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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푸른빛 컬러렌즈 꼈을 뿐인데 섹시한 '뱀파이어美' 뽐내는 '워너원'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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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그룹 워너원 멤버 옹성우가 컬러렌즈를 착용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3일 11명의 워너원 멤버들은 홍콩 팬미팅을 통해 아시아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무대에 오른 워너원 멤버 옹성우는 푸른 계열의 컬러렌즈를 착용하고 짙은 스모키 화장을 한 색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창백한 피부에 짙은 갈색 계열의 눈 화장을 한 옹성우는 영화 속에서 등장할 법한 미남 뱀파이어의 느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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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으로 공연을 하는 사진 속 옹성우의 신비로운 푸른빛 눈동자는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및 안무와 어우러져 엄청난 포스를 풍기는 모습이다.


왕자님 같은 옹성우의 비주얼에 홍콩 현지 팬들 역시 수많은 '직찍' 후기를 남기며 그의 비주얼에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워너원의 홍콩 팬미팅은 당초 계획했던 1회 공연 입장권이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워너원은 공연을 추가해 2회에 걸쳐 팬미팅을 열기로 계획을 수정하기도 했다.


현재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워너원은 11월 셋째 주에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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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트라이앵글' 완성한 옹성우·황민현·라이관린 미모눈부신 외모로 워너원의 '비주얼 버뮤다 트라이앵글'이라고 불리는 옹성우, 황민현, 라이관린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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