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31일(화)

스캔들의 여왕이라 불리던 '문제아' 린제이 로한이 2020년 대통령 입후보 선거를 언급하자 여러 해외 외신들과 그녀의 팬들은 그녀의 폭탄 선언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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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 “2020년 미 대통령 입후보 하겠다”

중국에 사는 중년 여성이 자신이 남편에게 사준 고가의 BMW740 차량을 망치로 박살낸 영상이 화제다. 21일 중국 포털사이트 넷이즈는 중국 선전 지역에 거주하는 우씨 성을 가진 여성이 수입차 BMW를 망가트린 사연을 보도했다. 중년 여성으로 알려진 우씨는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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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현장’ 목격하고 남편의 BMW 박살낸 아내 (영상)

노르웨이의 최악의 연쇄테러범 브레이비크가 교도소에서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다며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아네르스 브레이비크는 지난 2011년 오슬로의 정부청사에서 폭탄테러를 일으킨 뒤, 우퇴이아섬에서 열린 집권 노동당의 청소년 정치캠프에 난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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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명 죽인 총기난사범이 인권침해 소송을 냈다”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아니.. 저거 '그거' 아니에요?" 150만이 넘는 누리꾼을 충격에 빠뜨린 한 여성의 프로필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현재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Imgur)에서 많은 수의 좋아요를 받은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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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명을 동시에 속인 한 여성의 음란마귀 프로필 사진

Via Unlilad 브라질에서 가장 인기있는 대회 중 하나인 '미스 엉덩이 선발대회(Miss Bum Bum)'에서 1등을 차지한 여성이 화제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브라질 최고의 엉덩이를 가진 여성으로 선정된 코르테즈(Cortez)를 소개했다. 올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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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엉덩이’ 대회서 1등 차지한 브라질 여성 (사진)

via Chris Murphy 한 고등학교의 담임교사가 수업이 끝나고 학생들이 돌아간 교실에서 혼자서 은밀한 행위를 즐기다 덜미가 잡혔다.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학교에서 여장을 한 채 음란한 행위를 한 미국 테네시(Tennessee) 주 프랭클린(Franklin)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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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후 여장하고 교실에서 음란 행위 즐기는 ‘변태 담임’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레스토랑에서 담배를 피우던 남성이 담배를 꺼달라는 직원을 총으로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미시시피주 빌록시(Biloxi, Mississippi)의 와플하우스에서 50대 조니 마운트(Joh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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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꺼달라’는 레스토랑 여직원 살해한 50대 남성

via Windspeed Technologies / YouTube 높은 상공에서 푸른 하늘을 360도에서 모두 볼 수 있는 비행기 좌석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미국 CNN은 항공우주공학 기업 윈드스피드 테크놀로지가 360도 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데크(SkyDeck)'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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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하늘 감상할 수 있는 ‘비행기 유리 지붕 좌석’ 등장 (영상)

via metro 국제 해커 조직 어나니머스(Anonymous)가 고래잡이를 재개하는 일본에 대해 '사이버 전쟁'을 시작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어나니머스가 지난 9월부터 적어도 97여 개의 일본의 온라인 사이트를 공격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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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잡이 반대한 어나니머스 日 웹사이트 100개 폐쇄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아들의 '학비'를 벌기 위해 남자도 하기 힘든 일을 365일 반복하는 엄마의 강인함이 가슴 먹먹한 감동을 선사한다.지난 20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망은 매일 '석재 1톤'을 등에 지고 산 정상을 오르는 엄마의 가슴 찡한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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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학비’ 벌기 위해 매일 ‘석재 1톤’ 등에 지고 산꼭대기 오르는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로 어머니는 매일 집에만 계셨어요. 그래서 제가 직접 나섰죠" 지난 5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CGTN은 중국 사천 성 리안(Leshan) 시에 사는 송 지후이(Songjinhui)와 그의 84세 엄마의 여행 이야기를 소개했다. 지후이는 2년 전 아빠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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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잃고 슬픔에 잠긴 엄마 위해 ‘오토바이 여행’ 떠난 효자 아들

