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 연애 한번 해봤으면"···'모솔' 친구들 소환각인 왕대륙 새 코미디 영화 '작은 소망'

인사이트영화 '작은 소망'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여자가 너무 궁금한 '모태솔로' 청춘들의 '웃픈'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가 나온다.


최근 영화 배급사 콘텐츠판다 측은 중화권 청춘 스타 왕대륙, 위대훈, 팽욱창이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 '작은 소망'의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작은 소망'은 2016년에 개봉된 한국 영화 '위대한 소원'의 리메이크작이다.


영화는 "죽기 전에 연애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친구 고원(팽욱창 분)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애쓰는 서호(왕대륙 분)와 장정양(위대훈 분)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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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예고편에는 여자를 만나보는 게 소원이라는 고원의 말에 당황하면서도 이뤄주고 싶어 열정을 불태우는 서호와 장정양의 모습이 나온다.


한창 즐길 나이에 근이영양증을 앓아 '시한부' 선고를 받은 고원을 위해 서호와 장정양은 무작정 여학생을 찾아가 고원과 만나볼 것을 부탁한다. 


하지만 여학생들은 불쾌감을 드러내며 일제히 이들의 따귀를 때려버린다.


결국 이들은 아예 모르는 사람에게 '헌팅'(?)을 시도하는데, 미모의 여성은 서호와 장정양이 수상하다고 생각해 경찰에 신고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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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들은 갖은 고난에도 불구하고 "우리 다시 해보자"라며 포기하지 않는다.


고원의 '모태솔로' 탈출을 도우려는 두 사람이 과연 고원의 소원을 이뤄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청춘들의 눈물 나는 우정과 사랑에 대한 열망을 그린 코미디 영화 '작은 소망'은 다음 달 전국 극장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우정 이야기를 다룬 만큼 절친과 관람하기 좋고, '썸남썸녀'와 데이트할 때 가볍게 보기도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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