에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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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으로 절친 죽이고 ‘시체’ 옮겨 죄 덮어씌운 남성

via Chinanews 나이의 합이 총 217세인 중국 최장수 커플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중국 포털 넷이즈에 따르면 허난성 위저우시(Yuzhou)에 사는 금슬 좋은 노부부가 3년 연속 '최장수 부부'에 이름을 올렸다. 최장수 부부인 핑 무후(Ping Muhu)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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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부 합이 ‘217세’ 최장수 커플 화제 (사진)

via 신화통신(Xinhua) 중국에서 10대 청소년들이 또래 여중생을 폭행하고 나체 사진까지 찍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3일(현지시간) 중국 경화시보(京华时报)는 10대 청소년 5명이 여중생을 폭행하고 나체사진을 찍어 SNS에 올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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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폭행 후 SNS에 나체사진 올린 10대 (사진)

via CassandraRules​ / Twitter 뚱뚱한 몸으로 춤을 춘다며 비웃음을 받았던 남성이 여성 1,727명과 신나게 춤을 추게 됐다. 지난 6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 미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젊은 여성인 카산드라 페어뱅크스(Cassandra Fairbanks)가 한 남성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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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7명의 여성들과 춤추게 된 ‘중년 남성’ 사연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비위생적인 행동을 지적받은 남성은 흉기를 들고 한밤중에 자고 있던 룸메이트에게 돌진했다.지난 2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룸메이트에게 불평을 늘어놨다가 칼에 찔린 남성에 대해 전했다.중국 베이징의 한 대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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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좀 그만 뀌어!”라고 말했다가 친구에게 칼로 수차례 찔린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