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 전국 1263명...사상 최다 경신할 수도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뉴스1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오늘(14일) 오후 6시 기준 1,263명 발생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발표된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발생한 확진자는 총 1,263명이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기준 집계된 1288명보다 25명 줄어든 수치다.


하지만 25명은 얼마든지 뒤집힐 수 있는 숫자로 내일 또 다시 역대 최다 확진자 수를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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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제(13일) 하루 국내에서는 1,61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확진자가 1,615명 추가됨에 따라 누적 총 확진자는 17만 1,911명이 됐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상황에 정부는 방역 지침 강화는 물론 백신 접종 속도를 높이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부는 수도권에는 4단계를 적용하고 세종, 전북, 전남, 경북 등 4개 지역을 제외한 전국 시, 도에서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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