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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취하게 만들어서..." 세야 방송에 나온 남캠의 선 넘는 발언 논란

아프리카TV의 선을 넘는 발언에 온라인 커뮤니티가 발칵 뒤집혔다.

인사이트아프리카TV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아프리카TV BJ의 선을 넘는 발언에 온라인 커뮤니티가 발칵 뒤집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직 깡패 비제이의 추악한 발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세야와 함께 생방송을 하고 있는 BJ들의 영상이 담겨 있었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영상에서 한 남성 BJ는 "저 오늘 공약 하나 걸겠다"라며 "솔직히 여기서 술 나보다 잘 먹는 사람 없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다 취하게 하고 자빠져 자게 한 다음에 도촬해가지고 오늘의 1등에게 여직원들 사진 다 보내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옆에 있던 세야가 난감한 웃음을 지으며 말려봤지만 그는 "풍만 받으면 몸으로 때우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해당 게시물에 대해 누리꾼들은 "아무리 개인 방송이라 해도 저건 너무 심한데?", "옆에 여캠들 다 있는데 대놓고 저런 발언을", "제발 영정 좀 시켜라" 등으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발언이 나올 당시 BJ들은 약 20만개에 달하는 별풍선을 받고 있었다.


별풍선은 한 개당 100원의 가치로 현금으로 환산할 시 약 20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