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4일(수)

유승민 전 바른정당 의원의 딸 유담(31) 씨가 인천대학교 교수 채용 과정에서 1차 서류 심사에 탈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학 측이 다른 지원자들이 있었던 채용 절차를 중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0일 CBS노컷뉴스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유 씨는 지난 2025년...

|
유담, 1차 심사 탈락하자 ‘교수 채용 중단’... 다음 학기에 ‘합격’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서 언쟁을 벌인 상대의 손녀로 추정되는 어린이 사진을 무단으로 게시했다가 논란이 불거지자 나흘 만에 삭제했습니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배 의원의 페이스북에서 배 의원이 한 여아의 사진을 포함해 달았...

|
배현진, ‘무단 박제’한 아이 사진 나흘 만에 삭제... 공식 사과나 입장 표명은 없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30일 한국갤럽은 지난 27~29일(1월 5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

|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1%p 하락한 60%... 민주 44%·국힘 25%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이사장 이한주가 코스피 지수 7000선 달성 가능성을 제시하며 확장 재정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멘토로 평가받는 이한주 이사장은 29일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된 오찬 간담회에서 주식시장 전망과 재정 정책 ...

|
‘李 멘토’ 이한주 “코스피 7000도 가능... 확장 재정 불가피”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을 의결한 장동혁 대표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지난 29일 오세훈 시장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장동혁 대표가 기어이 당을 자멸의 길로 몰아넣었다"면서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

|
오세훈 “장동혁 즉각 물러나라”... 한동훈 제명에 강력 반발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고위공직자 재산공개에서 노재헌 대사가 530억원으로 최고액을 기록했습니다.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026년 제1회 수시재산등록사항'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개는 지난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로 인해 연기되었던 4개월간...

|
“1위는 530억”... 이재명 정부 첫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현직 자산가 TOP 3

서울중앙지법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배경에는 주가조작 공범들이 김 여사를 비판한 문자메시지가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가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
“싸가지 없는 시스터스”... 김건희 주가조작 ‘무죄’ 만든 문자

국민의힘이 '당원 게시판 사태'의 책임을 이유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반드시 돌아온다"며 복귀 의지를 밝혔습니다.29일 국민의힘은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지난 14일 한 전 대표에게 내린 제명 ...

|
‘당게 사태’ 한동훈, 제명 확정에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 반드시 돌아온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건희 여사의 1심 선고에 대해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과 비교하며 형량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 29일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순실은 박근혜 국정...

|
홍준표, 김건희 저격... “코스피 5000 시대, 주가조작은 패가망신시켜야”

감사원이 윤석열 정부 시절 대통령 경호처의 관저 골프연습장 조성 과정에서 권한 남용과 절차 위반이 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29일 감사원은 '대통령 관저 이전 관련 감사 결과'를 통해 경호처가 소관 업무가 아닌 관저 내 골프연습장 시설 공사를 직접 주관...

|
감사원 “尹 관저에 골프연습장 불법 설치... 초소 공사라 속여”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가 너무 느려서 일을 할 수가 없는 상태"라는 발언 이틀 만에 국회가 대규모 법안 처리에 나섰습니다. 지난 29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비롯해 무쟁점 법안 91건을 일괄 통과시켰습니다. ...

|
“국회 너무 느리다” 李대통령 질타 이틀 만에... 반도체법 등 ‘91개 법안’ 무더기 처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민생 현장을 점검하며 정부의 현금성 지원 정책이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마트에서 쌀, 양파, 고기, 야채 등의 가격을 직접 살펴보며 물가 현황을 점검...

|
장동혁, 단식 후 첫 일정은 ‘마트 방문’... 물가 점검 나서

김건희 여사가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등으로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후 "재판부의 엄중한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여사의 변호인단은 지난 28일 언론 공지를 통해 남부구치소에서 김 여사를 접견한 후 이 같은 김 여사의 ...

