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2일(목)

[인사이트] 이유라 기자 = 역시 제주 해녀들은 세계 최강이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해녀문화 중 유일하게 한국 제주의 해녀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1일 문화재청은 이날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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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녀’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됐다

via La Vista Police Department 골목길의 쓰레기통에서 11개월 된 갓난아기가 발견돼 주민들이 큰 충격에 빠졌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네브래스카주 라비스타(La Vista)​의 어느 동네에 사는 남성은 골목길 옆 주차장에서 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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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소리 듣고 쓰레기통서 아기 구한 남성

브라질의 한 교도소에서 수감자 44명이 터널을 뚫고 탈출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브라질 일간지 글로보 등 주요 언론들은 브라질 북부 파라주(Pará)의 한 교도소에서 수감자 44명이 무더기로 탈출했다고 보도했다.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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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뚫고 교도소 탈출한 브라질 수감자 44명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영국 총선에서 '0표 수모'를 겪은 한 후보가 "나는 분명히 나를 찍었다"며 재개표를 요구했다고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미러가 보도했다.한 지역 유권자도 "개표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해도 결국 데니스는 1∼3표 밖에 못 받았을 텐데 뭐하러 재개표를 하냐"고 반문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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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총선서 0표 받은 후보 “난 나 찍었다” 재개표 요구

각국의 대학생들이 인류 역사상 최악의 악당으로 주저 없이 아돌프 히틀러를 꼽았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스페인 바스크(Basque) 지역의 UPV/EHU대학 (UPV/EHU University​) 연구진이 '세계 역사의 영웅과 악당'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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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대학생이 꼽은 최악의 악당 1위 ‘히틀러’

via YTN /Daum TV팟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한 달 전 대지진이 강타한 네팔에서 산사태가 일어나 수천 명이 피난하는 등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 24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북서쪽으로 140㎞ 떨어진 람체 마을에서 전날 밤 산사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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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지진 한달…산사태로 홍수 위험 수천명 대피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결혼을 앞두고 시한부 판정을 받은 남성은 오로지 남겨질 연인만을 걱정하며 여자친구에게 유언을 남겼다.유언을 들은 여자친구의 마음은 산산조각이 났지만 결국 그의 바람대로 유언을 지킬 수 있었다.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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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으로 세상 떠난 남친과의 ‘마지막 약속’을 4개월 만에 지킨 여성

긴박한 사고 순간 쓰러진 여성을 들쳐 안고 화재 현장을 빠져나오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CNN은 지난 27일 대형 폭발사고가 일어난 대만의 '포모사 워터파크' 화재 현장 속을 빠져나오는 남성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성은 다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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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 화재 현장서 여성 구조한 ‘훈남’ 청년 (사진)

via Goodwood Road&Racing /youtube 애스턴 마틴이 새로운 한정판 슈퍼카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의 자동차 기업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이 800마력을 자랑하는 새로운 슈퍼카 '벌칸(Vul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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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마틴, 전세계 24대 한정 슈퍼카 ‘벌칸’ 출시 (영상)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임기 마지막 날 극단주의 무장조직 IS를 전략무기로 맹폭했다. 이는 차기 행정부에 IS 격퇴 의지를 전달한 것으로 추측된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미 국방부는 미군의 B-2 전략 폭격기가 IS 주둔지 2곳을 타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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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마지막 날 IS 주둔지에 폭격기로 ‘맹폭’한 오바마

'철인 3종 경기' 못지 않은 '아내 업고 달리기 대회'가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 등 외신 매체들은 지난 3~4일에 핀란드 손카야르비(Sonkajarvi) 지방에서 열린 2015년 '아내 업고 달리기 대회(Wife Carrying World Champiions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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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아내 업고 달리기’ 대회 현장 ‘눈길’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영화에서 나올 법한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준비한 남성은 순간의 실수로 목숨을 잃고 말았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커버리지는 한 남성이 29층 건물 옥상에서 줄을 타고 내려오다 추락해 현장에서 즉사한 사건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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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층에 사는 여친에게 ‘창밖’ 프러포즈 하려다 추락한 남성

