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31일(화)

길 잃은 고양이로 오해를 받고 수의사의 결정에 따라 안락사 당한 고양이의 사연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길 잃은 고양이로 오해돼 억울하게 안락사를 당한 15살 반려묘 '베이비즈'(Babies)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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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고양이로 오해돼 안락사 당한 사연 (사진)

via Great Fantastic / YouTube 사장 부인의 황당한 실수로 직원들의 월급 3천300만 원이 잿더미가 되어 사라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 사오산(韶山)에서 작은 건설회사를 운영하는 왕 빈(Wang B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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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로에 숨겨둔 3300만원 실수로 불태운 여성 (영상)

태어난지 단 7주만에 말문을 연 아기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태어난지 불과 7주밖에 되지 않은 아기가 엄마를 따라 어렵사리 안녕이라는 말을 내뱉은 사랑스러운 영상을 공개했다. 아일랜드(Ireland)에 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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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안녕~” 하는 생후 7주 아기 (영상)

via hln.be 한 시민의 스마트폰을 주운 네덜란드 여경의 재치있는 대응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HLN을 비롯한 네덜란드 언론에 따르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Amsterdamse) 센트럴역에서 분실물로 보이는 스마트폰을 주운 두 여경이 셀카를 찍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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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폰 내가 갖고 있어요” 페북에 셀카 올린 여경

via Channel 5 프로그램 'Holiday Love Rats'​​ 젊은 남성과 사랑에 빠진 60대 여성이 알고 보니 돈만 뜯기고 버림받은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온라인서 만나 웨딩 마치까지 올린 60대 신부의 비극적인 결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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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연하 남편에게 버림 받은 60대 여성 (사진)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병원에서 자신의 아들을 울렸다는 황당한 이유로 환자 부모에게 무차별 폭행당한 간호사가 기절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중국 매체 관찰자망(观察者网)은 허남 성 장저우 시에 있는 한 병원에서 일어난 폭행 사건과 당시 현장 사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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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보호자 폭행에 기절한 간호사 챙기는 동료 간호사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지구 종말을 소재로 한 영화가 제작될 만큼 인류는 '최후의 날'에 대한 관심과 두려움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종말의 실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전 인류의 재앙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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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인류가 멸망할 ‘최후의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13년 전에 만들어졌던 아기가 마침내 세상의 빛을 보게 됐다.지난 8일(현지 시간) 유튜브 채널 'rhubh Kubju'에는 13년 전에 만들어졌던 아기가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미국 조지아주에 사는 낸시(Nancy)와 크리스(Chr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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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된 태아가 마침내 세상에 태어나 엄마 품에 안겼다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끔찍한 일을 저지르고도 수사에 적극 협조했다는 이유로 적은 형량을 받은 연쇄살인범이 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바이럴노바는 5년 동안 140명의 소년을 성폭행한 뒤 죽인 연쇄살인범이 받은 충격적인 형량에 대해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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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명 소년 성폭행 뒤 죽인 연쇄살인범이 받은 ‘형량’

학생들에게 뇌 신경의 위치를 정확하게 보여주려고 직접 자신의 머리를 삭발한 뒤 강의에 나선 괴짜 여교수가 화제다. 지난 16일(현지 시간)영국 일간 메트로는 미국 명문대 MIT 신경과학교수 낸시 켄위셔(Nancy Kanwisher)의 특별한 뇌 수업 영상을 소개했다. 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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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뇌구조 알려주려 삭발한 여교수 (영상)

Via Mirror 250여명의 사상자를 낸 보스턴 마라톤 테러범의 '손가락 욕' 사진이 미국 전역을 분노케 했다. 지난 22일(이하 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보스턴 마라톤 테러범 조하르 차르나예프(Dzhokhar Tsarnaev,21)​에 대한 최종 공판이 지난 21일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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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욕’ 날리는 보스턴 마라톤 테러범

via saskiaisabxlla /Twitter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EPL) 프로축구팀인 아스널 FC(Arsenal Football Club)의 광팬을 남자친구로 둔 여성이 황당한 축구 퀴즈를 본 사연을 공개했다.여자친구는 시험에 응했고 50점 만점에 43.5점으로 'A 등급'을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 여성은 사건에 대해 별다른 소감을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via saskiaisabxlla /Twit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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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문제 제출해 ‘여친 자격’ 테스트한 황당 남성

