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돌이 1호 골키퍼 지승준, 대학생 되고 '토익 970점' 맞았다

인사이트Instagram 'hyojung.y'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영원한 '슛돌이' 지승준이 '훈남'이 돼 돌아온 가운데, '뇌섹남'의 면모를 보였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슛돌이 1기 '지승준'의 새로운 근황이 소개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05년 지승준은 KBS2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했다. 당시 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꽃 미모'와 뛰어난 패션 센스로 "연예인 해도 되겠다"라는 찬사를 들으며 이모, 누나 팬들을 확보했다.


그러나 초등학교 졸업 후 방송을 그만두고 유학길에 올라 팬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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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지나 올해로 21살이 된 그는 꼬마 시절의 미모를 이어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날 선 콧날과 부드러운 미소는 '여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고, 천장에 닿을 듯한 키는 뭇 여성들의 마음에 불을 질렀다.


또 그는 시험 삼아 본 토익(TOEIC)에서 990점 만점 중 970점을 맞는 등 뇌까지 섹시함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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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이대로만 자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잘 자랐다"라며 "거기에 공부까지 잘한다니 반칙이다"라고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지승준은 캐나다에서 대학을 다니며 유학 생활을 하고 있다. 1학년 때 지내던 기숙사에서 나와 몇몇 친구들과 함께 독립해 지낸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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