via Buzzfeed 전세계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바라보는 '아름다운 여성 몸매'는 어떤 것일까? 이들은 실제 여성의 사진 한 장을 전세계 18개국의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에게 보낸 후 포토샵을 통해 그 나라 미의 기준에 따라 가장 매력적인 여성으로 탈바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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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이 생각하는 아름다운 여성 몸매 (사진)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의사의 오진으로 초기에 뇌종양을 치료하지 못한 여성은 온몸이 부어 1년 만에 다른 사람처럼 변해버렸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플로리다(Florida)에 사는 여성 모델 비키 페레츠(Vicki Perez)의 안타까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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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오진으로 1년동안 ‘종양’ 방치한 여성의 충격적인 변화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성욕을 풀기 위해 집에 있던 친엄마를 성폭행한 21살 패륜 아들이 많은 사람들을 분노케 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커버리지는 한 청년이 자신의 친엄마를 성폭행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말레이시아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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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하던 ‘친엄마’ 성폭행한 21살 패륜 아들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아무도 넘볼 수 없는 풍성한 머리숱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아기가 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엄마 필리파 래빗츠(Philippa Rabbitts)와 아빠 매튜(Matthew)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 벨라 콜(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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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 쓴 것 같은 착각 일으키는 ‘왕 머리숱’ 아기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질투에 눈이 먼 여자친구가 곤히 잠든 남자친구의 얼굴에 농도 96%의 황산을 붓는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한 남성이 말다툼 후 화가난 여자친구에게 황산테러를 당했다고 보도했다.영국 레스터(Leice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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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에 눈 먼 여친이 부은 황산에 두 눈 멀어 버린 남성

via Mirror 브라질의 한 여성 타투이스트가 가정 폭력 피해자들의 상처에 무료로 타투를 그려주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카르발호는 인터뷰에서 "제가 그린 타투들이 그녀들을 더 강인하게 만들어 줄 거라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계속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임을 밝혔다. via Mirror via Reproducao / Facebook 온라인 뉴스부 newsroom@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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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피해자 상처에 무료로 타투 그려주는 여성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생후 6개월 어린 아기의 발이 보모의 학대로 물집이 생긴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했다.지난달 27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wbaltv'는 미국 메릴랜드 주에서 보모로 일하던 여성 이스멜다 라모스 멘도자(Ismelda Ramos Mendoza, 36)가 생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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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6개월 아기 발이 온통 ‘물집’으로 뒤덮인 소름 끼치는 이유

via eBaum's World 지구 온난화로 인해 해수면의 높이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눈이 휘둥그레지게 만드는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와 온라인 미디어 이바움스월드 등에 따르면 '집 전체를 삼키는 바다(The Ocean Swallows An Entire House)'라는 제목의 영상이 이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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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 주택을 통째로 집어삼키는 바닷물 (영상)

via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에서도 이태원을 중심으로 할로윈 이벤트가 성황리에 진행된 가운데 일본에 등장한 할로윈 테마 쓰레기 봉투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모아졌다.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도쿄에서 배포한 할로윈 한정 쓰레기 봉투>라는 제목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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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맞아 도쿄서 배포된 센스넘치는 ‘쓰레기 봉투’ (사진)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사진> 미국 콜로라도 주 캐년시티의 캐년시티 고등학교 남녀 재학생 최소 100명이 휴대전화로 300∼400장의 누드 사진을 서로 돌려본 사실이 드러나 지역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학부형들은 수년째 반복돼 온 학생들의 이런 행태에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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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중학생 ‘나체사진’ 돌려본 미국 고교생 100명

17세기 유럽에 있었던 실제 사회 모습들을 들여다볼 수 있는 600여통의 편지 내용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최근 300년간 박물관에 전시됐던 나무 상자 속에 든 600여통의 편지 내용을 네덜란드 헤이그 우편 박물관의 승인 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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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간 봉인된 상자서 발견한 편지 600통의 ‘정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수괴인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44)가 파리 연쇄 테러의 전면에 등장하는 모양새다. 이라크 정보 당국이 공교롭게 파리 테러 하루 전 프랑스에 '알바그다디가 IS를 공습하는 국제동맹군에 참여한 국가를 겨냥한 공격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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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 직접 지시한 ‘IS 수괴’ 알바그다디의 얼굴

via Mirror 미국에서 숨진 할머니 옆에 15개월 된 손녀가 3일간 방치됐다는 사실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브라이어는 병원에 곧바로 이송돼 영양실조와 탈수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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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할머니 곁에 3일간 방치된 1살 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