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를 운영하는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 상품 최대 96%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 세일 행사를 개최합니다.
10일 에이블리는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에누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행사명은 '에이블리에선 누구나 할인받으리'라는 의미를 담아 풍성한 할인 혜택을 강조했습니다.
에이블리는 지난 한 해 패션, 뷰티, 푸드 전 영역에서 트렌드를 이끌며 탄탄한 고객층을 구축한 만큼, 설 연휴와 새해를 맞아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취향 기반 쇼핑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목표로 이번 세일을 기획했습니다.
사진 제공 = 에이블리
에이블리는 전체 회원에게 구매 금액에 따라 '18% 할인 쿠폰', '16% 할인 쿠폰' 등 모든 상품에 사용 가능한 총 20만 원 상당의 쿠폰팩을 제공합니다. 특히 '가격 깎기' 이벤트를 통해 최대 99%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선택한 후 기획전 페이지에서 생성된 링크를 공유하면, 새로운 친구가 앱에 접속할 때마다 해당 상품의 가격이 단계적으로 내려갑니다. 당일 내 상품별 목표 할인율에 도달하면 할인 쿠폰이 발급되며, 미션 성공 후 즉시 재참여가 가능하고 참여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에이블리는 행사 기간 중 전 카테고리에서 다양한 라이브 방송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오는 12일에는 식단 관리 브랜드 '베노프'와 뷰티 브랜드 'AIBB'가 라이브를 진행하며, AIBB는 이번 방송에서 신상품을 독점 선론칭할 예정입니다.
유명 메이크업 브랜드 '루미르'는 오는 18일,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마미케어'는 오는 22일 방송에서 각각 스테디셀러 제품을 소개합니다. 행사 마지막 날인 오는 23일에는 2030세대에게 인기인 쇼핑몰 '프롬비기닝'이 세련된 룩북 콘텐츠를 공개합니다.
에이블리는 패션, 뷰티, 라이프 분야의 인기 마켓을 선별해 각각 3일씩 총 4차례에 걸쳐 소개하는 '릴레이 브랜드 데이' 코너를 운영합니다. '블랙업', '베이델리', '모디무드', '어텀' 등 유명 쇼핑몰부터 '에잇세컨즈', '무센트', '제너럴아이디어' 등 인기 브랜드가 대거 참여합니다.
뷰티 분야에서는 '롬앤', '어바웃톤', '클리오', '페리페라' 등이, 디지털 브랜드로는 'SONY', '인스탁스', '신지모루' 등이 참가합니다.
주목받고 있는 푸드 카테고리에서는 '허닭', '비브리브', '아담떡공방', '낭만상점' 등이 참여해 풍부한 상품 라인업을 제공합니다.
모든 회원은 해당 코너 참여 마켓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30%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이번 에누리 행사를 통해 패션부터 뷰티, 라이프, 푸드까지 고객들이 평소 눈여겨본 다양한 상품을 풍성한 할인 혜택과 함께 쇼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올해도 스타일이 담긴 모든 영역에서 유저 취향에 맞는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각 카테고리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