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3월 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박정훈 해병대 준장에게 삼정검을 수여했습니다. 박정훈 준장은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에 저항하다 무죄를 선고받은 인물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준장 진급 장성 삼정검 수여식에서 박정훈 해병대 준장에게 삼정검을 수여하며 격려했습니다. 이번 수여식은 지난 1월 9일 준장으로 진급한 77명의 장성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박정훈 준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