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탑티어 여캠들 다 제치고 '별풍선 수입' 압도적 1위 기록한 BJ 세야

인사이트YouTube '세야Seya'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BJ 금화, 박가린, 타미미 등 내로라하는 탑 여캠들을 제치고 별풍선 수입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남성 BJ가 있다. 


그는 바로 대세는BJ세야(박대세)다.


29일 기준 별풍선 통계 사이트 풍투데이에 따르면 이달(1월) 세야는 전체 BJ들 가운데 가장 많은 별풍선을 받았다.


그가 받은 별풍선 수는 무려 444만 3,876개다. 현금으로 환산 시 약 4억 4천 430만원(수수료 제외 전)이다.


인사이트풍투데이


한 달간 세야가 방송한 시간을 일(日)로 환산하면 대략 6일 14시간이다. 즉, 일주일도 안 되는 기간 동안 4억원 이상을 벌어들인 것이다.


시급을 계산해 봐도 방송 한 시간당 세야가 벌어들인 별풍선 수는 무려 2만 7,997개로 약 279만원(수수료 제외 전)이다. 


직장인 월평균 소득이 세전 309만원(통계청 '2019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인 것을 감안하면 세야는 단 한 시간 방송으로 직장인 한 달 수입을 버는 것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많이 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이정도인 줄은 몰랐다", "한 달에 4억이면 직장인 10년 꼬박 일해야되는 수준이네", "탑 BJ 클래스..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YouTube '세야Seya'


한편 최근 세야가 동료 남성 BJ를 강제추행,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 연예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해 11월 25일 강남의 한 룸살롱에서 벌어졌다. 

상대 BJ는 세야가 자신의 손을 잡고 허벅지를 만지는 등 강제 추행을 했으며 욕설과 폭행까지 가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보도가 나온 다음 날인 11일 세야는 방송을 통해 "제가 원래 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남자한테 스킨십을 좀 한다"며 "강하게 말해서 저도 툭툭 건드렸다고 한다. 그러다 마지막에는 상대 BJ 형이 멱살을 잡으면서 목걸이가 끊어졌다. 상대 BJ에게 제가 뺨을 맞았고, 언성이 높아졌다"고 해명하며 폭행 사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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