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일) 하루 국내 코로나 확진자 1,440명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어제(21일)도 국내 신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는 2천명 아래였다.


14일 연속 2천명대가 나오면서 위드 코로나 시행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22일 중앙재난안전대택본부(중대본)는 어제(21일) 하루 국내 신규 코로나 확진자가 1,440명이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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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440명 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1,420명이었으며 해외 유입 사례는 20명이었다.


이날 확진자가 1,440명 추가됨에 따라 누적 총 확진자는 34만 8,969명이 됐다.


지역별 확진 사례를 살펴보면 서울 513 부산 44 대구 21 인천 120 광주 3 대전 5 울산 2 세종 1 경기 512 강원 18 충북 40 충남 27 전북 16 전남 15 경북 44 경남 33 제주 6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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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확진자가 지금보다 다소간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위드코로나 시행 시기를 늦추는 방안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이날 오후 2차 공개토론회를 열어 각 전문가와 주요 쟁점을 점검할 예정이다.


다음 주 초에는 정부 방안에 대한 각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는 공청회도 연다. 이 자리에서 정부는 방역 완화에 대한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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