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5일(일)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7세 여아를 납치해 성폭행한 뒤 잔인하게 살해한 40대 남성의 사형이 확정됐다.지난 10일(현지 시간) 이란 타스님뉴스 등 현지 언론들은 이란에서 7세 여아를 납치해 성폭행한 뒤 살해한 남성 이스마일 자파르자데의 공개 교수형이 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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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법원, 7세 여아 성폭행·살해범 11일 만에 ‘사형’ 확정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최근 중국에서 아들의 목숨을 살려준 부모가 의사에게 옷값을 요구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아들 리(Li)의 옷이 응급실에서 찢어졌다며 의사에게 1500위안(한화 약 26만원)을 요구한 아빠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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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서 아들 목숨 살려준 의사에게 ‘찢어진 옷값’ 내놓으라고 한 아빠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시민의 안전을 위해 몸이 흠뻑 젖도록 불과 사투를 벌인 한 소방관의 아름다운 모습이 공개됐다.지난 21일(현지 시간) 멕시코 매체 모니터익스프레소(monitorexpresso)는 페루 화재 현장에서 포착된 날개 달린 소방관의 인상적인 사진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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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목숨 구하려 화마와 싸우느라 땀에 흠뻑 젖은 ‘날개’ 달린 소방관

metro, gettyimages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올해 51살의 토니 스케핑톤(Tony Skeffington)은 지난해 3월 '4주'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살아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축구팀 '레스터 시티 FC' 때문이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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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시한부 판정 받은 남성은 ‘이 팀’ 덕분에 1년 넘게 살고 있다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언제나 뜨겁지는 않아도 평생 따스한 온기를 공유해왔을 노부부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이 공개됐다.대부분의 사람은 불꽃처럼 타오르는 사랑에 빠지게 된 이후 다양한 이유로 헤어짐을 맞이한다.서로 익숙해진 것이 질려서 혹은 언제나 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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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거 꽂은 아픈 아내 더울까 앙상한 손으로 ‘부채질’해주는 할아버지

YouTube 'aqib mehmood'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체인점 맥도날드의 진열대에 대형 쥐가 자유롭게 출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4일(현지 시간) 동영상 뉴스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은 태국 핫야이 시(市)의 한 맥도날드 매장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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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맥도날드 음식 진열대에 나타난 대형 쥐 (영상)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기꺼이 자신의 눈이 되어 주는 안내견에게 폭력을 가한 한 시각장애인 남성의 행동이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일본 트위터 계정 'らー'에는 지하철 승강장에서 파트너인 안내견의 얼굴을 발로 차는 한 시각장애인 남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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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이 얼굴 발로 뻥 차자 공포심에 몸 잔뜩 웅크린 ‘안내견’ (영상)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남자친구가 HIV 보균자라는 말을 듣고 이성을 잃은 여성이 거칠게 페달을 밟아 복수했다.지난 2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바이럴노바는 애리조나(Arizona)에 거주하는 미스티 리 윌케(Misty Lee Wilke, 44)가 전 남자친구를 차로 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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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HIV 감염’ 사실 숨긴 것 알고 자동차로 들이받은 여성 (영상)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식물인간이 돼 버린 아내를 절대로 포기할 수 없었던 남편은 의사의 설득에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그러자 기적처럼, 아내가 눈을 떴다. 최근 미국 매체 오퍼징뷰는 식물인간 상태에서 극적으로 의식을 되찾고 병상에서 일어난 여성 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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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도 포기했지만 남편은 절대 ‘식물인간’ 아내 손을 놓지 않았다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최악의 컨디션에도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정신력으로 버티던 근위병이 결국 기절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엘리자베스 여왕의 90번째 생일 행사 날 쓰러진 근위병의 사연을 전했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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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증 참고 끝까지 버티다 행사중 기절한 근위병 (영상)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일본 대법원이 여자친구와 언니를 흉기로 찔러 죽인 혐의로 기소된 10대 소년범에게 사형을 선고했다.지난 16일(현지 시간)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이날 일본 대법원은 배심원 판결에 따라 당시 18살이었던 지바 유타로(千葉祐太郎, 24)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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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죽인 10대 소년에 ‘사형’ 선고 내린 일본 법원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농부들이 정성껏 기른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군인들이 살신성인 정신을 발휘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장시 성 주장 시에서 인간 댐을 만들어 홍수 피해를 막는 군인들의 감동적인 사진을 공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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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위해 ‘인간 댐’ 만들어 홍수 피해 막는 군인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만약 가게 한구석에 힘없이 축 늘어져 있는 할아버지를 발견한다면 당신은 어떤 행동을 취할 것인가.아마도 대부분은 경황이 없어서, 혹은 기분 나빠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못 본척 그냥 지나갈 것이다.지난 9일(현지 시간) 중국 웨이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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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배고파 힘없이 쓰러져 있는 할아버지 위해 ‘햄버거 세트’ 사다 준 청년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무거운 수레를 끌다가 탈진한 말을 무자비한 폭력으로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동물 학대 혐의로 구속됐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포착된 남성 마빈(Marvin, 20)이 수박이 잔뜩 실린 수레를 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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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수레 끌던 말 쓰러지자 때려 죽인 ‘엽기’ 주인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브라질 최고의 엉덩이를 뽑는 대회가 열려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016 미스 범범(Miss Bum Bum 2016) 대회를 맞아 길거리 행진을 한 참가자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 7년 째를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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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예쁜 엉덩이 선발대회’ 참가자들이 길거리를 점령했다 (사진)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리우 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금메달'을 거머쥔 선수들이 '수억원'이 넘는 포상금을 받는다는 소식이 화제다.올림픽에 참가한 선수에게 '금메달'은 분명 전부는 아니지만, 지난 4년간의 노력을 어느 정도 인정받는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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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서 금메달 따면 받게 되는 각 나라별 포상금

