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4일(수)

'하시3' 서민재, 미혼모 된 근황... 폭풍 성장한 6개월 아들 공개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들과 함께하는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서민재는 최근 "최애 형아네 놀러왔오요. 엄마랑♥"이라는 글과 함께 지인의 집을 방문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인사이트서민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민재는 아들을 품에 안은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생후 6개월을 맞이한 아들은 엄마를 닮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모았으며, 바닥을 기어 다니는 등 부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과거 대기업 정비사로 근무하며 '엄친딸'로 이름을 알린 서민재는 마약 투약 혐의로 법적 처벌을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자숙 기간을 거치며 인스타그램 활동을 재개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 임신 소식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아이 친부이자 전 연인의 신상을 유포해 갈등을 빚었다.


전 연인 측은 서민재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및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며 두 사람은 법적 공방을 이어갔다. 소송을 겪은 서민재는 지난해 12월 홀로 아들을 출산해 미혼모로서 양육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