|
김건희 “재판부 지적 겸허히 받아들여... 심려 끼쳐 죄송”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을 비판한 누리에 반박하면서 그의 페이스북에 있던 자녀 사진을 올린 것을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2주전 '사이버 괴롭힘법'을 발의했던 배 의원 본인이 정작 초상권과 아이의 인권을 침해한 것 아니냐는 비판입니다. 논란은 배 ...

|
아이 사진 박제해 ‘인권침해 논란’ 일은 배현진... 2주 전엔 ‘사이버 괴롭힘법’ 발의했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100대 1' 집단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29일 개인 SNS를 통해 "부정선거론자들이 뒤에서는 말을 바꿔가며 자신들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준석이 토론을 회피한다'고 주장하며 정신...

|
이준석 “부정선거 토론 회피? 비겁하게 숨지 말라”... ‘100대 1 토론’ 제안

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안을 최종 의결했습니다. 윤리위원회의 징계 결정이 최고위에서 그대로 확정되면서, 한 전 대표는 이날부로 당적을 상실했습니다. 29일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

|
국민의힘 최고위, 한동훈 전 대표 ‘제명’ 확정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지난 28일 김영삼 전 대통령의 명언을 인용하며 제명 위기에도 굴복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소재 영화관에서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 영화 관람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

|
‘제명 위기’ 한동훈, “닭 목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국민 믿고 계속 갈 것”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통일교 청탁 의혹에 연루된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과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 대한 1심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8일 재판부는 통일교의 정치권 청탁 혐의를 모두 유죄로 판단하며 권 의원에게 징역 2년, 윤 전 본부장에게 징역 1년 2...

|
권성동 징역 2년ㆍ윤영호 1년 2개월 실형... 법원 “정교유착으로 국민 신뢰 침해”

서울중앙지법이 위례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 사건에서 관련자 전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이춘근 부장판사)은 위례신도시 개발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특혜를 제공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

|
‘위례 개발특혜 의혹’ 유동규·남욱 등 1심 무죄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입법 지연' 발언을 정면 비판하며 트럼프 관세 정책 대응 실패를 국회 탓으로 돌린다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28일 나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 대통령이 지난 27일 국무회의에서 "지금 국회가 너무 느려서 일을 ...

|
나경원 “국회 느리다 불평하는 李, 종로서 뺨 맞고 한강에 분풀이”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악성 댓글을 작성한 네티즌의 가족사진을 공개하면서 정치인의 SNS 대응 방식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사건을 두고 과도한 대응이라는 비판과 악플 문제 제기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목소리...

|
“넌 가만히 있어라” 댓글에... 배현진, 네티즌 가족사진 SNS 박제

전남 여수시가 내란죄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명예시민 자격을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27일 여수시는 한 전 총리에 대한 1심 재판 결과를 토대로 2007년 11월 총리 재직 당시 수여했던 여수 명예시민 자격을 취소하는 절차에...

|
“저도 호남사람” 외치던 한덕수, 여수 명예시민 자격 취소 위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7일 국민의힘을 향해 당의 기득권 세력들이 용병 정치인들을 끌어들여 당을 망조로 이끌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박근혜 정부 시절 코드가 맞지 않았던 김종인을 불러들인 순간부터 당의...

|
홍준표 “국힘, 김종인 영입 때부터 당 정체성 잃어”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국회의 입법 처리 속도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금 국회가 너무 느려서 일을 할 수가 없는 상태"라며 정부 정책 추진에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 출범 8개월이 지났지만 기본적인 ...

|
李대통령 “국회 입법 속도 너무 느려 일 못 할 지경... 비상조치라도 해야”

김건희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로 기소된 사건의 1심 선고가 28일 오후 2시1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립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재판에 넘긴 김 여사 관련 3건 사건 중 첫 번째 판결입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우인성)는 김 여사의 자...

|
대한민국 영부인 최초 법정에 선 김건희...오늘(28일) 1심 선고 생중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