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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볼캡' 쓰고 조막만한 얼굴로 '첫사랑' 비주얼 뽐낸 레드벨벳 슬기

레드벨벳 슬기가 새하얀 의상만큼이나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인사이트witter 'koy_kokio'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레드벨벳 슬기가 모자로도 가려지지 않는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0일 레드벨벳은 필리핀에서의 해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레드벨벳의 다섯 멤버는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굴욕하나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그중에서도 멤버 슬기는 새하얀 볼캡을 쓰고 등장해 현장에 모인 팬들과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사이트Twitter 'koy_kokio'


슬기는 볼캡에 맞춰 화이트 컬러의 탱크톱과 셔츠를 입고 특유의 '힙'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발산했다.


눈부실 정도로 하얀 의상은 슬기의 말간 피부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어줬다.


또한 잡티 하나 찾아볼 수 없는 슬기의 새하얀 피부에 '투명'이라는 수식어가 절로 떠오를 정도다.


수수한 차림으로도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는 슬기의 모습을 아래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슬기가 속한 레드벨벳은 오는 19일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1'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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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BlueMoon9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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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koy_kok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