과거에도 카약 타고 구애 소동…"세 번째 청혼했다"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호주 시드니를 방문한 영국 해리(30) 왕자에게 장난감 왕관을 쓴 20대 현지 여성팬이 나타나 기습키스했다. 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이날 시드니 오페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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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줘요” 英 해리 왕자에게 기습키스한 호주 여성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식스 센스의 감독 '나이트 샤말란'과 할리우드 유명 배우 '제임스 맥어보이'가 만나 관심을 모았던 영화 '스플릿'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23개 인격'을 지닌 다중인격 남성을 추적한 영화 예고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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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 인격’ 정신분열증 납치범 다룬 영화 ‘스플릿’ 예고편 (영상)

(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영국 학교들이 자주 지각하는 학생들의 부모에게 벌금을 물리려 한다고 영국 선데이타임스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영국 내 수천개 학교들이 학생들의 빈번한 지각을 이유로 부모에게 벌금을 부과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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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지각 자주하는 학생 부모에게 ‘벌금’ 부과

[인사이트] 박소윤 기자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던 모 이동통신사의 말을 몸소 증명한 '금손' 할머니가 화제다. 1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로켓뉴스24는 미국 컴퓨터 그래픽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인 '어도비'의 새 캠패인에 사진 감독으로 참여한 88세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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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으로 데뷔한 ‘포토샵 장인’ 88세 할머니 (사진)

via WebTV32​ /YouTube 치매에 걸려 기억을 잃어가는 엄마와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가는 아들의 사연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치매에 걸린 엄마를 둔 호주 남성 재키 히스(Jacquie Heath, 28)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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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앓는 엄마의 10년을 사진으로 기록한 아들

via JerryRogersBNPS /Dailymail 영국의 한 해변에서 낚시를 즐기다 거대한 월척(?)을 낚은 사나이가 화제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단 데일리메일은 무게만 약 181kg에 달하는 거대 악상어(Porbeagle shark)​를 잡은 낚시꾼 마크 넬슨(Mark Nelson)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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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낚으려다 ‘181kg 거대 상어’ 잡은 어부 (사진)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치아 임플란트 전 '추출 나사'를 이용한 발치 과정을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됐다.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스위스의 한 치과 전문의가 개발한 '무통증 치아 추출법'에 대해 소개했다.공개된 영상은 치아 임플란트 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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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궁금했던 임플란트 전 ‘발치’ 방법 (영상)

via Daily News /YouTube 희귀병을 앓는 어린 딸을 평생 안아볼 수 없는 20대 엄마의 사연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수포성 표피박리증(Epidermolysis bullosa)'이라는 희귀병 아이를 돌보는 젊은 엄마의 사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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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병 2살 딸과 포옹할 수 없는 엄마의 사연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한 남성이 여성을 뒤쫓아가 발로 차는 영상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네덜란드의 한 쇼핑몰에서 포착된 영상을 공개했다.영상 속 남성은 후드를 깊게 눌러쓰고 피해 여성을 조용히 뒤따라간다.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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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서 걸어가는 여성 뒤쫓아가 발로 찬 남성 (영상)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멀리서 뛰어오는 남성이 범인임을 눈치챈 시민은 그의 다리를 걸고 넘어뜨리는 센스를 발휘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미국 폭스 뉴스는 경찰이 도주전을 벌이는 것을 눈치채고 범인을 넘어뜨린 남성 빌(Bill)에 대해 보도했다. 미국 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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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도주전 펼치는 범인에게 몰래 ‘다리’ 걸어 넘어뜨린 시민

흑인으로 살아오다가 70년 만에 자신이 백인이라는 사실을 찾아낸 미국 여성이 화제를 불렀다. 23일(현지시간) 지역 방송인 KHOU와 KENS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 인근 컨버스에 사는 버다 버드(73)는 평생을 흑인인 줄 알고 살다가 최근에서야 백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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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이었다니’ 70년 만에 정체성 찾은 미 흑인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