ⓒ​ FORVM MMX 스페인에서 턱수염이 없고 머리가 짧은 고대 예수상이 발굴됐다. 영국 BBC방송은 3일(현지시간) 스페인 현지 언론을 인용, 안달루시아 지방 리나레스의 고대 예배당에서 예수상이 새겨진 성찬용 유리접시가 발굴됐다고 보도했다. 접시는 4세기 무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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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서 턱수염 없는 고대 예수상 발굴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무조건 오래 하는 것(?)이 좋을까?" 지난 18일 미국의 남성잡지 맥심은 남녀 모두가 만족할만한 성관계 지속시간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The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의 연구진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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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이상적인 성관계 시간은 ‘7~13분’ 이다” (연구)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배 속 아기를 누구보다 가장 보고 싶어 했을 남편을 위해 아내는 매일 아침 아이와 함께 남편이 잠들어 있는 묘지를 찾아갔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굿타임스는 임신 중 갑작스레 목숨을 잃은 남편과 늘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매일 그리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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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숨진 ‘군인 남편’ 위해 매일 ‘묘지’ 찾아가 아이 얼굴 보여주는 아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차남 앤드루(54) 왕자가 미국에서 제기된 미성년자 성 착취 소송의 가해자로 연루돼 영국 왕실이 발칵 뒤집혔다. 앤드루 왕자는 미국인 억만장자 지인과 어울려 런던과 뉴욕,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10대 피해여성과 3차례 성관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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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왕자, 난교파티서 ‘10대 소녀’와 성관계 의혹

죽은 아기 강아지를 향한 어미의 모성애가 가슴 뭉클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과 미국 abc 방송 등은 미국 조지아주(Georgia) 사바나(Savannah) 로렐 그로브 북부(Laurel Grove North)의 공동묘지에서 죽은 아기의 곁을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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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아기 강아지 곁을 지키는 어미 ‘뭉클’ (영상)

미국 대학의 한 여자 농구선수가 잠을 자던 중 자기도 모르게 삼킨 껌 때문에 질식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NBC 방송 등 미 언론이 20일(현지시간) 전했다. 경찰은 그러나 부검을 진행한 워싱턴 카운티 검시관들의 말을 빌려 "클락이 잠을 자던 중 실수로 씹던 껌을 삼킨 것으로 보인다"고 밝혀 기도를 막은 껌이 클락의 사망 원인임을 시사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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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학 여자 농구선수, ‘껌’ 때문에 질식사한 듯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눈을 의심케 만드는 '반쪽 머리'를 가지고 환하게 웃고 있는 남성의 사진이 많은 사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어린 시절 교통 사고를 당해 머리의 상당 부분이 훼손됐는데도 활발히(?) 살아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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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머리 ‘반쪽’ 잃고도 범죄 저지르는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