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기꾼'이라며 조롱한 악플러들 입 꾹 다물게 만든 'AV 여배우' 미모

인사이트Twitter 'Rumi_GG'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 빼어난 미모로 13만 구독자를 모은 유튜버가 'AV 배우'로 데뷔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gamek'은 마스크를 뚫고 나오는 아름다움으로 팬들을 사로잡은 일본 여성 루미(Rumi)가 마침내 얼굴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앞서 루미는 얼굴의 반이 가려지는 마스크를 쓰고 방송을 진행하는 콘셉트로 유튜브와 각종 SNS에서 수많은 팔로워를 모으며 유명세를 탔다.


특히 루미는 마스크 위로 보이는 커다란 눈망울과 사랑스러움을 한층 더 강조해주는 애교살로 숱한 남성들을 설레게 했다.


인사이트Twitter 'Rumi_GG'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도 루미의 큰 매력 포인트 중 하나지만 남성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건 또 따로 있다.


바로 청순한 외모와 달리 글래머러스한 몸매이다. 실제 공개된 사진 속 루미는 자신의 풍만한 가슴을 강조하는 각종 포즈를 취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단숨에 인기 유튜버이자 인플루언서로서 성공한 루미에게 팬들은 마스크를 벗은 얼굴을 보고 싶다고 간절히 요청했지만 그는 이를 단호히 거절했다.


그러자 일부 누리꾼들은 "사실은 마기꾼 아니야?", "벗을 수 없는 이유가 있겠지", "알고 보니 마스크 빨?" 등 악플을 달기도 했다. 


인사이트gamek


최근 루미는 악플러들에게 보란 듯이 마스크를 벗은 얼굴을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미 인기 있는 유튜버이지만 루미는 경제적 이익을 위해 AV 배우로 전향해 데뷔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무엇보다 팬들을 열광케 한 건 AV 배우 전향 의사를 밝히며 루미가 마스크를 벗은 얼굴을 공개한 것이다.


악플러들의 조롱을 무시하기라도 하듯 당당히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와 가지런한 치아를 보이며 웃는 게 매력적인 그녀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루미는 다음달 데뷔작을 공개할 예정이다.


인사이트gam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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