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눈 의심하게 만들 정도로 귀여움 자랑하는 '별 수호자' 우르곳 출시된다

인사이트리그 오브 레전드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리그 오브 레전드(롤)가 10.7 패치를 진행하며 새롭게 출시될 신스킨을 공개했다.


그런데 그중 출시 예정에 있는 스킨 목록을 확인하던 유저들의 눈을 비비게 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흉악한 외모의 소유자로 악명이 높았던 '우르곳'이 파자마를 입은 '별 수호자'로 새롭게 태어난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지난 23일 '파자마 수호자 코스프레 우르곳'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스킨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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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League of Legends - Korea'


공개된 영상 속 우르곳은 우리가 알고 있던 흉악하고 못생긴 그 우르곳이다.


그런데 갑자기 영상 중간 별 모양이 우르곳을 훑고 지나가며 마치 세일러문과 같이 우르곳이 변신을 하기 시작한다.


고양이 얼굴을 하고 있는 깜찍한 신발, 별 수호자임을 확인시켜주는 별 모양 장식들, 머리 위를 장식하는 앙증맞은 고양이 얼굴까지 완벽한 별 수호자의 모습으로 변신한 우르곳.


특히 변신을 마친 후 주변에 날아다니는 동물을 보며 6개의 발을 동동 구르는 게 킬링 포인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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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League of Legends - Korea'


파란빛의 별 수호자로 완벽하게 재탄생한 우르곳의 지옥에서 올라온 듯한 이질적인 귀여움에 롤 유저들은 혼란에 빠져있는 모양이다.


누리꾼들은 "이걸 진짜 출시했다고?", "의외로 깜찍해...", "신 스킨이니까 좋아해야 하는 거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옷이 괴상할수록 고인물이라는 게임계의 격언답게 귀여움과 기괴함이 공존하는 우르곳 신스킨은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시에 출시된 뿔보 코스프레 베이가, 펭구 코스프레 트리스타나도 우르곳 신스킨과 함께 10.7 패치 기간에 만나 볼 수 있을 전망이다.


https://youtu.be/NLwkvvCWF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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