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너무 좋아해 한인타운까지 가서 삼겹살 먹방 찍은 레전드 AV 배우 우에하라 아이

인사이트Instagram 'ai_uehara_ex'


[인사이트] 김지형 기자 = 은퇴한 지 3년이 지났지만, 일부 남성의 가슴속에 깊이 자리하고 있는 전 AV 배우 우에하라 아이의 근황이 전해졌다.


AV 배우 활동 당시와 몰라보게 달라진 귀엽고 상큼한 모습이 다시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난 5일 일본 AV 업계에 한 획을 그었다고 평가되는 우에하라 아이가 개인 SNS를 통해 한인타운을 방문한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맥주를 마시는 것과 삼겹살을 먹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삼겹살을 먹는 모습은 한두 번이 아닌 듯 자연스러움이 묻어 나왔다.


인사이트Instagram 'ai_uehara_ex'


아이가 방문한 곳은 일본 내에 있는 한인타운 신오쿠보로 한국을 좋아하는 일본인들이 주로 찾는 곳이다.


사진 속 아이는 검은색 앙골라 모자를 써 배우 시절과 달리 귀여움을 뽐냈다. 또 상추쌈을 만들어 한입 가득 베어 문 사진은 과즙미 넘치는 매력을 보이기도 했다.


또 맥주를 들고 그윽하게 바라보며 '짠'을 유도하는 사진은 뭇 남성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ai_uehara_ex'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삼겹살이라니 한국을 좋아하나 보다", "삼겹살 드시는 건 뭘 좀 아시는 분",  "너무 예쁘다", "몰라보게 귀엽고 상큼해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에하라 아이는 올해 27(한국 나이)살로 약 3년 전 AV 배우를 그만두고 현재는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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