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 올리는 홍보 게시물 하나가 '5억원' 수준이라는 '슈스' 송혜교

인사이트Instagram 'kyo1122'


[인사이트] 박효령 기자 = 배우 송혜교의 개인 SNS의 게시물 1개의 가치가 무려 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세계적 스타일 일간지 'WWD'(우먼스 웨어 데일리)는 송혜교가 올해 초 '밀라노 패션 위크' 기간 중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글로벌 브랜드 '펜디'(Fendi) 피드의 가치가 47만 7,900달러(한화 약 5억 3,620만 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게시물에는 송혜교의 '펜디' 화보 사진과 '펜디 2021 FW 컬렉션'의 온라인 중계 시청을 독려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해당 피드는 전 세계 사람 56만 5,708명에게 '좋아요'를 받으며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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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지난 2월부터 '펜디'의 아시아 앰베서더로 활동 중이었기에 직접 SNS로 '펜디 2021 FW 컬렉션'을 홍보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송혜교가 직접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의 팔로워 수는 1,146만 명으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송혜교의 SNS에는 '펜디' 외에도 패션, 뷰티, 주얼리 등 다양한 제품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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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송혜교의 SNS를 통해 홍보하고 싶다면 그에게 5억 수준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WWD'는 전 세계 셀럽들 사이에서 아시아권 패셔니스타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WWD'는 여러 아시아권 스타 중 영향력이 큰 셀럽으로 한국에서 유일하게 송혜교를 꼽기도 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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