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7일(일)

NetEase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SNS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 제복을 입고 부적절한 사진을 찍은 여경의 이야기가 전해져 누리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넷이즈(NetEase)는 경찰 제복을 입고 저속한 셀카를 찍은 여경이 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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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 하의 벗고 ‘셀카’ 촬영했다가 해고된 여경

magic976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배가 나오고 얼굴에 주름이 많아졌지만 서로를 사랑하는 그 마음은 변하지 않은 연인들의 사진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세월은 흘렀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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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영원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커플들의 사진 (15장)

thesun [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머릿속에 뇌척수액이 가득 차오르는 희귀병 '수두증'을 갖고 태어난 아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방글라데시 남부에 사는 2살 아기 에몬(Emon)에 대해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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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병에 걸린 2살 아기의 머리는 점점 커지고 있다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토라진 연인에게 해주면 깜짝 이벤트로 하면 딱 좋은 연인간 '깍지 허그'가 유행하고 있다. 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9gag)는 중국 SNS상에서 크게 화제를 모은 '깍지 허그' 인증 영상을 소개했다. 현재 중국 최대 소셜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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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커플들 ‘사랑의 온도’ 1℃ 높여주는 ‘깍지 허그’ (영상)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술에 취한 여성을 대하는 남성의 '반전 행동'이 많은 누리꾼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유튜브 채널 'NinchiBoy'에 공개돼 큰 화제를 낳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 여성이 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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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뻗은 여성을 본 남성의 ‘행동’ (영상)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절대 용서받지 못할 범죄를 저지르고도 법망을 피해간 남성이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친딸을 성폭행해 임신까지 시킨 남성 도밍고 블라사오(Domingo Bulacio, 56)가 징역 12년을 선고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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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친딸 성폭행해 8번 임신시킨 아빠, ‘징역 12년’ 선고받았다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핼러윈데이에 발견돼 핼러윈 소행성이라고도 불리는 해골 소행성이 지구와 또 한 번 가까워질 전망이다.지난해 12월 21일(현지 시간) 미국 우주 전문 사이트 스페이스닷컴이 지난 2015년 10월 31일 지구를 스쳐 갔던 소행성 '2015 TB145'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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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 모양 닮은 ‘해골 소행성’이 3년 만에 지구에 다시 온다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지만 더운 날씨 탓에 줄줄 흘러내리는 게 싫다면 이 제품에 주목해보자.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우주에서도 먹을 수 있게 발명된 절대 녹지 않는 아이스크림 '게스트로넛(Gastronaut)'을 소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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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도 ‘절대 녹지 않는 아이스크림’이 나왔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염소 치즈를 먹고 심각한 통증에 시달리다 결국 걸을 수 없게 된 2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저온 살균된 염소 치즈 때문에 '브루셀라 병(brucellosis)'에 걸려 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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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먹었다가 영영 다리 못쓰게 된 20대 여성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한 남성의 주머니 속에서 아이폰이 폭발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호주 국적의 남성 '가레스 클리어(Gareth Clear, 36)'가 주머니 속에서 폭발한 아이폰으로 인해 화상 입은 사건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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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는데 주머니에 있던 ‘아이폰’이 폭발했어요”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친언니와 언니의 남자친구가 사랑을 나누면서 낸 신음소리를 들은 동생의 현실 반응이 공개됐다.지난 22일(현지 시간) 트위터 계정 'SalsaWater'에는 11살 친동생에게 남자친구와 사랑을 나누는 현장을 들킨 한 여성의 사연이 게재됐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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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방에서 언니 신음소리 듣고 충격받은 11살 동생의 반응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바람피운 것도 모자라 상대방의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안 남성은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말았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남성 리 웹(Lee Webb)이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운 사실을 알게 된 지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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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바람피우고 ‘임신’까지 하자 배신감에 스스로 목숨 끊은 남성

'가난한 대통령'으로 유명한 우루과이 대통령 호세 무히카가 34년 된 폭스바겐 '비틀'을 100만 달러(약 10억)에 구입하겠다는 아랍 부호가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해 화제를 모았다. 미국 폭스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무히카는 현지 주간지 부스케다와의 인터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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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대통령이 34년 된 차를 10억에 팔지 않은 이유

