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브이'로 여심 강탈한 올해 19살 훈남 스키점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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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대한민국을 떠나지 못하게 하자!"


평창 동계올림픽이 대회 3일째를 맞이한 가운데 각국의 훈남 스포츠 선수들이 여심을 강탈하고 있다.


윙크 한 방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헝가리 쇼트트랙 선수에 이어 프랑스 스키점프 선수 조나단 리로이드 또한 누리꾼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000년생으로 올해 19살인 그는 웃는 얼굴 뒤로 후광이 보이는 착시 효과를 일으킬 만큼 연예인 같은 외모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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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숯검댕이 눈썹에 쌍꺼풀이 진하게 자리 잡은 큰 눈, 찌를 듯 오뚝한 코와 웃을 때 고른 치열이 보이는 큰 입이 매력적이다.


큰 눈을 더욱 동그랗게 뜨고 상큼하게 웃는 모습은 보는 이도 절로 웃게 만든다.


중계화면에서 그를 포작한 팬들은 온라인상에서 그의 흔적을 찾기 시작했다. 이윽고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는 짧은 영상을 찾았다. 


그의 귀여움이 가득 녹아있는 영상을 본 여성들이 입덕을 증명하는 발언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조나단은 스키점프 선수답게 키 188cm에 체중 69kg으로 마른 체격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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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190cm에 육박하는 큰 키로 넓은 어깨, 균형 잡힌 몸매로 지금 당장 런웨이에 진출해도 될 듯한 모델 포스를 내뿜는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남자 노멀힐 개인전에서는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대신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남자 라지힐 개인 라운드와 19일에 이어지는 스키점프 남자팀 경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키점프대 앞에 선 조나단을 다시 만나기 전에 환한 웃음이 인상적인 그의 모습을 사진으로 먼저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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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 한 방으로 여심 사로잡은 헝가리 쇼트트랙 선수의 비주얼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에 출전한 훈훈한 외모의 헝가리 선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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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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