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2일(목)

via SWNS 고양이 한 마리가 시멘트에 젖어 죽을 위기에 놓였다가 그 모습을 발견한 여성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구조됐다. 한편 이 고양이가 어떻게 시멘트에 빠졌는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페이는 누군가 악의를 가지고 저지른 일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via SWNS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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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에 젖어 굳어가는 고양이가 현관에 앉아 있어요”

via Ruaridh Connellan/ Barcroft USA 친구의 아기에게 자신의 젖을 거리낌 없이 나눠주는 20대 엄마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via Ruaridh Connellan/ Barcroft USA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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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를 친구 아이에게 공유하는 20대 엄마들 (사진)

via Instagram / Dailymail 요즘 미국 젊은 부모들은 인스타그램 같은 소셜미디어에서 힌트를 얻어 아기 이름을 짓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매년 아기 이름을 조사해 발표하는 '베이비센터'를 이용해 "2015년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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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젊은 부모들, 아기 이름 SNS에서 따온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난 굶어도 상관없어요. 주인 없는 고양이들이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지난 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자신을 밥을 굶으면서도 유기묘들에게 먹이를 챙겨주는 남성 룽덤(Loong Dum)의 가슴 따뜻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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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걸해서 힘겹게 모은 돈으로 유기묘들 밥 사주는 노숙자 남성

Via The Sun 의사들은 소녀가 1년 밖에 못 산다고 진단했다. 하지만 그녀는 의사들의 예상을 뒤엎고 4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희귀 뇌 질환으로 인해 '어른 머리'를 달고 태어난 소녀 리디아 란킨(Lydia Rankin)의 사연을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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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머리’ 달고 태어난 4살 소녀의 기적 (사진)

최근 얼굴을 자유자재로 찡그리며 춤을 추는 다소 엽기적인 댄스 영상이 유행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얼굴에 '사람 그림'을 그려 넣고 눈썹과 입꼬리 등을 움직여 춤추게 하는 '페이스 댄스(Face Dance)'에 대해 소개했다. 해당 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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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찡그리며 추는 ‘페이스 댄스(Face Dance)’ 화제

중국의 한 남성이 아내 몰래 카펫 밑에 숨겨 놓았던 비상금 68만원을 키우던 반려견에 의해 모두 잃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랴오닝 성 뤼순 시(市)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반려견 때문에 소중한 비상금을 모두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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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몰래 숨겨둔 비상금을 반려견이 씹어먹었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따뜻하고 안락한 요람 대신 썩은 나뭇잎에 파묻힌 갓난아기의 울음소리가 숲속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바이럴포리얼은 태어나자마자 부모에게 버려진 죽을 위기에 처했던 갓난아기의 안타까운 사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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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 버려져 ‘거대 개미’에 뜯어먹히다 극적으로 구조된 아기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매일 열심히 화장을 하고 다니며 자신을 꾸미는 여성들이 더 똑똑하고, 자존감도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하버드와 키에티 대학 연구진이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를 소개해 눈길을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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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화장’하고 다니면 더 똑똑해진다 (연구)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캐나다나 알래스카에서 사람들을 위해 썰매를 끌던 썰매견의 최후는 처참했다.지난 21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썰매견이 이용가치가 떨어지면 사람들에게 총살당하고 있는 끔찍한 실태를 고발했다. 미국 알래스카 주나 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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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매견으로 달리다 이용가치 떨어지면 ‘총살’당하는 허스키들 (영상)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매춘부와 손님에서 부부로 발전한 남녀는 누구보다 당당히 서로를 사랑하고 있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빚을 갚기 위해 유흥업에 종사하다 남편을 만나게 된 여성 파멜라 림(Pamela Lim, 43)의 사연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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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중요치 않아”···매춘부와 사랑에 빠져 결혼한 남성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한 남성이 집으로 들어가고 20초 뒤. 그의 집에는 엄청난 번개가 내리쳤다. 지난 4일(현지 시간) 미국 온라인 미디어 쥬킨 비디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엄청난 위력의 번개가 나무를 두 동강 내는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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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집에 들어가고 ‘20초’ 뒤 벌어지는 소름끼치는 일 (영상)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해외 유명 립밤 제품에 대한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29일 영국 일간 메트로는 프랑스 소비자 단체 'UFC Que-choisir'가 유명 브랜드 립밤 21개 중 10개에 위험물질이 포함돼 있었다는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UFC Que-choisir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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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 ‘립밤’ 브랜드 제품 10개서 ‘발암물질’ 발견됐다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실려 간 소년의 배에서 '아기'가 발견돼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배 속에서 태어나지 못한 쌍둥이 동생을 15년 만에 발견한 소년의 이야기를 전했다. 말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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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아파 병원에 실려간 소년의 배 속에서 쌍둥이 동생이 나왔다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숲 속에서 길을 잃어 10일간 실종됐던 모자가 '생존왕' 베어 그릴스의 서바이벌 TV쇼에서 익힌 생존법으로 살아남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호주의 한 국립공원에서 길을 잃었다가 극적으로 구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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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방송서 배운 생존법으로 ‘10일’동안 숲 속에서 살아남은 엄마와 아들