[인사이트] 김선혜 기자 = 신체 이식을 간절히 기다리는 사람들을 돕고 싶던 여성은 전신에 바디페인팅을 해 '장기기증'의 중요성을 알렸다.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신체가 불편한 한 여성이 자신의 몸에 '장기'를 그려 넣어 사람들에게 '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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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 독려 위해 전신에 장기 바디페인팅한 여성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2명의 오빠와 다른 두 남자에게 '염산 테러'를 당한 '슬픔'을 극복해나가고 있어 찬사를 받고 있다.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염산 테러'로 한쪽 눈을 잃은 19살 소녀 르쉬마 퀘레시(Reshma Quereshi)가 '뉴욕 패션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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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테러’로 눈 잃은 소녀가 뉴욕패션위크에 나섰다

via Kristina Pimenova​/facebook '살아있는 러시아 인형'으로 불리는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의 돋보이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27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dailymail) 등 외신들은 3살 때부터 모델 활동을 해온 크리스티나 피메노바를 30만명 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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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러시아 인형... ‘가장 어린 수퍼 모델’ (사진)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키우던 강아지를 밖에 몰래 내다 버린 남성에게 '징역형'과 '7천만원'의 벌금이 함께 선고됐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매체 '아시아원'(asiaone)은 '그루밍 학교'(Grooming School)의 소유자가 '18마리'의 강아지를 내다 버린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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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18마리 몰래 버려 7천만원 벌금형 받은 남성

중국에서 한 은행강도가 시민들에 의해 은행에 갇혀 붙잡힌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의하면 중국 허베이성(河北) 랑팡(廊坊)시 원안현 농촌산업은행에 침입한 은행강도가 시민들 덕분에 체포됐다. 당시 그 모습은 은행 CCTV에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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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갇힌 어설픈 ‘은행 강도’ (영상)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헐크처럼 울끈불끈한 근육을 갖고 싶어 자신의 근육에 '기름'을 주사한 남성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헐크처럼 보이고 싶어 자신의 근육에 '기름'을 주입한 발디르 세가토(Va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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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 되고 싶어 근육에 ‘기름’ 주입한 남성

[인사이트] 박소윤 기자 = 이별의 아픔을 견디지 못해 자살하는 모습을 페이스북 라이브로 생중계한 남성이 있어 많은 이들이 충격에 빠졌다.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페이스북을 통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모습을 생중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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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이별 후 페이스북 라이브 통해 자살 생중계한 남성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어른에게 버릇없이 군 아이들에게 실시한 엄마의 '참교육'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캐나다 CBC는 두 아들에게 다시는 버릇없이 굴지 못하도록 톡톡히 벌을 내린 한 엄마의 이야기를 전했다. 캐나다 헤로우에 사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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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버스 기사에게 버릇없게 군 사실 알고 ‘참교육’ 시킨 엄마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예뻐 보이기 위해 착용했던 인모 붙임머리에 숨겨진 비밀이 밝혀져 큰 충격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많은 여성들이 미용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붙임머리의 최초 발생지에 대해 보도했다.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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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목적으로 사용되는 ‘붙임머리’의 불편한 진실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내일 또 봐. 좋은 꿈꿔"란 남편의 말에 아내는 안심하고 잠이 들었다. 자신이 잠든 사이 남편이 곁을 떠났다는 사실도 모른 채 말이다. 2일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Imgur)에는 죽은 남편을 꼭 껴안고 자는 아내의 모습이 담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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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남편 죽은 줄 모르고 꼭 껴안고 자는 아내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나는 울지 않았다. 내 몸이 울었다"성폭행을 당한 여성이 자신의 처참한 심경을 담아 한 말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택시 기사에게 성폭행 당한 후 스트레스성 탈모로 대머리가 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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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사에게 성폭행 당한 후 ‘탈모’로 대머리된 여성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온몸이 하얗게 변할 때까지 일만 했던 아빠는 딸의 졸업식 날 그 어떤 때보다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지난 28일(현지 시간) 페이스북 계정 'Mailyn Esquelito Akoy'에는 평생 고생만 했던 아빠에게 전하는 딸의 마음이 담긴 글이 게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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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대학 보내려고 공사장에서 일하며 온몸이 하얗게 변한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