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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가 주목했다...세계서 가장 존경받는 건축 설계 사무소가 만드는 '더 피크 도산'

헤르조그 앤 드뫼롱이 하이퍼엔드 레지던스인 '더 피크 도산'을 선보인다.

인사이트더 피크 도산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우리는 모든 종류의 형태와 재료에 대해 그 관습적 용도를 뒤집어엎는 수많은 실험을 했다. 그것으로부터 찾아낸 숨겨진 것들,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은 우리의 건축에 생명을 불어 넣는 것, 그것이 우리가 원하는 일이고 하고자 하는 일이다" - 헤르조그 앤 드뫼롱의 2001년 프리츠커 건축상 수상소감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건축 설계 사무소 '헤르조그 앤 드뫼롱'을 아는가. 뉴욕타임즈는 지난 4월 28일 헤르조그 앤 드뫼롱의 아시아 최초 주거프로젝트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헤르조그 앤 드뫼롱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더 피크 도산'을 선보이는데, 이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뜨겁다.


인사이트더 피크 도산


스위스 건축 설계 사무소 이름이자 세계적 건축가 듀오를 지칭하는 헤르조그 앤 드뫼롱은 국내외 건축학도들에게 워너비로 꼽힐 만큼 유명하다.


이들은 유니크한 건축 철학을 펼치는데,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 건축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영국 왕립 건축가 협회가 부여하는 'RIBA 골드 메달'을 수여하는 등 스타 건축가로 군림하고 있다.


이처럼 건축계 거장으로 불리는 헤르조그 앤 드뫼롱이 대한민국에 손을 뻗는다.


헤르조그 앤 드뫼롱은 한국의 부동산 개발 전문가 알피에스디와 손을 잡고 도산공원에 하이퍼엔드 레지던스인 '더 피크 도산'을 선보인다.


인사이트더 피크 도산


하이엔드를 넘어선 주거 패러다임...선을 넘는 하이퍼엔드 레지던스


하이퍼엔드 레지던스란 하이엔드 레지던스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하이엔드 그 이상의 레지던스다. 일례로 센트럴 파크 타워, 432 파크 애비뉴, One57 등이 있다.


한국 고급 주거 프로젝트 전문가 '인덱스 파트너스'는 이 거대한 '더 피크' 프로젝트의 PM(Project Manager)으로 참여, 프로젝트 총괄 운영을 맡는다.


인사이트더 피크 도산 


더 피크 도산의 미래가 될 하이퍼엔드 레지던스의 가장 큰 특징은, 최고급 상품성과 남다른 입지다.


432 파크 애비뉴, 센트럴 파크 타워, One57 등은 모두 세계적인 부촌이면서 휴식과 문화를 한곳에서 누릴 수 있는 맨해튼 센트럴파크 사우스 일대에 자리하고 있다.


더 피크 도산 역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부촌이면서 문화 및 휴식의 중심지인 도산공원에 자리한다. 여기에 헤르조그 앤 드뫼롱의 금손을 거쳐 기존 국내 하이엔드 레지던스와는 차별화를 둘 예정이다.


인사이트더 피크 도산 


이를 위해 헤르조그 앤 드뫼롱은 더 피크 도산이 들어서는 현장에 맞춘 특성화 디자인을 선보여 지역 가치 향상까지 노릴 전망이라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헤르조그 앤 드뫼롱은 지난 2021년 청담동 소재 송은문화재단의 신사옥 '송은(송은아트센터)'을 설계한 바 있다.


해당 건물은 소나무결이 표현된 콘크리트로 마감하는 등 실험적이고 예상치 못한 조합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공간이 됐으며, 현재도 국내 건축업계 관계자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