인민일보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실수로 스튜어디스가 바지에 주스를 흘리자 스튜어디스를 찾아가 찬물을 끼얹은 탑승객이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중국 일간신문 인민일보는 '셴'이라는 성을 가진 한 남성이 중국의 민간 항공사인 남방항공사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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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 흘렸다고 스튜어디스에게 찬물 뿌린 탑승객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손목에 머리끈을 차는 습관이 우리가 모르는 사이 목숨을 위협할 수도 있다. 최근 미국 월간 잡지 리더스다이제스트는 머리끈을 손목에 차서는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하며 오브리 코프(Audree Kopp)의 사연을 전했다. 미국 켄터키에 거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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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차고 있던 ‘머리끈’ 때문에 세균 감염돼 피부 썩어들어간 여성

좌측은 일본 대지진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했던 중국 기업 Feng Yuan, 우측은 구마모토현 지진 피해 모습 / (좌) 웨이보 'Fengyuan', (우) 연합뉴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최근 일본 규슈(九州) 지역 구마모토(熊本) 현을 강타한 규모 7.3의 지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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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 기념해 할인 이벤트 연 중국 기업

YouTube 'Live Videos'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엘리베이터에 강아지와 동반 탑승 시 강아지의 '목줄'을 특히 주의할 것을 환기시키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시에 있는 한 건물 엘리베이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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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엘리베이터 탈 때 ‘이것’ 주의해야한다 (영상)

Gettyimages [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최근 "라떼를 정량보다 적게 준다"는 이유로 소송을 당했던 스타벅스가 이번에는 '얼음 양' 때문에 또 피소를 당했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가 얼음을 가득 채워 그만큼 음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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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가득 채우는 꼼수 쓰다가 집단 소송당한 스타벅스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항상 괴팍하고 까다로운 성격이었던 할아버지는 자신을 유일하게 챙겨준 직원에게 선물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인스파이어모어는 미국 텍사스주 브라운즈빌 루비스 레스토랑에서 일하던 여성 멜리나 살라자르가 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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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팍했던 할아버지에게 친절 베풀었다가 ‘5800만원’ 유산 물려받은 직원

eChinaCities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2분 지각했다는 이유로 팔굽혀펴기를 시킨 직장 상사를 식칼로 찌른 남성이 체포됐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이차이나시티스(eChinaCities)에 따르면 베이징 시에 거주하는 남성 첸이 직장 상사를 폭행하고 칼로 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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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했다고 팔굽혀펴기 시킨 상사 식칼로 찌른 20대 男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한 남성이 '당뇨병'에 걸릴 수 있다는 의사의 경고를 듣고 3달 만에 22kg을 감량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통통했던 청년이 3달 만에 근육남으로 변신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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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경고를 듣고 남성은 3개월 만에 근육남으로 변신했다 (사진)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는 이는 마소와 다름이 없으니 평생 짐이나 끌고 다녀라" 세계2차대전 당시 많은 이들의 목숨을 빼앗은 일본군을 모티브로 인력거 로봇을 만든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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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거 끄는 ‘일본군’ 로봇을 만든 이유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