시리아 내전으로 아들을 잃은 난민 출신 화가가 전쟁과 테러의 참혹성을 알리려고 파리 테러 희생자 130명의 초상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12일(현지시간)​ 시리아 난민 화가 리나 마하미드는 "시리아 내전 초기에 숨진 16살짜리 내 아들처럼 파리 테러 희생자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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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에 아들잃은 난민화가, 파리테러 희생자들 화폭에 담아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여기 사람들의 편견을 깨고 모델이 된 여성이 있다.지난 8일(현지 시간) 캐나다 글로벌뉴스(Global NEWS)는 미국 미네소타 주의 미니애폴리스(Minneapolis) 시에 살며 희귀 피부병을 극복하고 모델에 도전하는 26세 여성 새라 져츠(Sara 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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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진 살은 밉다”는 편견 깨고 ‘모델’에 도전하는 희귀 피부병 앓는 여성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마치 가발을 쓴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생후 1개월 된 아기의 '넘사벽' 머리숱이 화제다.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태어날 때부터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한 '모태' 머리숱 부자 르네스매 마나(Renesmae Managh, 1)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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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 착용 의심 들게하는 생후 ‘한 달’된 아기의 ‘넘사벽’ 머리숱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욕구 성욕은 성관계를 위한 중요한 촉매제로 우리는 이를 통해 오르가슴이라는 짜릿한 쾌감을 느끼게 된다. 그렇기에 흔히 오르가슴은 사랑을 나누는 행위가 동반돼야 느낄 수 있는 자극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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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없이 오로지 포옹만 하고 있어도 ‘오르가슴’ 느끼는 부부 (영상)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어린 소녀를 성폭행하고 잔인하게 학대한 소아성애 남성이 징역 25년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71세 할아버지가 12살 소녀를 임신 시킨 후 옷걸이로 유산시켰다고 보도했다. 영국 웨일스 베일오브글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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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소녀 임신 시킨 후 ‘옷걸이’로 유산시킨 71세 할아버지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여름밤 불청객인 모기에 넌덜머리가 난 남성은 자신만의 노하우를 활용해 모기를 학살했다. 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은 한 남성이 이틀 동안 집 주변의 모기 8,000마리를 잡아들인 특별한 방법을 소개했다. 미국 출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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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물어뜯는 모기에 욱해 ‘8,000마리’ 학살한 남성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사산한 아기의 사진을 촬영하며 마지막 추억을 남긴 엄마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여성 펠리카 캐쉬(Felicia Cash)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피스'라는 태명을 가졌던 아기의 생전 마지막 모습이 담긴 사진과 안타까운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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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속에서 숨진 채 태어난 아기의 ‘마지막 사진’ 남긴 엄마

이에 미국 소비자 제품 안전위원회의 스콧 울프슨(Scott Wolfson)은 "스마트폰 전류 감전 사고는 종종 발생한다"며 "이러한 부상의 대부분은 스마트폰에 장착된 리튬이온 배터리 과열로 인한 폭발의 원인이 된다"고 설명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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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중 스마트폰 하면 목이 이렇게 될 수 있다”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건강이 좋지 않은 소년은 자신의 병원비 때문에 가난한 엄마, 아빠가 부담이 될까봐 거리에 나가 구걸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버즈플레어는 필리핀 라구나 주에 사는 소년 트리스탄 다이넬 고짓(Tristan Dynel Gogit)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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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부모님 힘들까봐 몰래 병원비 ‘구걸’하러 다니는 15살 아들

장난기 많은 남자친구에게 복수하기 위해 한 여성이 하지 말아야 할 장난을 쳐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여자친구 제니 데이비스(Jenny Davies, 22)가 자고 있던 남자친구 브래드 홈즈(Brad Holmes, 24)를 깨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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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러포즈’ 몰카 당했던 여성이 남친에게 복수한 방법 (영상)

영국의 한 명문대에서 25년간 학생들을 가르쳐온 교수가 포르노에 자주 출연한 배우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맨체스터 대학교의 화학 교수 니콜라스 고다드(Nicholas Goddard, 61)가 포르노계에서 '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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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 남자 주인공이 우리 학교 교수님이었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여성의 엉덩이를 연상시키는 '음란마귀' 복숭아가 중국에서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에는 미니사이즈 여성 속옷을 입혀 판매 중인 복숭아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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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많이 팔려고 ‘여성 속옷’ 입혀 판매하는 중국 사업가

Imgur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한 대학가에 그려진 대한민국의 심각한 '청년 취업난'을 보여주는 벽화가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다. 최근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Imgur)에는 '한국인의 길거리 예술(Korean street art)'이라는 벽화 사진을 두고 해외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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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년 취업난’을 보여주는 단 4컷짜리 벽화

DailyMail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칼에 찔려 죽어가던 남성은 자신을 안은 채 오열하고 있는 여자친구를 향해 "정말 사랑해"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숨을 거뒀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현지 매체들은 북런던 우드사이드 그랑게 로드(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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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사랑해”라는 말을 남기고 여친의 품에서 숨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