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연속 2천명 아래"...어제(22일) 하루 국내 코로나 확진자 1,508명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어제(22일) 국내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508명 발생했다.


내달 초 위드코로나 전환이 예상되는 가운데 2주 이상 2천명대 미만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2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08명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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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1,508명 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1,487명이었며 해외 유입 사례는21명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707명, 부산 30명, 대구 50명, 인천 131명, 광주 17명, 대전 30명, 울산 12명, 세종 4명 경기 629명, 강원 28명, 충북 64명, 충남 54명, 전북 19명, 전남 14명, 경북 38명, 경남 71명, 제주 26명 등이었다.


이날 확진자가 1508명 추가됨에 따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5만 476명이 됐다.


사망자는 20명 늘어 누적 2,745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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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제(22일) 정부는 "일상회복지원회 제2차 회의 중 방역·의료분과는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방안에 대한 논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1월 초 첫번째 개편은 식당과 카페 등 생업시설에 대한 운영시간 제한 해제를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29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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